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난 16살 졸업을 앞둔 중3이야!
우선 난 작년까지만 해도 엄청난 뚱녀였어.. 170에 70키로면 말 다한거지..ㅋ 그때 반 남자애들이 날 엄청 괴롭혔었어. 주위에 전혀 내색은 안했지만 학교도 다니기 싫었고 길가다 모르는 사람이 쑥덕거리는 것도 내가 못생겼다고 말하는것 같아서 길 걷는것도 무서웠고. 어쨋든 지금은 열심히 건강히 살 빼서 완전히 다 뺀건 아니지만 176에 60정도야..ㅋ 정말 마른 언니들이나 주위에 이 키가 없는 언니들은 놀라겠지만 뚱뚱한건 아니고 내가 아직 살 빼는 중이라고 하면 놀라는 친구들도 많아ㅋㅋ 서론이 너무 길었다. 본론으로 들어갈게!
화장을 하고싶어. 이제 중학교도 졸업하니깐 맨날 비비크림만 바르고 다니고 싶지도 않고...ㅠ 또 뚱뚱했던 시절에 못생겼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인지 몰라도 조금이라도 더 예뻐보이고 싶거든.. 근데 딱히 어떤 화장품이 저렴하고 좋은지 학생이 할만한 화장인지 모르겠어ㅠㅠ 제발 도와주라..
참고로 난 속쌍이고 눈이 큰편은 아니야...ㅎ (양심고백) 비비크림이나 파운데이션은 발라본적있고 틴트정도만 있지 눈화장은 해본적 없어! 언니들은 어떻게 화장하는지 알려줘ㅠㅠ 그리고 어디 화장품 어떤 호수가 좋은지도.. 부탁할게!
나 좀 도와줘ㅠㅜㅜㅠㅠ 언니친구동생들
우선 난 작년까지만 해도 엄청난 뚱녀였어.. 170에 70키로면 말 다한거지..ㅋ 그때 반 남자애들이 날 엄청 괴롭혔었어. 주위에 전혀 내색은 안했지만 학교도 다니기 싫었고 길가다 모르는 사람이 쑥덕거리는 것도 내가 못생겼다고 말하는것 같아서 길 걷는것도 무서웠고. 어쨋든 지금은 열심히 건강히 살 빼서 완전히 다 뺀건 아니지만 176에 60정도야..ㅋ 정말 마른 언니들이나 주위에 이 키가 없는 언니들은 놀라겠지만 뚱뚱한건 아니고 내가 아직 살 빼는 중이라고 하면 놀라는 친구들도 많아ㅋㅋ 서론이 너무 길었다. 본론으로 들어갈게!
화장을 하고싶어. 이제 중학교도 졸업하니깐 맨날 비비크림만 바르고 다니고 싶지도 않고...ㅠ 또 뚱뚱했던 시절에 못생겼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인지 몰라도 조금이라도 더 예뻐보이고 싶거든.. 근데 딱히 어떤 화장품이 저렴하고 좋은지 학생이 할만한 화장인지 모르겠어ㅠㅠ 제발 도와주라..
참고로 난 속쌍이고 눈이 큰편은 아니야...ㅎ (양심고백) 비비크림이나 파운데이션은 발라본적있고 틴트정도만 있지 눈화장은 해본적 없어! 언니들은 어떻게 화장하는지 알려줘ㅠㅠ 그리고 어디 화장품 어떤 호수가 좋은지도.. 부탁할게!
사진은 예쁜 연예인들.. 자극받으려고 많이 저장해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