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개월댄 저희집 또미를 소개합니다

사랑해또미야2015.11.22
조회33,997
매일 눈팅으로 보고 댓글로 간간히 모습을보이다가 저희집 돼냥이 또미도 소개시켜드리고싶어서 처음으로 글써봅니다.


저희집 온 첫날이에요
역시 이때부터 잠자는 포즈는 예사롭지않네요


건조대만 보면 난리난리


집사 셀카찍고있을때.. 너도찍고싶었니??


집사야 눈부시다 !




장난꾸러기
봉지는 영원한 나의친구


세탁기에 가끔들어가서 집사를 놀래키곤하죠


피곤했다.. 잔다..


그루밍할땐 섹쉬~~~




배에 하트는 또미의 매력뽀인트ㅋㅋ


그럼 안녕ㅋㅋ

재미없지만 사진보는재미로 올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