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주례를 했네요

지천명 소년201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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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5년 11월 22일은 제가 처음으로 결혼식의 사회자가 아닌

주례를 맡았네요....

 

결혼을 한지 12년만에 내가 신랑, 신부가 아니라 주례로서...

 

너무나도 떨리는 느낌.. 그 느낌을 갈무리해서

내일부터 차근차근 알려드릴께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참고로 제가 주례를 부탁받고서

그 과정을 '주례선생 일기1'과 '주례선생 일기2'를

세상에 이런 일이에서 게재하였으니 참조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