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서 아저씨 한분이 제쪽으로 오고 계시더라구요 사람 감이라는게.. 이사람 저사람 다 의심 되기 시작했습니다 밤 12시정도 되었고 집가는길에만 모텔이 3개 있어서 평소에 무섭다는 생각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었습니다 그 모텔3개만 지나면 바로 오피스텔이 나오니깐요 그리고 그시간에 사람도 많이 있었습니다 모텔가려는 커플들, 귀가하는 사람들 등등 저말고 일행이 3~5명정도 있었던거 같구요 집중하고 걷다보니 뒤에서 절따라오던 아저씨가 오던길을 다시 가더라구요 제쪽으로 오고 있던 그 아저씨랑.. 제가 너무 이상한 생각을 하는건가요? ㅠㅠ 너무 무서웠습니다 요즘 세상이. 하도 이상한 사람도 많고 별의별 범죄, 성폭행, 등 많은 기사가 올라오니 괜히 저혼자 무한상상후 잠이들었네요 ㅠ아직도생각이나요 절 따라오던 사람과 제쪽으로 오는 사람이 일행이였을가요? 아님 그냥 단순 친구사이였을까요;;; 아 남자친구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그냥 자기가 너무 예민한거 같다고 하는데.. 여러분은 어때요?
누가 따라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밤에 집에 가는길에 뒤에서 어떤아저씨가 따라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이어폰을 빼고 집가는거에 집중하면서 걸었습니다
2분정도만 걸으면 바로 집이였는데 느낌이 너무 이상해서 뒤도 안돌아보고 집으로 가는데
앞에서 아저씨 한분이 제쪽으로 오고 계시더라구요 사람 감이라는게.. 이사람 저사람 다 의심 되기 시작했습니다 밤 12시정도 되었고 집가는길에만 모텔이 3개 있어서 평소에 무섭다는 생각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었습니다 그 모텔3개만 지나면 바로 오피스텔이 나오니깐요 그리고 그시간에 사람도 많이 있었습니다 모텔가려는 커플들, 귀가하는 사람들 등등 저말고 일행이 3~5명정도 있었던거 같구요 집중하고 걷다보니 뒤에서 절따라오던 아저씨가 오던길을 다시 가더라구요 제쪽으로 오고 있던 그 아저씨랑.. 제가 너무 이상한 생각을 하는건가요? ㅠㅠ 너무 무서웠습니다 요즘 세상이. 하도 이상한 사람도 많고 별의별 범죄, 성폭행, 등 많은 기사가 올라오니 괜히 저혼자 무한상상후 잠이들었네요 ㅠ아직도생각이나요 절 따라오던 사람과 제쪽으로 오는 사람이 일행이였을가요? 아님 그냥 단순 친구사이였을까요;;; 아 남자친구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그냥 자기가 너무 예민한거 같다고 하는데.. 여러분은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