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십대 초반여자구요 오빠는 저랑 8살 차이가납니다
부모님은 맞벌이를 하시고 어렸을때는 할머니랑 다섯식구 살았습니다
어렸을때부터 부모님은 집에안계시고 일마치고 밤늦게 들어오셨어요
제가 6살일때부터 오빠는 저를 폭행해왔습니다
자기 기분이 나쁘거나 시키는일을 하지않으면 발로밟고 때리고 무지막지하게 때렸어요
오빠가 사춘기가 되니까 더 심해졌습니다
제가 초등학생때
하루는 제 뺨을 때리고 의자 모서리 부분에 제 머리를 계속 찧어서 병원에 갔더니
의사선생님이 고막이 파열됬다고 아빠한테 맞았냐고 물어보는거예요
저는 어린마음에도 너무 챙피하고 수치심이 들었습니다 할머니가 약타온다고 잠깐 혼자 병원에 앉아있으라는걸 저는 병원에서 뛰쳐나왔어요
너무 챙피해서요
오빠가 항상 학교에서 스트레스 받고 오면 저한테 푸는듯했습니다
절 때리고 욕하고 짓밟으면서요
웬만해선 할머니도 말리지 못했어요
어느날은 작은과도칼을 가지고 와서 쟤를 죽여야겠다고 저한테 달려들어서 할머니가 대신 나를 죽이라고 하면서 힘들게 말리셨습니다
저는 오빠가 무섭고 미웠습니다
근데 부모님은 잘모르는지 오빠를 혼내키지 않았어요
매일 늦게 들어오셔서 모르셨나봐요
엄청나게 큰일이 있을때만 아셨는데 그럴때도 집안분위기가 삭막하니 수습하는게바빠서 그냥 넘어가는 식이였습니다
저는 너무무섭고 매일 당하는데
왜 제가 맞아야하는지도 모르겠고 너무 슬픈데
아무도 오빠를 혼내지 않았어요
그냥 몇마디하고 넘어갔어요
그리고 오빠 욱하는 성질 건들이지 말라며 저를 나무라셨습니다
상처받은건 저고 무섭고 두려운건 난데 저를 혼내셨어요
부모님은 집에안계시니 계속 절 심하게 때렸고
전 매일 맞았어요
제가 중학생때 오빠는 군대에갔고
그때는 정신적으로 너무 편안했습니다
제대하고서 다시 같이 살게됬는데
한동안 괜찮은듯싶더니 또 때렸어요
고등학교때 큰칼을 들고와서 죽이겠다고하고
그때는 밤이었는데 부모님도 두분다 계셨어요
엄마는 울면서 말리고
오빠는 엄마를 밀치고 잡지말고 놓으라고하고
아빠는 화나서 어디 맘대로 해보라고하고 저는 집에서 도망쳐나왔어요
그날 경찰차가왔는데 그냥 돌려보냈어요
칼들고 죽인다고 했던게 서너번이 넘어요
절 보면 살인충동이 일어난데요
평소에도 샹욕을 저한테 아무렇지않게하고
심한말도 서슴지않고 합니다
배때지에 칼을 넣어서 죽이고싶대요
지금 제가 이십대가 넘었는데도 아직까지도 자기 기분에 손찌검 할때가 있어요
맞고나서 도망쳐나오면 추운날에 혼자 떠돌아다닙니다 비참해요
이런일이 있으면 매일 제가 도망쳐야합니다
도망치는건 저예요 집에 못들어가고
떠돌아 다녀야해요
잘못한건 제가아닌데 왜 제가 도망다녀야하죠
오빠는 지금 일을 하지않고있어서 같이사는데
이러다가 언젠가 제가 그사람 손에 죽을것같아요
트라우마로 남았고 너무 두렵습니다
한번이라도 오빠가 잘못했을때 누구라도 크게 혼냈으면 이렇게까지 절 화풀이대상으로 이런 상황까지 오지않았을거예요
제 편은 없어요 아무도 절 알아주지않아요
절 죽이면 어떡하죠?
