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저 또한 톡을 즐거보는 25살 처자입니다. 누구에게 말도 못하고,. 답답한 마음에 글을 씁니다. 남자친구때문에 답답하고 이걸 어찌해야하나... 정말 막막합니다. 저와 남자친구는 4월에 만났습니다. 나이트에서.. 지금 생각해 보면 첫만남부터가 잘 못이였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제 남자친구,. 만난지 얼마 안됐을때,. 남자왈: 너 그런옷입지마,. 너 그런 신발신지마,. 그런 가방은 어디서 샀니? 여자왈: 지마켓! 내 옷이 어디가 어때서? 왜 이상해 ? 남자왈: 싼티나! 여자왈: 묵묵무답/// 지마켓 옷이 그렇게 싼티나나 ㅡ,.ㅡ 한달정도지났을때,. 남자왈: 너 왜이렇게 무식해? 여자왈: 어 어 ㅡ,.ㅡ 그래서 ... 남자왈: 어디가서 그러지마! 싼티나 여자왈: 묵묵무답 계속만나야하나? 말아야하나? 100일을 넘게 만나면서 계속 생각하게 됩니다. 지금도 그렇구요.. 만나야하나 말아야하나 남자친구가 지금 장사를 준비한다고 이지저리 알아보고있습니다. 준비보다는 돈을 구하고 다닙니다. 그것도 한달넘게... 돈이 많이 부족한 상태에서 일을 시작하기보단,. 어느정도 여유자금을 들고 장사를 해야하지않니라고 물어보면,. 남자친구는 일을 해봐야 답이 안나온다고합니다. 하루빨리 자기 장사를 해서 돈을 모아서 저와 함께 맛있는 것도 먹고 같이 살고 싶다고,,, 자기만 믿으라고.. 매일 이 말합니다. 한달을 넘게 지켜보면서 너무 안쓰러워서 제가 300만원을 해줬습니다. 받을 생각없습니다. 그냥 제가 준거니까... 저는 누구에게 돈을 빌려준다기보단,. 준다고 생각합니다. 받을 생각안하고,. 그래야 마음이 편합니다. 스트레스도 안받고 매일 매일 돈 고민을 하고 해서 제가 얼마나 모자르냐고 했더니 300만원이 모자란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적급해약해서 해준다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안받겠다고 하더니,. 5분도 지나지 않아 저에 두손을 잡고 고맙다고 합니다. 어차피 10월에 만기인데,. 해주는거 그냥 해주자! 서로 함께 모아가면 되지않냐.. 이생각에... 그런데,. 저희 언니가 갑자기 돈이 급하다고 돈 좀 쓰자고 합니다. 제 적금만기를 어찌알았는지 몇 백여유 자금있는 걸 알고 있는 언니기에 차마 안 된다고 말은 못하고 바로 해약해서 해줬습니다. 그래서 남자친구한테 미안하다고 언니가 급하게 빌려달라고 해서 빌려줬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남자친구 대출받아달라고 합니다 ㅡ,.ㅡ 우선을 알겠다고 했는데... 제가 남자친구 만나면서 카드빛 500만원을 지게 됐습니다. 오늘 통장과 카드대금명세서를 보고 깜짝놀랐습니다... 저 미치겠습니다. 예전에 몇번 헤어지자고 했는데,. 계속 잡아서 헤어 지고 만나고를 다섯번이나 했습니다. 만약 지금도 또 말하게 된다면, 웬지 반복일듯합니다. 말을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리고 남자친구 상황이 너무 안쓰럽니다. 만약 제가 지금 떠나면 웬지 저 벌받을것같아요
이런남자친구...
물론 저 또한 톡을 즐거보는 25살 처자입니다.
누구에게 말도 못하고,. 답답한 마음에 글을 씁니다.
남자친구때문에 답답하고 이걸 어찌해야하나... 정말 막막합니다.
저와 남자친구는 4월에 만났습니다. 나이트에서..
지금 생각해 보면 첫만남부터가 잘 못이였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제 남자친구,. 만난지 얼마 안됐을때,.
남자왈: 너 그런옷입지마,. 너 그런 신발신지마,. 그런 가방은 어디서 샀니?
여자왈: 지마켓! 내 옷이 어디가 어때서? 왜 이상해 ?
남자왈: 싼티나!
여자왈: 묵묵무답///
지마켓 옷이 그렇게 싼티나나 ㅡ,.ㅡ
한달정도지났을때,.
남자왈: 너 왜이렇게 무식해?
여자왈: 어 어 ㅡ,.ㅡ 그래서 ...
남자왈: 어디가서 그러지마! 싼티나
여자왈: 묵묵무답
계속만나야하나? 말아야하나?
100일을 넘게 만나면서 계속 생각하게 됩니다. 지금도 그렇구요.. 만나야하나 말아야하나
남자친구가 지금 장사를 준비한다고 이지저리 알아보고있습니다.
준비보다는 돈을 구하고 다닙니다. 그것도 한달넘게...
돈이 많이 부족한 상태에서 일을 시작하기보단,. 어느정도 여유자금을 들고 장사를 해야하지않니라고 물어보면,.
남자친구는 일을 해봐야 답이 안나온다고합니다. 하루빨리 자기 장사를 해서 돈을 모아서
저와 함께 맛있는 것도 먹고 같이 살고 싶다고,,, 자기만 믿으라고.. 매일 이 말합니다.
한달을 넘게 지켜보면서 너무 안쓰러워서 제가 300만원을 해줬습니다. 받을 생각없습니다.
그냥 제가 준거니까... 저는 누구에게 돈을 빌려준다기보단,. 준다고 생각합니다.
받을 생각안하고,. 그래야 마음이 편합니다. 스트레스도 안받고
매일 매일 돈 고민을 하고 해서 제가 얼마나 모자르냐고 했더니 300만원이 모자란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적급해약해서 해준다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안받겠다고 하더니,. 5분도 지나지 않아
저에 두손을 잡고 고맙다고 합니다.
어차피 10월에 만기인데,. 해주는거 그냥 해주자! 서로 함께 모아가면 되지않냐.. 이생각에...
그런데,. 저희 언니가 갑자기 돈이 급하다고 돈 좀 쓰자고 합니다. 제 적금만기를 어찌알았는지
몇 백여유 자금있는 걸 알고 있는 언니기에 차마 안 된다고 말은 못하고 바로 해약해서 해줬습니다.
그래서 남자친구한테 미안하다고 언니가 급하게 빌려달라고 해서 빌려줬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남자친구 대출받아달라고 합니다 ㅡ,.ㅡ 우선을 알겠다고 했는데...
제가 남자친구 만나면서 카드빛 500만원을 지게 됐습니다.
오늘 통장과 카드대금명세서를 보고 깜짝놀랐습니다... 저 미치겠습니다.
예전에 몇번 헤어지자고 했는데,. 계속 잡아서 헤어 지고 만나고를 다섯번이나 했습니다.
만약 지금도 또 말하게 된다면, 웬지 반복일듯합니다. 말을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리고 남자친구 상황이 너무 안쓰럽니다. 만약 제가 지금 떠나면 웬지 저 벌받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