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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을 요약하자면
그냥 학교올때 최소한의 자기관리(면도,머리정리,옷 등)를 안하는 사람이 여자에 비해 남자가 좀 더 많더라~
라는 겁니다.
김치녀네, 예쁜여자앞에선 꾸민다네, 여자들 화장,옷 센스가 극혐이라네, 머리가 비었네 등등..이런 얘기가 난데없이 나온 이유가 뭐죠?
그리고 여자들이 자기관리에 신경쓰는게 머리가 비었는것과 무슨 관련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그럼 여러분이 생각하는 머리가 꽉꽉 찬 서울대 여자들은 누더기옷만 입고다닌답니까..? 그렇다고 후줄근한 통바지에 다늘어난 티셔츠입고 다니는 남자가 무조건 학점을 잘 받거나 공모전에서 우승하는것도 아니란것을 여러분 또한 아실겁니다.
그리고 니가 뭔데 참견이냐 하는 댓글도 있는데 참견한적 없습니다. 단지 깔끔하게만 다녀도 멋지더라- 라는겁니다.
남자들은 왜케 안꾸며??
글 쓰고 다시 왔더니 무슨 전쟁터가 되어있네요
그냥 제 생각을 써내려갔을뿐입니다.
너무 비관적으로 생각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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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을 요약하자면
그냥 학교올때 최소한의 자기관리(면도,머리정리,옷 등)를 안하는 사람이 여자에 비해 남자가 좀 더 많더라~
라는 겁니다.
김치녀네, 예쁜여자앞에선 꾸민다네, 여자들 화장,옷 센스가 극혐이라네, 머리가 비었네 등등..이런 얘기가 난데없이 나온 이유가 뭐죠?
그리고 여자들이 자기관리에 신경쓰는게 머리가 비었는것과 무슨 관련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그럼 여러분이 생각하는 머리가 꽉꽉 찬 서울대 여자들은 누더기옷만 입고다닌답니까..? 그렇다고 후줄근한 통바지에 다늘어난 티셔츠입고 다니는 남자가 무조건 학점을 잘 받거나 공모전에서 우승하는것도 아니란것을 여러분 또한 아실겁니다.
그리고 니가 뭔데 참견이냐 하는 댓글도 있는데 참견한적 없습니다. 단지 깔끔하게만 다녀도 멋지더라- 라는겁니다.
이제 쉐도우복싱 그만합시다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