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5살 여중에 다니는 여학생 입니다. 저에게는 아는 언니가 있습니다. 저보다 1살 많은 언니인데요.. 저랑 주말에 같이 데이트도 하고 서로 스킨쉽도 어느정도 하는 그런 사이입니다. 그런데 며칠 전부터 그 언니가 너무 사랑스럽고 예쁜 겁니다... 원래 키도 작고 얼굴도 체형도 작고 다 작고 정말 귀엽게 생겨서 평소에도 귀여웠는데 제 키는 168이고 그 언니는 160? 정도 돼서 키차이도 많이 나고 가끔 뭐 장난으로 백허그 하고 안을 때 폭 들어가서 귀여웠는데 요즘은 막 언니만 보면 설레고 막 귀엽고 안아주고 싶고 막 사랑스럽고 예쁜 겁니다. 언니가 그냥 친한 언니가 아닌 동성이 아닌 그냥 한 마디로 말하자면 그 언니를 짝사랑 하게 된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도 같은 곳으로 나온 언니이고 이렇게 중학교도 같은 곳으로 걸리고 언니한테 고백하면 왠지 차일 것 같고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그게 더 심해져서 망상까지 하게 돼버리고 꿈에서 언니가 막 유혹하는 그런 이상한 꿈까지 꾸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고백해야할까?
안녕하세요 15살 여중에 다니는 여학생 입니다. 저에게는 아는 언니가 있습니다. 저보다 1살 많은 언니인데요.. 저랑 주말에 같이 데이트도 하고 서로 스킨쉽도 어느정도 하는 그런 사이입니다. 그런데 며칠 전부터 그 언니가 너무 사랑스럽고 예쁜 겁니다... 원래 키도 작고 얼굴도 체형도 작고 다 작고 정말 귀엽게 생겨서 평소에도 귀여웠는데 제 키는 168이고 그 언니는 160? 정도 돼서 키차이도 많이 나고 가끔 뭐 장난으로 백허그 하고 안을 때 폭 들어가서 귀여웠는데 요즘은 막 언니만 보면 설레고 막 귀엽고 안아주고 싶고 막 사랑스럽고 예쁜 겁니다. 언니가 그냥 친한 언니가 아닌 동성이 아닌 그냥 한 마디로 말하자면 그 언니를 짝사랑 하게 된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도 같은 곳으로 나온 언니이고 이렇게 중학교도 같은 곳으로 걸리고 언니한테 고백하면 왠지 차일 것 같고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그게 더 심해져서 망상까지 하게 돼버리고 꿈에서 언니가 막 유혹하는 그런 이상한 꿈까지 꾸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