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도 많이해보고 전화도 몇번하고 만난건 한번이고 서로안지 얼마안됐는데 제 마음이 너무 가벼운건지 아니면 정말 진정으로 고백한건지 모르겠네요.. 얼마전에 안 남자는 저랑 나이차이가 조금많이 나는데 저를 좀 애기로생각하고 어린애로보고 그래요 이런걸 썸이라고해야하나요 가끔 손도 잡고 머리 쓰다듬고 얼굴 만져주고 처음만났는데 그런 행동을하니까.. 얼떨결에 카톡으로 고백했는데 갑자기 엄청 눈물나더라구요 (그냥 친한동생으로 생각해서 차인경험이있어서) 그래서 눈물나고 짜증난다고했더니 근데 그남자는 아직 우린 서로를 잘모르니까 좀더 만나보자고 자기는 행동으로 보여준다고 우니까 안아주고싶다고 둥.. 내일도 만나기로했는데 제가 괜히 '아니야..오빠 그러는거 나한테 너무힘들어' '내가 비참하고 미안해서 만나는거지?' 라고 쓸데없이 이런말 해버리면 겉잡을수 없겟죠? 없었던일처럼 다시 만나면 좋겟죠.. 호감은 있는거 맞겟죠..?1
본의아니게 고백해서
전화도 몇번하고
만난건 한번이고
서로안지 얼마안됐는데
제 마음이 너무 가벼운건지
아니면 정말 진정으로 고백한건지 모르겠네요..
얼마전에 안 남자는 저랑 나이차이가 조금많이 나는데
저를 좀 애기로생각하고 어린애로보고 그래요
이런걸 썸이라고해야하나요 가끔 손도 잡고 머리 쓰다듬고 얼굴 만져주고 처음만났는데 그런 행동을하니까..
얼떨결에 카톡으로 고백했는데
갑자기 엄청 눈물나더라구요
(그냥 친한동생으로 생각해서 차인경험이있어서)
그래서 눈물나고 짜증난다고했더니
근데 그남자는 아직 우린 서로를 잘모르니까
좀더 만나보자고
자기는 행동으로 보여준다고
우니까 안아주고싶다고 둥..
내일도 만나기로했는데
제가 괜히
'아니야..오빠 그러는거 나한테 너무힘들어'
'내가 비참하고 미안해서 만나는거지?'
라고 쓸데없이 이런말 해버리면 겉잡을수 없겟죠?
없었던일처럼 다시 만나면 좋겟죠..
호감은 있는거 맞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