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귀신이 보여요. 아니 정확히는 4~6년전에도 이런 비슷한일이.. 제가 기가약한건지ㅜㅜ 예전에 살던집이 그랬던지 이사하는집에 침대가 버려져있었는데 버릴려고 매트를 드니 부적이랑칼이 있더라구요ㅜㅜ찝찝해서 버렸어요 그때부터 아이랑여자귀신이 가위눌리듯왔구요. 특별히 신경안썼는데 .그다음 이사간집이 대박이었어요 제가 그런걸 잘타는지 귀신나온다는집이나 제가느낌상 오싹하거나 그런집은 꼭 가위를 눌려요 새로이사갔던집은 대박 강아지를 마니 키웠는데 한자리에서 유독짖드라고요. 그집에서 귀접이라고 해야대나 귀신하고 관계갖는건데 진짜느껴질 정도구요 대부분 연예인얼굴이나 나중엔도깨비 얼굴ㅜㅜ암튼 군인귀신이 욕실로 들어가고 잡아서 왜그러느냐고 팔도비틀어보고 했는데도. 그집에서 그렇게 오더라구요. 친구한명도 그집에서 자고 그런귀접을 했다고 해요. 아무튼 제가 그당시 엄청 안좋았는데 점점모든게 일이 술술잘풀리더니 결혼하게됐어요. 그다음집에선 별일없이 남편돈도 잘벌고 엄청좋았어요. 동거내내 안생기던 애기도 바로 생기고여기까지 .예전일이고 .. 며칠전 이야기를 할께요 이야기가 길더라도 읽어주세요 그리고 조언좀 부탁드려요ㅜㅜ 친구와친구딸이 저희집에 놀러와서 침실에서 자고 있었어요 먼저잠들었고. 저희신랑이랑 딸은 거실에서 잠들었구요. 전 늦게까지 안자고 고스톱을 치고 있었어요ㅎㅎ;; 자야지하고 핸드폰끄고 눈을 감았는데.. 먼가 휙휙 지나가는 느낌이 들더라구요ㅜㅜ 그래서 눈을 뜨니 흰색 정확히 말하면 투명인간처럼 그런형체였어요. 젊은여자 그리고할머니.젊은남자. 그래서 헛게보이나해서 눈을감고 눈운동하고 다시 떴더니 또있더라구요. 거실에 나가서 우리딸이랑남편이한테도 있는지 확인했는데 한참봐도 그런형상은 없구요. 다시 침실에들어와서 누웠더니 보이드라고요.할머니는 친구를 지긋이 바라보고 있고 .젊은남자는친구딸래미를 제느낌상 귀엽네하고 보고있었어요. 여자는 저보고 놀잔식으로 계속 왔다갔다 근데 저는 그런거 딱질색하거든요 귀신자체를 너무 무서워하고 질겁하는데 무섭지가 않더라구요 전혀 원래같음 소리지르고 가슴벌렁벌렁 난리굿이었을텐데 전혀 무섭지않았구요 귀신들이 나쁘게 하지않을꺼라 생각이들었어요 그래서 자야되니 그만 가라고 했어요 큰소리로 가!했더니 계속 놀자고 이불을 스르륵스륵 만지는 느낌까지 들었어요.그렇게 전 잠이들었고. 담날 멍하더라구요 내가 미쳐가나싶기도하고 헛게보이니 정신병왔나 싶고 친구에게 나멀쩡해보이냐고 했더니 제가 버릇이 있어요 머리카락 딱딱거리는 버릇이요 만진다고할께요ㅎ 그걸밤새도록 했다네요. 그버릇은 제가 딴생각할때나 근심걱정.심란할태 무의식적으로 하는버릇이거든요.근데 자면서 제가 하는걸다아는데 이번엔 전혀 몰랐어요. 그리고 친구에게 새벽에 있었던 일을 이야기했더니 애가 사색이 되더니...친구가 음,.모신다고 해야되나 자기종교처럼 그런쪽을 모시고 있어요 . 원래 신을받아야된다는데안받고 그런쪽에서 기도하고 눌려주고있다고..