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커피에 대해 열정이 있어 군산 군ㅈ전문대학교에 입학을 했습니다. 학교에서 커피를 배우다 4월 말쯤에 좋은 기회가 생겨 일본 커피문화를 접하러 과 동기들과 일본을 다녀왔습니다. 가기전 부푼기대와 달리 합숙생활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마지막날 아침 숙소 체크아웃을 하는 과정에서 제가 밤잠을 설치는 바람에 아침에 비몽사몽한 상태에서 다른 동기들이 숙소 정리를 시작하는데 제가 너무 피곤한 나머지 잠시 앉아있다 청소를 시작하려했으나 동기중에 교수님 아드님이 있었는데 저보다 4살이 많은 형이 저보고 이름을 부르며 언성을 노푀며 청소 안하냐고 하셨는데 제가 이제 하려구요 하고 일어남과 동시에 가까이 와서는 "야 야 띠껍냐 야 띠껍냐 띠꼅냐고 x발"이러면서 제 뒷목을 치듯 잡아서 나오라고 끌고 나갔습니다. 저는 너무 무서워서 죄송하다 연신 말씀드렸고 형은 거기서 화가 안풀리셨는지 계속 욕을 하시다가 다른과목 교수님이 지나가시자 아무일없듯 숙소로 들어가셨습니다 이게 첫발단입니다.
한국에 와서 학교생활도 편치않았습니다.
단체생활을 하는 와중에도 없는사람 취급하고 너무 서러웠습니다 제가 배우고자 하는 의지가 있어 온 학교에서 다른 동기도 아닌 담당교수님 아들이 저에게 갑질을 하니 학교를 다닐의욕마저 상실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부모님과 상의하에 학교를 휴학하게 되었고 간간히 동기들과 연락을 하는 과정에서 왜 휴학했냐고 물어보길레 학기중에 하지 못한말들을 사실대로 토했습니다 그러고 몇달이 지난 후 카카오톡 게임을 하다가 게임초대를 실수로 보냈는데 카톡으로 이런거 보내지말라고 하셔서 네 ㅋㅋㅋ 라고 보냈는데 웃지말하며 전화번호 달라하셔서 욕하실까봐 무서워서 싫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전화번호 알아오셔서 전화 하시더니 대뜸 욕을 하시며 어디냐고 만나자고 하셨습니다.
저는 무섭기도하고 우습기도 해서 웃으면서 욕하지마시라고 하니까 계속 어디냐고 여쭤보시길래 때리실려구요? 라고 물어보자 돈많다며 돈 준다고 집 어딘지 알려달라고 하셔서 돈 주고싶으시면 계좌이체 하시라고 하니까 계속 어디시냐고 물어보셔서 더이상 상대할 가치를 못느껴 알아서 찾아오시라고 한후 전화를 끊었습니다.
저는 제가 하고싶은것도 포기하고 휴학까지 했는데 휴학 후에도 계속 교수님 아들한테 시달려야하나요?
토커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교수아들때문에 휴학을 했습니다.
억울한일이 있어 이렇게 글을 쓰게되네요
전북 군산에 있는 모 전문대학 커피관련학과를 다니다 휴학을 하게된 15학번입니다.
저는 커피에 대해 열정이 있어 군산 군ㅈ전문대학교에 입학을 했습니다. 학교에서 커피를 배우다 4월 말쯤에 좋은 기회가 생겨 일본 커피문화를 접하러 과 동기들과 일본을 다녀왔습니다. 가기전 부푼기대와 달리 합숙생활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마지막날 아침 숙소 체크아웃을 하는 과정에서 제가 밤잠을 설치는 바람에 아침에 비몽사몽한 상태에서 다른 동기들이 숙소 정리를 시작하는데 제가 너무 피곤한 나머지 잠시 앉아있다 청소를 시작하려했으나 동기중에 교수님 아드님이 있었는데 저보다 4살이 많은 형이 저보고 이름을 부르며 언성을 노푀며 청소 안하냐고 하셨는데 제가 이제 하려구요 하고 일어남과 동시에 가까이 와서는 "야 야 띠껍냐 야 띠껍냐 띠꼅냐고 x발"이러면서 제 뒷목을 치듯 잡아서 나오라고 끌고 나갔습니다. 저는 너무 무서워서 죄송하다 연신 말씀드렸고 형은 거기서 화가 안풀리셨는지 계속 욕을 하시다가 다른과목 교수님이 지나가시자 아무일없듯 숙소로 들어가셨습니다 이게 첫발단입니다.
한국에 와서 학교생활도 편치않았습니다.
단체생활을 하는 와중에도 없는사람 취급하고 너무 서러웠습니다 제가 배우고자 하는 의지가 있어 온 학교에서 다른 동기도 아닌 담당교수님 아들이 저에게 갑질을 하니 학교를 다닐의욕마저 상실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부모님과 상의하에 학교를 휴학하게 되었고 간간히 동기들과 연락을 하는 과정에서 왜 휴학했냐고 물어보길레 학기중에 하지 못한말들을 사실대로 토했습니다 그러고 몇달이 지난 후 카카오톡 게임을 하다가 게임초대를 실수로 보냈는데 카톡으로 이런거 보내지말라고 하셔서 네 ㅋㅋㅋ 라고 보냈는데 웃지말하며 전화번호 달라하셔서 욕하실까봐 무서워서 싫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전화번호 알아오셔서 전화 하시더니 대뜸 욕을 하시며 어디냐고 만나자고 하셨습니다.
저는 무섭기도하고 우습기도 해서 웃으면서 욕하지마시라고 하니까 계속 어디냐고 여쭤보시길래 때리실려구요? 라고 물어보자 돈많다며 돈 준다고 집 어딘지 알려달라고 하셔서 돈 주고싶으시면 계좌이체 하시라고 하니까 계속 어디시냐고 물어보셔서 더이상 상대할 가치를 못느껴 알아서 찾아오시라고 한후 전화를 끊었습니다.
저는 제가 하고싶은것도 포기하고 휴학까지 했는데 휴학 후에도 계속 교수님 아들한테 시달려야하나요?
토커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