신고하고싶습니다
이제껏 제가 당했던일들 모두 저는 갖고 살고있는데 오빠는 아무렇지않아요
밖에서는 착한사람이예요 집에서는 악마구요
누구도 건들지못해요
저 이렇게 살고싶지않아요
제발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
친오빠가 저를 학대합니다 죽고싶어요 도와주세요
부모님은 맞벌이를 하시고 어렸을때는 할머니랑 다섯식구 살았습니다
어렸을때부터 부모님은 집에안계시고 일마치고 밤늦게 들어오셨어요
제가 6살일때부터 오빠는 저를 폭행해왔습니다
자기 기분이 나쁘거나 시키는일을 하지않으면 발로밟고 때리고 무지막지하게 때렸어요
오빠가 사춘기가 되니까 더 심해졌습니다
제가 초등학생때
하루는 제 뺨을 때리고 의자 모서리 부분에 제 머리를 계속 찧어서 병원에 갔더니
의사선생님이 고막이 파열됬다고 아빠한테 맞았냐고 물어보는거예요
저는 어린마음에도 너무 챙피하고 수치심이 들었습니다 할머니가 약타온다고 잠깐 혼자 병원에 앉아있으라는걸 저는 병원에서 뛰쳐나왔어요
너무 챙피해서요
오빠가 항상 학교에서 스트레스 받고 오면 저한테 푸는듯했습니다
절 때리고 욕하고 짓밟으면서요
웬만해선 할머니도 말리지 못했어요
어느날은 작은과도칼을 가지고 와서 쟤를 죽여야겠다고 저한테 달려들어서 할머니가 대신 나를 죽이라고 하면서 힘들게 말리셨습니다
저는 오빠가 무섭고 미웠습니다
근데 부모님은 잘모르는지 오빠를 혼내키지 않았어요
매일 늦게 들어오셔서 모르셨나봐요
엄청나게 큰일이 있을때만 아셨는데 그럴때도 집안분위기가 삭막하니 수습하는게바빠서 그냥 넘어가는 식이였습니다
저는 너무무섭고 매일 당하는데
왜 제가 맞아야하는지도 모르겠고 너무 슬픈데
아무도 오빠를 혼내지 않았어요
그냥 몇마디하고 넘어갔어요
그리고 오빠 욱하는 성질 건들이지 말라며 저를 나무라셨습니다
상처받은건 저고 무섭고 두려운건 난데 저를 혼내셨어요
부모님은 집에안계시니 계속 절 심하게 때렸고
전 매일 맞았어요
제가 중학생때 오빠는 군대에갔고
그때는 정신적으로 너무 편안했습니다
제대하고서 다시 같이 살게됬는데
한동안 괜찮은듯싶더니 또 때렸어요
고등학교때 큰칼을 들고와서 죽이겠다고하고
그때는 밤이었는데 부모님도 두분다 계셨어요
엄마는 울면서 말리고
오빠는 엄마를 밀치고 잡지말고 놓으라고하고
아빠는 화나서 어디 맘대로 해보라고하고 저는 집에서 도망쳐나왔어요
그날 경찰차가왔는데 그냥 돌려보냈어요
칼들고 죽인다고 했던게 서너번이 넘어요
절 보면 살인충동이 일어난데요
평소에도 샹욕을 저한테 아무렇지않게하고
심한말도 서슴지않고 합니다
배때지에 칼을 넣어서 죽이고싶대요
지금 제가 이십대가 넘었는데도 아직까지도 자기 기분에 손찌검 할때가 있어요
맞고나서 도망쳐나오면 추운날에 혼자 떠돌아다닙니다 비참해요
이런일이 있으면 매일 제가 도망쳐야합니다
도망치는건 저예요 집에 못들어가고
떠돌아 다녀야해요
잘못한건 제가아닌데 왜 제가 도망다녀야하죠
오빠는 지금 일을 하지않고있어서 같이사는데
이러다가 언젠가 제가 그사람 손에 죽을것같아요
트라우마로 남았고 너무 두렵습니다
한번이라도 오빠가 잘못했을때 누구라도 크게 혼냈으면 이렇게까지 절 화풀이대상으로 이런 상황까지 오지않았을거예요
제 편은 없어요 아무도 절 알아주지않아요
절 죽이면 어떡하죠?
신고하고싶습니다
이제껏 제가 당했던일들 모두 저는 갖고 살고있는데 오빠는 아무렇지않아요
밖에서는 착한사람이예요 집에서는 악마구요
누구도 건들지못해요
저 이렇게 살고싶지않아요
제발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