그친구가 할머니를 모시고 있다고. 그래서 삼촌이란분한테 (무속인)저나해서 물어봤더니 할머니가보였던건 친구하고 친구딸한테 햇꼬지할까봐와서 지켜보고 있었다네요ㅜㅜ 그러고 저는 이런생각저런생각 막들고 여기저기물어봤더니 제친구가 가까운쪽에 친척이든 이십대초반에 죽은여자가 있다고 찾아봐라고 하더라구요.아무리 알아봐도 제친척이든친구든 가까을쪽에선 그런사람 전혀 없구요ㅜㅜ그래서 답답해서 무속인을 찾아갔더니ㅜㅜ 저보고 단명할꺼라는둥.남편이 여자가있다는둥. 남편이가 저를 우습게 안다는둥별에별 안좋은소리만 하더라구요ㅡㅡㅋ 그런쪽에 미쳐있진않지만 재미로 일년에 두어번씩 보러다녀요 단명한단소리 첨들었고 결혼두번할팔짜인데 이혼하면 애는 남편주라고 니는 더좋은데시집가서 잘살꺼라는둥ㅜㅜ딴소리만듣고왔네요ㅜㅜ 더답답해져서 그날저녁 술만진탕먹고 술귀신됐어요ㅜㅜ 완전떡실신에 욕실에서자고 ㅋㅋㅋ 그리고 안보이더니 어제새벽에 또보이더라구요 이번엔 장군옷입은사람 신라시대 ?암튼 그런옷을입은여자 한두명이 아니예요 벽쪽으로 들어갔다왔다ㅜㅜ 왜그러는걸까요? 이렇게 한번보이면 더자주 그리고 계속 보게 된다는데 요즘 가만있다가도 귀도 아푸고 병원갔더니 이상없다고그러고ㅜㅜ답답해죽겠어요 남편은 핸드폰마니봐서 그렇다고 자꾸 첨엔 그렇게 생각하려고 했어요 . 헛꺼다 환상이다 근데 어제도 보였고. 예전에도 새벽에 개가짖길래 일어나서봤더니 시커먼 연기가 진짜 흰벽지위로 둥둥지나가더라구요.개가 그걸보고 따라가면서짖었어요ㅜㅜ저도봤구요 그때도 무속인찾아갔더니 그러거 보여도 안보이는척 누구에게도 말하지말고 속으로 왜그러세요 저힘들어요저한테이러지마세요 이런식으로 하라고ㅜㅜ그뒤로 몇년들 이렇게 보이네요ㅜㅜ 뭐가먼지 아래께 갔던 무속인은 그런말도 전혀안하고 기도하게 84만원주면 남편여자도 떼어주고 둘째도 생길꺼라고ㅜㅜ 정말 잘본다는데 다시 예약은해놨는데.. 12월5일까지 기다려야하는데ㅜㅜ그때까지 얼마안남았는데 혹시나 나쁜거면 어쩌지 생각이 많아지네요ㅜㅜ 제가헛걸보는걸까요 조언좀 구해주세요 남편이 여자가 있다고 .저보고 단명할꺼라는데.. 요즘자꾸 이상한일들이 얼마전에 진짜 죽을뻔했거든요ㅜㅜ새우알레르기때문에 ㅜㅜ그런거없이 이때까지 살았는데 갑자기 그날새우먹기전 며칠전에도 먹었는데 태어나서첨으로 알레르기란놈때문에 호흡곤란이와서 정말 심각한 상황까지 갔어요ㅜㅜ 응급처치가 빨라서 살았지 아님진짜ㅜㅜ 이렇게 글도 못적고 있었겠죠 .그런일도 있었고 또 연관짖다보니 딸래미가 아래께 스프에 디어서 화상까지ㅜㅜ 제가34살 개띠 내년부터 삼재들어가요ㅜㅜ 그래서 그전년도부터 그런게 치고들어온다는데 오만가지생각이 다들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두서없이 적어서 오타도 띄어쓰기도 앞뒤도안맞고 엉망 이지만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4
귀신이보여요ㅜㅜ
아니 정확히는 4~6년전에도 이런 비슷한일이..
