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길어요 ㅠㅠ
제가 일하는 곳 저희 부서에는 5명이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헤드가 한명이 있고 저희보다 한달반 먼저 입사한 A와 BCD가 있는데 A는 경력없이 신입으로 입사했고 B는 경력3년 C와 D는 경력 1년인 경력직으로 입사했습니다. B와 D는 A와C보다 세살이 많습니다.
그런데 A가 한달반 먼저들어온것으로 선임노릇을 하며 되도않는 갑질을 했습니다. 자기가 먼저 들어와서 이 직장에 대해 더 잘안다 이런 이유에서 입니다. BCD는 A를 싫어할 수밖에 없었어요.
이유를 모르겠지만 A가 눈에 보일정도로 B를 자극하는 행동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B가 A에게 왜 그러냐고 따졌고 결국 크게 싸우게 됬는데 A가 B에게 "나이많은게 자랑이냐 재수없게 미친년이"라며 뛰쳐나가면서 싸움이 종료됐습니다. 저는 A가 그만 둘거라고 생각했으나 어디서 무슨 용기를 얻었는지 금세 더 당당하게 다니더군요..
그리고 A와 D는 같은 학교 동기인데 A가 학사를 따기위해 B가 나온 4년제 야간을 다니고 있는 중이긴 한데 A가 D에게 이제 같은 대학 나왔다고 하지마라 나는 이제 4년제 출신이다 라곸ㅋㅋㅋ 학벌을 비하하는가 하면 개인적인 과거 일들로 D를 무시하고 비웃었어요. 자기가 대학원에 진학해서 다른 직장에 D의 상사로 가있을테니 지금 일 열심히 배워두라고 .. 이런 말도 했습니다.
그리고 동갑인 C는 제일 만만하게 여겨 정말 후임부리듯 행동했구요
A가 B에게 욕설을 한 일을 계기로 BCD가 A에게 완전 정이 떨어져서 A가 왕따 비슷하게 됬는데
일하는 곳에서 A가 온갖 힘든척 불쌍한척은 다하더니 결국 교수들중 한명이 A를 불쌍히 여기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왜 A혼자고 BCD는 같이 있는것 같냐고 했다는 겁니다. BCD를 안좋게 보는거 같았는데 안좋게ㅜ보는게 맞았구요.
상황이 너무 억울해서 무슨일이 있었는지 면담이라도 하고싶은데 막상 그동안 있었던일 얘기하려니 분하고 화나가서 제대로 말을 못할것 같아 정리해서 편지로 쓰려하는데 오히려 역효과날까봐 걱정입니다. 편지는 BCD에 대한 오해를 풀어주시길 바란다는 의미로 쓰려하는데 많이 고민되네요
직장에 꼭 한명씩 있다는 또라이
제가 일하는 곳 저희 부서에는 5명이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헤드가 한명이 있고 저희보다 한달반 먼저 입사한 A와 BCD가 있는데 A는 경력없이 신입으로 입사했고 B는 경력3년 C와 D는 경력 1년인 경력직으로 입사했습니다. B와 D는 A와C보다 세살이 많습니다.
그런데 A가 한달반 먼저들어온것으로 선임노릇을 하며 되도않는 갑질을 했습니다. 자기가 먼저 들어와서 이 직장에 대해 더 잘안다 이런 이유에서 입니다. BCD는 A를 싫어할 수밖에 없었어요.
이유를 모르겠지만 A가 눈에 보일정도로 B를 자극하는 행동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B가 A에게 왜 그러냐고 따졌고 결국 크게 싸우게 됬는데 A가 B에게 "나이많은게 자랑이냐 재수없게 미친년이"라며 뛰쳐나가면서 싸움이 종료됐습니다. 저는 A가 그만 둘거라고 생각했으나 어디서 무슨 용기를 얻었는지 금세 더 당당하게 다니더군요..
그리고 A와 D는 같은 학교 동기인데 A가 학사를 따기위해 B가 나온 4년제 야간을 다니고 있는 중이긴 한데 A가 D에게 이제 같은 대학 나왔다고 하지마라 나는 이제 4년제 출신이다 라곸ㅋㅋㅋ 학벌을 비하하는가 하면 개인적인 과거 일들로 D를 무시하고 비웃었어요. 자기가 대학원에 진학해서 다른 직장에 D의 상사로 가있을테니 지금 일 열심히 배워두라고 .. 이런 말도 했습니다.
그리고 동갑인 C는 제일 만만하게 여겨 정말 후임부리듯 행동했구요
A가 B에게 욕설을 한 일을 계기로 BCD가 A에게 완전 정이 떨어져서 A가 왕따 비슷하게 됬는데
일하는 곳에서 A가 온갖 힘든척 불쌍한척은 다하더니 결국 교수들중 한명이 A를 불쌍히 여기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왜 A혼자고 BCD는 같이 있는것 같냐고 했다는 겁니다. BCD를 안좋게 보는거 같았는데 안좋게ㅜ보는게 맞았구요.
상황이 너무 억울해서 무슨일이 있었는지 면담이라도 하고싶은데 막상 그동안 있었던일 얘기하려니 분하고 화나가서 제대로 말을 못할것 같아 정리해서 편지로 쓰려하는데 오히려 역효과날까봐 걱정입니다. 편지는 BCD에 대한 오해를 풀어주시길 바란다는 의미로 쓰려하는데 많이 고민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