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제 언니랑 엄청 조르고 졸라서 강아지를 대려 왔어요 원래 입양 해 오려 했는데 길 가다가 유기견 보호소? 같은데가 있었단 말이에요 근데 부모님이 보시고 이쁘다고 댜려오셨어요 그래서 지금 키우고 있는데 분리 불안증이 좀 많이 심한 것 같아요 평소에 대소변을 잘 가리다가도 사람이 없으면 아무대나 쉬야나 응가 싸놓고 혼내면 으르렁 거리고.. 부모님이 이것때매 도저히 같이 못 살겠다며 훈련을 시키던지 내다 버리던지 하래요.. 그래서 저녁에 자주 울었었는데 뭐 어떻게 고칠 방법 없을까요..2살이고 말티즈 남아에요
강아지 문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