봐도 못 본척 지나가는 것도 처음에만 힘들었지 이제는 익숙해졌어 이렇게 조금씩 이렇게 나혼자만 알게 잘 지워졌으면 좋겠다. 어리고 서툴렀지만 정말로 진심이었어 하나부터 열까지 내가 한 모든 말과 행동은 많이 좋아했기 때문에 정말 많이 좋아했고 언제까지 일지는 모르겠지만 지금도 좋아해 그런게 빨리 잊고싶다 21
잘지내고 있지?
봐도 못 본척 지나가는 것도
처음에만 힘들었지 이제는 익숙해졌어
이렇게 조금씩 이렇게 나혼자만 알게
잘 지워졌으면 좋겠다.
어리고 서툴렀지만 정말로 진심이었어
하나부터 열까지 내가 한 모든 말과 행동은 많이 좋아했기 때문에
정말 많이 좋아했고 언제까지 일지는 모르겠지만
지금도 좋아해 그런게 빨리 잊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