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여탕가본후기

ㅇㅇ201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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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까 지옥이나 다름없다

 

뱃살늘어난 아줌마들 사이에 조심히 엄마만 붙잡고 따라다녀야함

 

음흉한 눈으로 처다보는 아줌마나 만지려는 아줌마 사이에 있다보니

 

너무 싫었음 그당시 300원짜리 드래곤볼 상품이 문구점에 파는데

 

엄마가 여탕가면 사주겠다고 해서 딱 한번 가봄

 

남자사이에서    여탕에 가면 여자라고 놀림받았는데 그때 드래곤볼

 

상품이 필요해서 갔다가 31먹고도 지옥같던 기억이 난다

 

다행히 엄마가 옆에 있어서 성추행은안일어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