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외모는 좀 곱상하게 생긴편이고 여자관계 안복잡하고 성실한편이에요. 평소에 집에서 운동하기 자기관리 철저하게 하는편이고 피부관리, 유행, 패션 이런건 저보다 더 잘 아는편이여서 저한테 잘 가르켜주는편이에요. 근데 남자가 이런거이 신경쓰는거보면 정떨어지던데.. 그리고 신랑은 누가 갑질하는거 엄청 싫어하는편이에요. 약자한테 엄청 약하게 대하는 편이구여. 제가 조금만 갑질하려는게 보이면 머라고 합니다. 그래서 좀 섭섭할때도 있지만요.. 글구 여유있으면 갑질할수 있는게 정상안니가요?
한달에 두세번은 밖에서 데이트하는 편이고 친구도 좀 있는편이지만 술은 잘 안먹어요. 술값이 너무 아깝다하더라구여. 저는 솔직히 인맥유지를 위해서 술도 어느정도 먹어줘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지금 집을 공동명의로 한상태인데 집대출금이 1억3천정도 남아서 알뜰하게 갚아나가고 있어요. 결혼할때 남편 8천 저 5천 정도 했었거든요. 대출금 볼때마다 한숨나오네요..
저희 부모님한테 혼자서도 잘 놀러가서 얼굴 한번씩 보고오는 편이고 저번에 빼빼로데이때 놀러가서 빼빼로 주고왔답니다ㅋㅋ 솔직히 나이 서른이면 빼빼로 같은거 안챙기지 않나요? 연봉 세후 3600정도 받거든요(사무직아님). 그돈으로 대출이나 빨리 갚지 저런 사소한거 왜 챙기는지 모르겠네요. 저희 엄마는 좋아라하는데 저는 잘..
시어머니도 저를 딸처럼 잘 돌봐주시고 남편이랑 저랑 트러블 생기면 제편을 먼저 들어주세요. 시누이도 신랑이 잘못하면 따끔하게 머라하는편이고여..
사실 제가 두번째 연애하고 결혼한건데 제남편 괜찮은가요? 제친구들한테 얘기하면 이상한소리할까봐 여기에 올립니다. 현명한 언니들 답변부탁드립니다.
근데 제가 좀 불만인게 남편이 안그래도 동안인데 자기관리 하니까 불안합니다. 제친구들이랑 같이보면 자꾸 남편한테 여우짓하는 친구들이 있거든요.. 그렇다고 바람 피우고 그럴사람 아니고 퇴근하면 바로 집에 오거든요. 자기는 그게 자기 만족이라나.. 원래 결혼하면 자기관리 안하지 않나요?
자꾸 자랑같다고 해서 제 솔직한심정으로 적었습니다. 오늘 댓글보고 남편한테 한소리 할겁니다. 자작아니고 진지하게 쓴거에요. 전 솔직히 결혼하면 서로한테만 신경 쓰면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남편이 저희 친정에 저렇게 잘하면 나도 시댁에 자꾸 뭘 해드려야 할것같고 자주 찾아뵈야 할거같은데.. 남편부모님까지 챙기기는 부담스러워요.. 낯가림도 심한편이고.. 저 어떻게 해야하나요..ㅠ 결혼이 이렇게 힘든건가요?
댓글에 다 저만 나쁘다고 욕하는 사람들 있는데요. 제가 나중에 후기씁니다. 과연 제가 정상인지 남편이 정상인지 두고봅시다.
친정에 빼빼로 주고오는 남편 정상인가요?
일단 외모는 좀 곱상하게 생긴편이고 여자관계 안복잡하고 성실한편이에요. 평소에 집에서 운동하기 자기관리 철저하게 하는편이고 피부관리, 유행, 패션 이런건 저보다 더 잘 아는편이여서 저한테 잘 가르켜주는편이에요. 근데 남자가 이런거이 신경쓰는거보면 정떨어지던데.. 그리고 신랑은 누가 갑질하는거 엄청 싫어하는편이에요. 약자한테 엄청 약하게 대하는 편이구여. 제가 조금만 갑질하려는게 보이면 머라고 합니다. 그래서 좀 섭섭할때도 있지만요.. 글구 여유있으면 갑질할수 있는게 정상안니가요?
한달에 두세번은 밖에서 데이트하는 편이고 친구도 좀 있는편이지만 술은 잘 안먹어요. 술값이 너무 아깝다하더라구여. 저는 솔직히 인맥유지를 위해서 술도 어느정도 먹어줘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지금 집을 공동명의로 한상태인데 집대출금이 1억3천정도 남아서 알뜰하게 갚아나가고 있어요. 결혼할때 남편 8천 저 5천 정도 했었거든요. 대출금 볼때마다 한숨나오네요..
저희 부모님한테 혼자서도 잘 놀러가서 얼굴 한번씩 보고오는 편이고 저번에 빼빼로데이때 놀러가서 빼빼로 주고왔답니다ㅋㅋ 솔직히 나이 서른이면 빼빼로 같은거 안챙기지 않나요? 연봉 세후 3600정도 받거든요(사무직아님). 그돈으로 대출이나 빨리 갚지 저런 사소한거 왜 챙기는지 모르겠네요. 저희 엄마는 좋아라하는데 저는 잘..
시어머니도 저를 딸처럼 잘 돌봐주시고 남편이랑 저랑 트러블 생기면 제편을 먼저 들어주세요. 시누이도 신랑이 잘못하면 따끔하게 머라하는편이고여..
사실 제가 두번째 연애하고 결혼한건데 제남편 괜찮은가요? 제친구들한테 얘기하면 이상한소리할까봐 여기에 올립니다. 현명한 언니들 답변부탁드립니다.
근데 제가 좀 불만인게 남편이 안그래도 동안인데 자기관리 하니까 불안합니다. 제친구들이랑 같이보면 자꾸 남편한테 여우짓하는 친구들이 있거든요.. 그렇다고 바람 피우고 그럴사람 아니고 퇴근하면 바로 집에 오거든요. 자기는 그게 자기 만족이라나.. 원래 결혼하면 자기관리 안하지 않나요?
자꾸 자랑같다고 해서 제 솔직한심정으로 적었습니다. 오늘 댓글보고 남편한테 한소리 할겁니다. 자작아니고 진지하게 쓴거에요. 전 솔직히 결혼하면 서로한테만 신경 쓰면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남편이 저희 친정에 저렇게 잘하면 나도 시댁에 자꾸 뭘 해드려야 할것같고 자주 찾아뵈야 할거같은데.. 남편부모님까지 챙기기는 부담스러워요.. 낯가림도 심한편이고.. 저 어떻게 해야하나요..ㅠ 결혼이 이렇게 힘든건가요?
댓글에 다 저만 나쁘다고 욕하는 사람들 있는데요. 제가 나중에 후기씁니다. 과연 제가 정상인지 남편이 정상인지 두고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