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시댁과 같은 동네에 살아서 일주일에 두세번은 시댁에 갑니다.
추석 일주일 전에 친정엄마가 저희랑 시댁에 드리라고 김치도 가져가고 이사갈 전세집에 보탤돈 2천만원을 더 주신다고 오라고하셔서 갔습니다.
그전에 친정에서 전세돈 5천만원을 주셨고 전세가 생각보다 비싸서 시댁에서 부족한 금액만큼 더 보태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참고로 시댁에서는 8천만원해주시고 신랑이 3천만원 했습니다
어쨌든 결혼 후 첫인사겸 명절인사겸 친정에 다녀온다고 하니 추석을 시댁먼저 챙기지 않아서 그런지 제가 어머니한테 실수한게 있어서 그런지 저한테 웃으면서 '엄마 젖많이 먹고와~'라고 하셨습니다.
그말에 뭐라고 대답해야할지 몰라서 아.. 네 라고 넘기긴했습니다.
제가 친정갈때 2천만원은 얘기안하고 김치만 가지러간다고 했는데 와서 2천만원 받아왔다하니 좋아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떠나면서 왜 어머니가 엄마젖먹고 오라고 하셨는지..이제와서 무슨뜻인지 물어보기도 그렇고 어머니가 가끔 이해할수없는 말을 하실땐 뭔가 불만이 있으셨던거 같기도하고 앞으로 이런 상황이 되면 대놓고 '무슨말씀이세요?'라고 물어보기라도 할까요??
아님 신랑한테 이런말을 해야할까요? 신랑한테 말하면 나중에 어머니랑 오해가 생길까봐 말도못하겠어요
친정에서 젖 많이 먹고오라는 시어머니
저는 시댁과 같은 동네에 살아서 일주일에 두세번은 시댁에 갑니다.
추석 일주일 전에 친정엄마가 저희랑 시댁에 드리라고 김치도 가져가고 이사갈 전세집에 보탤돈 2천만원을 더 주신다고 오라고하셔서 갔습니다.
그전에 친정에서 전세돈 5천만원을 주셨고 전세가 생각보다 비싸서 시댁에서 부족한 금액만큼 더 보태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참고로 시댁에서는 8천만원해주시고 신랑이 3천만원 했습니다
어쨌든 결혼 후 첫인사겸 명절인사겸 친정에 다녀온다고 하니 추석을 시댁먼저 챙기지 않아서 그런지 제가 어머니한테 실수한게 있어서 그런지 저한테 웃으면서 '엄마 젖많이 먹고와~'라고 하셨습니다.
그말에 뭐라고 대답해야할지 몰라서 아.. 네 라고 넘기긴했습니다.
제가 친정갈때 2천만원은 얘기안하고 김치만 가지러간다고 했는데 와서 2천만원 받아왔다하니 좋아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떠나면서 왜 어머니가 엄마젖먹고 오라고 하셨는지..이제와서 무슨뜻인지 물어보기도 그렇고 어머니가 가끔 이해할수없는 말을 하실땐 뭔가 불만이 있으셨던거 같기도하고 앞으로 이런 상황이 되면 대놓고 '무슨말씀이세요?'라고 물어보기라도 할까요??
아님 신랑한테 이런말을 해야할까요? 신랑한테 말하면 나중에 어머니랑 오해가 생길까봐 말도못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