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내가 많이 아끼는 애야, 이렇게 못보는 상황이 너무 원망스럽다 솔직히 나 며칠이면 너 잊을줄 알았는데 몇달이 지나도 못잊었어 이렇게 멀리 떨어져 있는데도 하루도 네 생각을 안한적이 없어 정말 넌 아직도 내가 많이 밉고 원망스럽니 돌아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행여라도 널 마주칠까 불안하다. 너가 날 경멸의 눈초리로 볼까봐 아직 많이 좋아해. 미안해41
너가 꼭 봤으면.
이렇게 못보는 상황이 너무 원망스럽다
솔직히 나 며칠이면 너 잊을줄 알았는데
몇달이 지나도 못잊었어
이렇게 멀리 떨어져 있는데도
하루도 네 생각을 안한적이 없어 정말
넌 아직도 내가 많이 밉고 원망스럽니
돌아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행여라도 널 마주칠까 불안하다.
너가 날 경멸의 눈초리로 볼까봐
아직 많이 좋아해.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