동동&복남 사랑해~

동동이랑복남201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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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 찾아온 천사들...



아직 아가라 잠만 자네요^^




다 커서두 잠만자구~










갈수록 잠버릇이...요렇게 잠만 자더니 어느날..


헉..


배가 부르지 않아 임신한줄도 모르고 8월 한달을 데리고 놀러다녔네요~얼마나 힘들었을까.새끼낳고 두달을 미니족 끓여먹이고~지금은 둘다 잘크고 있어요.마지막으로 아기랑 같이찍은 사진 올릴께요.예쁘게 봐 주세요.



1년전 사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