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way bebe!!~~~~~~~~~~~~~

자취남201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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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사람 이간질 시키는거 좋아하고

남 잘되는 꼴 절대못봐^^

그리고 어렸을 적 동내 똥개에게 물어뜯겨

봉알 한쪽을 상실했어..

그래서 여자 만나기가 무섭다

그래서 오늘도 난 고졸 경비의 시궁창 외길을 쓸쓸히 걷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