제가 기가약한건지ㅜㅜ
예전에 살던집이 그랬던지 이사하는집에
침대가 버려져있었는데 버릴려고 매트를 드니
부적이랑칼이 있더라구요ㅜㅜ찝찝해서 버렸어요
그때부터 아이랑여자귀신이 가위눌리듯왔구요.
특별히 신경안썼는데 .그다음 이사간집이 대박이었어요
제가 그런걸 잘타는지 귀신나온다는집이나
제가느낌상 오싹하거나 그런집은 꼭 가위를 눌려요
새로이사갔던집은 대박 강아지를 마니 키웠는데
한자리에서 유독짖드라고요.
그집에서 귀접이라고 해야대나 귀신하고 관계갖는건데
진짜느껴질 정도구요 대부분 연예인얼굴이나 나중엔도깨비 얼굴ㅜㅜ암튼 군인귀신이 욕실로 들어가고
잡아서 왜그러느냐고 팔도비틀어보고 했는데도.
그집에서 그렇게 오더라구요.
친구한명도 그집에서 자고 그런귀접을 했다고 해요.
아무튼 제가 그당시 엄청 안좋았는데 점점모든게 일이
술술잘풀리더니 결혼하게됐어요.
그다음집에선 별일없이 남편돈도 잘벌고 엄청좋았어요.
동거내내 안생기던 애기도 바로 생기고여기까지 .예전일이고 ..
며칠전 이야기를 할께요 이야기가 길더라도 읽어주세요
그리고 조언좀 부탁드려요ㅜㅜ
친구와친구딸이 저희집에 놀러와서 침실에서 자고 있었어요 먼저잠들었고.
저희신랑이랑 딸은 거실에서 잠들었구요.
전 늦게까지 안자고 고스톱을 치고 있었어요ㅎㅎ;;
자야지하고 핸드폰끄고 눈을 감았는데..
먼가 휙휙 지나가는 느낌이 들더라구요ㅜㅜ
그래서 눈을 뜨니 흰색 정확히 말하면 투명인간처럼 그런형체였어요.
젊은여자 그리고할머니.젊은남자.
그래서 헛게보이나해서 눈을감고 눈운동하고 다시 떴더니 또있더라구요.
거실에 나가서 우리딸이랑남편이한테도 있는지
확인했는데 한참봐도 그런형상은 없구요.
다시 침실에들어와서 누웠더니 보이드라고요.할머니는
친구를 지긋이 바라보고 있고 .젊은남자는친구딸래미를
제느낌상 귀엽네하고 보고있었어요.
여자는 저보고 놀잔식으로 계속 왔다갔다
근데 저는 그런거 딱질색하거든요 귀신자체를
너무 무서워하고 질겁하는데 무섭지가 않더라구요
전혀 원래같음 소리지르고 가슴벌렁벌렁 난리굿이었을텐데 전혀 무섭지않았구요 귀신들이 나쁘게 하지않을꺼라 생각이들었어요 그래서 자야되니 그만 가라고 했어요 큰소리로 가!했더니 계속 놀자고 이불을 스르륵스륵
만지는 느낌까지 들었어요.그렇게 전 잠이들었고.
담날 멍하더라구요 내가 미쳐가나싶기도하고 헛게보이니 정신병왔나 싶고 친구에게 나멀쩡해보이냐고 했더니
제가 버릇이 있어요 머리카락 딱딱거리는 버릇이요
만진다고할께요ㅎ 그걸밤새도록 했다네요.
그버릇은 제가 딴생각할때나 근심걱정.심란할태 무의식적으로 하는버릇이거든요.근데 자면서 제가 하는걸다아는데 이번엔 전혀 몰랐어요.
그리고 친구에게 새벽에 있었던 일을 이야기했더니
애가 사색이 되더니...친구가 음,.모신다고 해야되나
자기종교처럼 그런쪽을 모시고 있어요 .
