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Y201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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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사실 전화했었다 너한테

너 이제 내번호 모르니까..

근데 용기가 없어서 수화음이 한번 울리고 당황해서 끊었어

정말 수백번 수만번 참고 연락한거였는데.

어제 길고 긴 잠을 잤는데, 그 꿈 내내 너가 나오더라

너한테 용서받지못해서 너가 자꾸 꿈에 나오나봐

널 생각하지 않으려 노력할수록 너가 더 그리워져서 힘들어

보고싶다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