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은 눈팅만하다가 처음으로 글을써봅니다. 이 이야기는 제가 겪은게아니라 제 친구가 겪었는데 저한테 하소연을 하는데 제가 그걸 듣고 어이가없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제 친구가 어제 21일 토요일날 부모님이랑 같이 할머니집 가는길에 이**에 들러서 이 과자를 샀나봅니다. 그리고 가는길에 이 과자를 먹을려고 뜯었는데 과자속에 벌레가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곧장 친구 어머니는 이**에 연락을해서 과자에 벌레가나왔다고 연락을했답니다. 그랬더니 우리는 해줄수있는게 없다고 본사에 연락을해랍니다. 그래서 본사에 연락을 했더니 5만원 줄테닌깐 조용히 있으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그걸 듣고 진짜 어이가없어서;; 가끔 판에서 이런 글이 올라오면 진짜 짜증났었는데 그걸 제 주변에서 겪으닌깐 당황스럽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할수있는걸 아무것도없어서 익명의 힘을빌려 요기에 글을씁니다..
과자에서 벌레가 나왔네요. 사진有
판은 눈팅만하다가 처음으로 글을써봅니다. 이 이야기는 제가 겪은게아니라 제 친구가 겪었는데 저한테 하소연을 하는데 제가 그걸 듣고 어이가없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제 친구가 어제 21일 토요일날 부모님이랑 같이 할머니집 가는길에 이**에 들러서 이 과자를 샀나봅니다. 그리고 가는길에 이 과자를 먹을려고 뜯었는데 과자속에 벌레가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곧장 친구 어머니는 이**에 연락을해서 과자에 벌레가나왔다고 연락을했답니다. 그랬더니 우리는 해줄수있는게 없다고 본사에 연락을해랍니다. 그래서 본사에 연락을 했더니 5만원 줄테닌깐 조용히 있으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그걸 듣고 진짜 어이가없어서;; 가끔 판에서 이런 글이 올라오면 진짜 짜증났었는데 그걸 제 주변에서 겪으닌깐 당황스럽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할수있는걸 아무것도없어서 익명의 힘을빌려 요기에 글을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