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는 시작은 모름지기 완성에 이르는 첫 번째 작업임을 알게 하시고 그 결연했던 첫 마음이 변함없게 해주시고모든 좋은 결과는 좋은 계획에서 기인한다는 것을알게 해주십시오. 2월에는 새 생명의 탄생은 침묵 속에 이미 준비되어지고 있는정중동의 아름다움을 알게 해주십시오아직 세상이 고요 속에 잠들어 있는 듯해도땅속에는 푸른 생명의 용트림이 있다는 걸 깨닫게 해 주십시오. 3월에는 지난겨울이 춥고 길었어도 반드시 또 새봄은 희망이란 이름으로찾아온다는 것을 알게 해주십시오생명의 깨어남과 물오름이 축복임을 알게 해 주소서씨앗을 뿌리는 자만이 수확을 얻을 수 있다는 결실의 진리를 깨닫게 해 주십시오. 4월에는 모든 생명들이 신록의 물결을 이루며생동감이 넘치는 시간햇살과 바람과 비생장을 위해서 내려준 천혜의 자연에 대해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해주십시오. 5월에는 햇볕이 따스해지고 화사한 계절에 온갖 꽃들은 산천을 수놓고나비가 꿀을 퍼 나르는 행복한 시간그 향기로운 계절에는누구나 아름답고 행복한 사랑을 하게 해주십시오빨갛게 상기된 볼마다 꽃 같은 미소가 넘치게 하소서. 6월에는아직은 뭔가 부족하고 미완성일 때그때가 가장 희망이 넘치는 계절임을 알게 해주십시오풋풋한 청춘의 향기를 느끼게 해주십시오. 7월에는싱그러운 열정이 넘치게 해주십시오소나기 그친 후떠오르는 일곱 빛깔 무지개 속에채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미지의 세계가 있음을 알게 하시고까만 밤하늘 영롱한 별을 보며아직 남아있는 꿈을 셀 수 있는 시간을 주십시오. 8월에는 가뭄과 비와 태풍과 폭염자연이나 인간사나완성에 이르기 위해서는 적당한 시련이 있음을 알게 해주십시오그 모든 시련들이 더 알차게 여물게 하기위해 하늘이 주는 시험임을 알게 해주십시오. 9월에는모든 것은 때가 있음을 알게 하시고눈부신 결실을 위해서는 더욱 그러함을 알게 해주십시오우리 앞에 펼쳐진 결실과 풍요의 평화로움그 완성의 고요와 성숙의 경건함을숙연한 마음으로 지켜보게 하소서. 10월에는 아름다운 것은 언젠가는 스스로 그 아름다움을 증명한다는 것을 알게 해주십시오그리고 사람들도 누구나인생의 수확기에는뜻하는 만큼의 결실을 얻게 해주십시오. 11월에는 떠나가는 것들에 대해초연할 수 있는 담담함을 지니게 해 주십시오때로는 새로운 만남을 위해서는이별을 해야 할 때가 있음을 알게 해주십시오. 12월에는시작이 그러하듯 마무리도 중요함을 알게 하시고인생은 하나의 진지하고신성한 경주였음을 깨닫게 하고그 결실을 함께 사랑으로 나누어야 할 기회가 왔음을기뻐하게 해주십시오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가장 아름다운 계절임을 알게 해주십시오. -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부탁드립니다...(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열두 달 지혜의 기도...
1월에는
시작은 모름지기 완성에 이르는
첫 번째 작업임을 알게 하시고
그 결연했던 첫 마음이 변함없게 해주시고
모든 좋은 결과는 좋은 계획에서 기인한다는 것을
알게 해주십시오.
2월에는
새 생명의 탄생은
침묵 속에 이미 준비되어지고 있는
정중동의 아름다움을 알게 해주십시오
아직 세상이 고요 속에 잠들어 있는 듯해도
땅속에는 푸른 생명의 용트림이 있다는 걸
깨닫게 해 주십시오.
3월에는
지난겨울이 춥고 길었어도
반드시 또 새봄은 희망이란 이름으로
찾아온다는 것을 알게 해주십시오
생명의 깨어남과 물오름이 축복임을 알게 해 주소서
씨앗을 뿌리는 자만이 수확을 얻을 수 있다는
결실의 진리를 깨닫게 해 주십시오.
4월에는
모든 생명들이 신록의 물결을 이루며
생동감이 넘치는 시간
햇살과 바람과 비
생장을 위해서 내려준 천혜의 자연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해주십시오.
5월에는
햇볕이 따스해지고 화사한 계절에
온갖 꽃들은 산천을 수놓고
나비가 꿀을 퍼 나르는 행복한 시간
그 향기로운 계절에는
누구나 아름답고 행복한 사랑을 하게 해주십시오
빨갛게 상기된 볼마다 꽃 같은 미소가 넘치게 하소서.
6월에는
아직은 뭔가 부족하고 미완성일 때
그때가 가장 희망이 넘치는 계절임을 알게 해주십시오
풋풋한 청춘의 향기를 느끼게 해주십시오.
7월에는
싱그러운 열정이 넘치게 해주십시오
소나기 그친 후
떠오르는 일곱 빛깔 무지개 속에
채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미지의 세계가 있음을 알게 하시고
까만 밤하늘 영롱한 별을 보며
아직 남아있는 꿈을 셀 수 있는 시간을 주십시오.
8월에는
가뭄과 비와 태풍과 폭염
자연이나 인간사나
완성에 이르기 위해서는
적당한 시련이 있음을 알게 해주십시오
그 모든 시련들이 더 알차게 여물게 하기위해
하늘이 주는 시험임을 알게 해주십시오.
9월에는
모든 것은 때가 있음을 알게 하시고
눈부신 결실을 위해서는 더욱 그러함을 알게 해주십시오
우리 앞에 펼쳐진 결실과 풍요의 평화로움
그 완성의 고요와 성숙의 경건함을
숙연한 마음으로 지켜보게 하소서.
10월에는
아름다운 것은 언젠가는 스스로
그 아름다움을 증명한다는 것을
알게 해주십시오
그리고 사람들도 누구나
인생의 수확기에는
뜻하는 만큼의 결실을 얻게 해주십시오.
11월에는
떠나가는 것들에 대해
초연할 수 있는
담담함을 지니게 해 주십시오
때로는 새로운 만남을 위해서는
이별을 해야 할 때가 있음을 알게 해주십시오.
12월에는
시작이 그러하듯 마무리도 중요함을 알게 하시고
인생은 하나의 진지하고
신성한 경주였음을 깨닫게 하고
그 결실을 함께 사랑으로 나누어야 할 기회가 왔음을
기뻐하게 해주십시오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계절임을 알게 해주십시오.
-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