원래 신을받아야된다는데안받고 그런쪽에서 기도하고
눌려주고있다고..그친구가 할머니를 모시고 있다고.
그래서 삼촌이란분한테 (무속인)저나해서 물어봤더니
할머니가보였던건 친구하고 친구딸한테 햇꼬지할까봐와서 지켜보고 있었다네요ㅜㅜ
그러고 저는 이런생각저런생각 막들고 여기저기물어봤더니 제친구가 가까운쪽에 친척이든 이십대초반에 죽은여자가 있다고 찾아봐라고 하더라구요.아무리 알아봐도
제친척이든친구든 가까을쪽에선 그런사람 전혀 없구요ㅜㅜ그래서 답답해서 무속인을 찾아갔더니ㅜㅜ
저보고 단명할꺼라는둥.남편이 여자가있다는둥.
남편이가 저를 우습게 안다는둥별에별 안좋은소리만
하더라구요ㅡㅡㅋ
그런쪽에 미쳐있진않지만 재미로 일년에 두어번씩 보러다녀요 단명한단소리 첨들었고 결혼두번할팔짜인데
이혼하면 애는 남편주라고 니는 더좋은데시집가서 잘살꺼라는둥ㅜㅜ딴소리만듣고왔네요ㅜㅜ
더답답해져서 그날저녁 술만진탕먹고 술귀신됐어요ㅜㅜ
완전떡실신에 욕실에서자고 ㅋㅋㅋ
그리고 안보이더니 어제새벽에 또보이더라구요
이번엔 장군옷입은사람 신라시대 ?암튼 그런옷을입은여자 한두명이 아니예요 벽쪽으로 들어갔다왔다ㅜㅜ
왜그러는걸까요?
이렇게 한번보이면 더자주 그리고 계속 보게 된다는데
요즘 가만있다가도 귀도 아푸고 병원갔더니 이상없다고그러고ㅜㅜ답답해죽겠어요 남편은 핸드폰마니봐서 그렇다고 자꾸 첨엔 그렇게 생각하려고 했어요 .
헛꺼다 환상이다 근데 어제도 보였고.
예전에도 새벽에 개가짖길래 일어나서봤더니 시커먼 연기가 진짜 흰벽지위로 둥둥지나가더라구요.개가 그걸보고 따라가면서짖었어요ㅜㅜ저도봤구요
그때도 무속인찾아갔더니 그러거 보여도 안보이는척 누구에게도 말하지말고 속으로 왜그러세요 저힘들어요저한테이러지마세요 이런식으로 하라고ㅜㅜ그뒤로 몇년들 이렇게 보이네요ㅜㅜ 뭐가먼지 아래께 갔던 무속인은 그런말도 전혀안하고 기도하게 84만원주면
남편여자도 떼어주고 둘째도 생길꺼라고ㅜㅜ
정말 잘본다는데 다시 예약은해놨는데..
12월5일까지 기다려야하는데ㅜㅜ그때까지 얼마안남았는데 혹시나 나쁜거면 어쩌지 생각이 많아지네요ㅜㅜ
제가헛걸보는걸까요 조언좀 구해주세요
남편이 여자가 있다고 .저보고 단명할꺼라는데..
요즘자꾸 이상한일들이 얼마전에 진짜 죽을뻔했거든요ㅜㅜ새우알레르기때문에 ㅜㅜ그런거없이 이때까지 살았는데 갑자기 그날새우먹기전 며칠전에도 먹었는데
태어나서첨으로 알레르기란놈때문에 호흡곤란이와서
정말 심각한 상황까지 갔어요ㅜㅜ
응급처치가 빨라서 살았지 아님진짜ㅜㅜ
이렇게 글도 못적고 있었겠죠 .그런일도 있었고
또 연관짖다보니 딸래미가 아래께 스프에 디어서 화상까지ㅜㅜ 제가34살 개띠 내년부터 삼재들어가요ㅜㅜ
그래서 그전년도부터 그런게 치고들어온다는데
오만가지생각이 다들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두서없이 적어서 오타도 띄어쓰기도 앞뒤도안맞고 엉망 이지만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