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구경하다 처음 글 써봐요.글을 잘 쓰지 못해서, 글이 이상하더라도 이해해주세요. 전여자친구와 저는 교회에서 만났습니다.저는 고2, 전여친은 고1이였을 때입니다.처음에는 제 이상형도 아니고 그냥 별로 말도하지않아서 호감도 없었는데계속보다보니 저도 모르게 신경이 쓰이고 관심이 갔어요그래서 제가 먼저 말을 걸었습니다. '영화보러갈래?'라고요. 그 이후 영화도 보러가고 같이 밥도 먹으면서저희는 점점 더 친해지고 서로에게 호감을 느낄 수 있었죠, 행복했습니다.그런데 말을 하지 못했어요 사귀자고..곧 있으면 고3이 되니까 자주만나지 못하고 서로 마음아플까봐요.이러한 상태로 한달정도 보내니까 먼저 말해줬어요 그아이가 우리 사귀자고,그래서 그때 부터 만났습니다.문자도 보내고 전화도하고 데이트도 하고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맨날 여자친구만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잘 지내고 있었는데어느 순간부터, 여자친구의 연락이 뜸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그래서 연락을 일부로 안했는데 3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는 거에요속상하기도 하고 화가나서 제가 먼저 연락했습니다. 그랬더니 여자친구가 먼저 화를 내더라고요, 오빠는 바쁘거나 무슨일이 있으면 연락 한통 못해주냐고화가났어요자기도 3일동안 연락한통 없었으면서 왜 화를내는지 나만 나쁜놈처럼 말하고.. 저도 같이 화를내니까 당분간 연락하지 말라고 하더군요,알았다고 했죠 그런데 저도 모르게 연락을 했어요 제가 화난 것 보다 여자친구 화난게 신경이 더 쓰였으니까요그러나 돌아온 답은 그냥 헤어지자는 거였어요.저는 잡지도 못하고 그냥 그렇게 보냈습니다. 허탈하고 속상했습니다, 내가 그렇게 좋아하고 그냥 너무 좋으니까 사과도 먼저했는데. 그렇게 속상하고 허무하게 지내고 있는데 헤어진지 딱 일주일 뒤에 연락이 왔어요 잠깐보자고 그런데 그렇게 보고싶었는데 그 문자를 막상 보니까화가 또 나더라고요, 왜, 왜 보자는건데 나 차놓고서 왜 보자는건데 뭐라하고 싶어서 알겠다하고 보러 나갔습니다, 그런데 보자마자 화가 싹 사라지더군요 이뻐서요,너무 이뻐서 화를 내고 싶어 나왔는데 먼저 차놓고서는 왜 부르나화가나서 나갔는데 그냥 앉아있는 그모습이 이뻐서요그렇게 다시 만났습니다. 그러고 잘만나고 잘 연락하고 있는데 어느날 저와 여자친구를 알고 있는친구가 말을 해줬어요, 아직도 만나냐고.. 뭔말인가 했죠 지금 잘 만나고 있는데지금 행복한데. 그친구하는말이 저랑싸우고 헤어진이유가 제가아니라다른 남자때문이라고 너랑헤어지고 그놈이랑 만났다고그런데 마음에 안드니까 헤어지고 너 한테 연락한거라고.. 어이가 없잖아요,그건 아니잖아요.. 바로 연락했어요 여자친구한테 나한테 할말 없냐고, 그랬더니무슨 말을 들을 건지 모르겠지만 그런거 아니라고. 그래서 그냥 아무말 없이 헤어지자 했습니다. 주변친구들한테 제이야기를 해주니까 다 욕하더라고요 ㅋㅋㅋ나쁜 년이라고 뭐하는거냐고 저한테 부럽다 하던친구들도 다 한마디씩 해주고 ㅋㅋ그래서 그때 제가 젤 불쌍하고 안쓰러운놈이였어요. 아무생각없이 살았습니다.
그런데 한달,두달 지내다 보니 보고 싶어졌어요 보고싶다고, 다시 연락하면 병신이냐고 물어보니병신이라고 말해주면서 말렸어요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다시 연락안하면 안될꺼 같은거에요후회할꺼 같아서, 제가 병신이고 등신인거 아는데그래도 좋아하니까 보고싶으니까.. 연락했어요수능 1달 앞두고 다행이 나와 줬어요 안 나올줄 알았는데.. 이쁘더군요..오랜만에 봐서인지 그냥 보고 싶어서 였는지는 모르겠는데이뻤어요 그래서 ㅋㅋ또 만났죠 두번을 헤어지고 세번을 만난 거에요 고3이 그것도 수능 한달 앞두고 미친놈이죠 수능끝나고 연락해도 될꺼를ㅋㅋ 도서관에서 데이트도 하고 밥도먹고평범하게 잘 보냈습니다 수능-30일을 그러고 수능도 잘 보고 끝났으니 마음것 놀아야겠다하고 데이트도 잘하고 했는데 싸웠어요 그냥 사소한거였던거 같은데별거 아닌거 같은데지금 생각해보면 왜 싸웠을까요 그게 마지막이에요 싸운이후에제가 한번만 저에게 저주면 안되냐고했는데그냥 친한 동생 오빠사이 하자고...
전여자친구가 올해 수능을 봤는데그리워지고 계속 생각이나네요.. 일년이 다 되어가는데아직도 생각나네요..
전여친이 그리울때
전여자친구와 저는 교회에서 만났습니다.저는 고2, 전여친은 고1이였을 때입니다.처음에는 제 이상형도 아니고 그냥 별로 말도하지않아서 호감도 없었는데계속보다보니 저도 모르게 신경이 쓰이고 관심이 갔어요그래서 제가 먼저 말을 걸었습니다.
'영화보러갈래?'라고요. 그 이후 영화도 보러가고 같이 밥도 먹으면서저희는 점점 더 친해지고 서로에게 호감을 느낄 수 있었죠, 행복했습니다.그런데 말을 하지 못했어요 사귀자고..곧 있으면 고3이 되니까 자주만나지 못하고 서로 마음아플까봐요.이러한 상태로 한달정도 보내니까 먼저 말해줬어요
그아이가
우리 사귀자고,그래서 그때 부터 만났습니다.문자도 보내고 전화도하고 데이트도 하고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맨날 여자친구만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잘 지내고 있었는데어느 순간부터, 여자친구의 연락이 뜸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그래서 연락을 일부로 안했는데 3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는 거에요속상하기도 하고 화가나서 제가 먼저 연락했습니다.
그랬더니 여자친구가 먼저 화를 내더라고요, 오빠는 바쁘거나 무슨일이 있으면 연락 한통 못해주냐고화가났어요자기도 3일동안 연락한통 없었으면서 왜 화를내는지 나만 나쁜놈처럼 말하고..
저도 같이 화를내니까 당분간 연락하지 말라고 하더군요,알았다고 했죠
그런데 저도 모르게 연락을 했어요 제가 화난 것 보다 여자친구 화난게 신경이 더 쓰였으니까요그러나 돌아온 답은 그냥 헤어지자는 거였어요.저는 잡지도 못하고 그냥 그렇게 보냈습니다.
허탈하고 속상했습니다, 내가 그렇게 좋아하고 그냥 너무 좋으니까 사과도 먼저했는데.
그렇게 속상하고 허무하게 지내고 있는데 헤어진지 딱 일주일 뒤에 연락이 왔어요 잠깐보자고
그런데 그렇게 보고싶었는데 그 문자를 막상 보니까화가 또 나더라고요,
왜, 왜 보자는건데 나 차놓고서 왜 보자는건데
뭐라하고 싶어서 알겠다하고 보러 나갔습니다,
그런데 보자마자 화가 싹 사라지더군요
이뻐서요,너무 이뻐서 화를 내고 싶어 나왔는데 먼저 차놓고서는 왜 부르나화가나서 나갔는데
그냥 앉아있는 그모습이 이뻐서요그렇게 다시 만났습니다.
그러고 잘만나고 잘 연락하고 있는데 어느날 저와 여자친구를 알고 있는친구가 말을 해줬어요,
아직도 만나냐고..
뭔말인가 했죠 지금 잘 만나고 있는데지금 행복한데.
그친구하는말이 저랑싸우고 헤어진이유가 제가아니라다른 남자때문이라고 너랑헤어지고 그놈이랑 만났다고그런데 마음에 안드니까 헤어지고 너 한테 연락한거라고..
어이가 없잖아요,그건 아니잖아요..
바로 연락했어요 여자친구한테
나한테 할말 없냐고, 그랬더니무슨 말을 들을 건지 모르겠지만 그런거 아니라고.
그래서 그냥 아무말 없이 헤어지자 했습니다.
주변친구들한테 제이야기를 해주니까 다 욕하더라고요 ㅋㅋㅋ나쁜 년이라고 뭐하는거냐고 저한테 부럽다 하던친구들도 다 한마디씩 해주고 ㅋㅋ그래서 그때 제가 젤 불쌍하고 안쓰러운놈이였어요.
아무생각없이 살았습니다.
그런데 한달,두달 지내다 보니 보고 싶어졌어요
보고싶다고, 다시 연락하면 병신이냐고 물어보니병신이라고 말해주면서 말렸어요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다시 연락안하면 안될꺼 같은거에요후회할꺼 같아서, 제가 병신이고 등신인거 아는데그래도 좋아하니까 보고싶으니까..
연락했어요수능 1달 앞두고 다행이 나와 줬어요 안 나올줄 알았는데..
이쁘더군요..오랜만에 봐서인지 그냥 보고 싶어서 였는지는 모르겠는데이뻤어요
그래서 ㅋㅋ또 만났죠 두번을 헤어지고 세번을 만난 거에요 고3이 그것도 수능 한달 앞두고 미친놈이죠 수능끝나고 연락해도 될꺼를ㅋㅋ
도서관에서 데이트도 하고 밥도먹고평범하게 잘 보냈습니다 수능-30일을 그러고 수능도 잘 보고 끝났으니 마음것 놀아야겠다하고 데이트도 잘하고 했는데
싸웠어요 그냥 사소한거였던거 같은데별거 아닌거 같은데지금 생각해보면 왜 싸웠을까요
그게 마지막이에요
싸운이후에제가 한번만 저에게 저주면 안되냐고했는데그냥 친한 동생 오빠사이 하자고...
전여자친구가 올해 수능을 봤는데그리워지고 계속 생각이나네요..
일년이 다 되어가는데아직도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