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년후반에나 결혼예정인 25입니다~ 남자친구는 26살이구요 다름이 아니라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죽겠습니다. 오빠 어머닌, 홀어머니시구요 어머니이름으로 된 아파트도 가지고 계십니다. 일은 보름전, 몸이 안좋아 그만두고, 운동을 하고 계시고 그전까진 식당 일을 하고 계셨습니다. 얼마전, 밥을 먹다가 오빠가 '우리 결혼하면 매달 엄마가 50만원씩 용돈달래'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 50이나? 너무많지않아?' 이랫더니 '100만원달라는 50으로 줄였어 내가ㅋㅋㅋ ' 이러면서 웃으면서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말듣고 어이가없었습니다. 오빠이야기들어보면 어머니가 저희결혼하면 1억 보태주시기로 하셨습니다. 전 그게 도와주시는걸로만 알았는데 그걸갚으라는 식으로 말을햇나봐요 1억어머니께서 보태주시고, 저희가 또 몇천은 대출을 받아야 할 거같아요 그러면 어머니 용돈드리고 , 대출금 또 갚아야하는식이죠 내년후반에 결혼할때 오빠모은돈 8천 + 어머니 1억 + 나머진대출? 내가 모은돈 3천에서~4천? 이정도 금액에서 가능할거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빠한테 ' 50은 너무 많다. 우리결혼하면 대출금과 들어갈생활비도 장난아닌데 너무많다' 라고햇는데 오빠가 '엄마가 나 결혼하면 일그만하고 놀러다닌데 '라고 웃으면서 말하는겁니다. 진짜.. 그걸 진심으로 어머니께서 말을 했는지.. 아니면 장난으로 말을 했는지 저는 알 순 없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이건 아닌 거 같아요ㅠㅠ 저희생활하기도 빠듯할텐데.. 아들결혼해서 덕볼 생각이신건지... 제가 너무어이가 없어 진심은 아니지만 '그럼 우리친정집도 50씩드려' 그랫더니 오빠가 ' 어? 그러면 매달100씩나가넹? 자기월급으로 용돈거의 다나가겠다' 이러면서 해맑게 말을 하는겁니다. 나쁜말투는 아니였구요 그래서 제가 ' 그럼 1억받지말고 우리가지고있는 선에서 하면되잖아' 이랫더니 오빠가 아무말이 없더라구요 도움은 받고 싶나봐요 ㅋㅋㅋ 용돈이야기는 제가 너무 어이가없어 '나는 용돈50씩드리면 오빠랑 결혼안해'하고 끝을 맺긴했지만 오빠는 제가 심각하게 말한줄 모르고 있어요 어제 또 통화하면서 제가 너무신경쓰여 용돈이야기꺼냈는데 오빠가 ' 아직 당장결혼할거 아니니 지금부터머리아프기싫어 나중에 이야기하자' 라는 식으로 말을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 그래도 나는 대충 짚고가고싶다. 오빠는용돈50씩드리고싶냐' 라고 햇는데 오빠가 '잘모르겟어~' 이러는거예요 ㅋㅋㅋㅋ 제가 ' 50은 너무 많고 30이 적당하다 무튼 그렇게 알고있어라' 라고 끊었습니다. 근데 전화끊고 아무리 생각해 봐도 어이가없고 이해가 가질 않아요 자식들이 결혼하면 얼른빚을 없애게 도움을 주어야하는데 그렇게 말하는 어머니나, 중간에서 아무런 대처도 못하는 남자친구놈이나.. 진짜 짜쯩나고 스트레스받습니다ㅠㅠ 저희엄마아빠는 결혼후에 용돈같은거바라시지도 않고, 저희끼리 잘살면 된다라는 식이거든요.. 몸이안좋으실때까진 일을 하실 생각이시구요.. 근데 미래시어머니께서는 일을 벌써부터 안하실 생각이시고.. 아 정말 스트레스받아요ㅠㅠ 어떡하죠... 다시오빠랑 말해서 짚고넘어갈까요? 만약, 이야기꺼내면 오빤 또 스트레스받는다고 하겠죠.. 하 ㅋㅋㅋ 아니면 내년에 결혼이야기나오면 다시 이문제에 대해 말을할까요? 도와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오빠는 참고로 가운데서 중간역할 정말 못합니다 350
홀시어머니 용돈. 스트레스받아요!! ㅠㅠ 이런분이또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내년후반에나 결혼예정인 25입니다~
남자친구는 26살이구요
다름이 아니라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죽겠습니다.
오빠 어머닌, 홀어머니시구요
어머니이름으로 된 아파트도 가지고 계십니다.
일은 보름전, 몸이 안좋아 그만두고, 운동을 하고 계시고
그전까진 식당 일을 하고 계셨습니다.
얼마전, 밥을 먹다가 오빠가
'우리 결혼하면 매달 엄마가 50만원씩 용돈달래'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 50이나? 너무많지않아?'
이랫더니 '100만원달라는 50으로 줄였어 내가ㅋㅋㅋ '
이러면서 웃으면서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말듣고 어이가없었습니다.
오빠이야기들어보면 어머니가 저희결혼하면 1억 보태주시기로 하셨습니다.
전 그게 도와주시는걸로만 알았는데
그걸갚으라는 식으로 말을햇나봐요
1억어머니께서 보태주시고, 저희가 또 몇천은 대출을 받아야 할 거같아요
그러면 어머니 용돈드리고 , 대출금 또 갚아야하는식이죠
내년후반에 결혼할때 오빠모은돈 8천 + 어머니 1억 + 나머진대출?
내가 모은돈 3천에서~4천?
이정도 금액에서 가능할거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빠한테
' 50은 너무 많다. 우리결혼하면 대출금과 들어갈생활비도 장난아닌데
너무많다'
라고햇는데 오빠가
'엄마가 나 결혼하면 일그만하고 놀러다닌데 '라고 웃으면서 말하는겁니다.
진짜.. 그걸 진심으로 어머니께서 말을 했는지..
아니면 장난으로 말을 했는지 저는 알 순 없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이건 아닌 거 같아요ㅠㅠ
저희생활하기도 빠듯할텐데.. 아들결혼해서 덕볼 생각이신건지...
제가 너무어이가 없어 진심은 아니지만 '그럼 우리친정집도 50씩드려'
그랫더니
오빠가 ' 어? 그러면 매달100씩나가넹? 자기월급으로 용돈거의 다나가겠다' 이러면서 해맑게 말을 하는겁니다. 나쁜말투는 아니였구요
그래서 제가 ' 그럼 1억받지말고 우리가지고있는 선에서 하면되잖아'
이랫더니
오빠가 아무말이 없더라구요
도움은 받고 싶나봐요 ㅋㅋㅋ
용돈이야기는 제가 너무 어이가없어
'나는 용돈50씩드리면 오빠랑 결혼안해'하고 끝을 맺긴했지만
오빠는 제가 심각하게 말한줄 모르고 있어요
어제 또 통화하면서
제가 너무신경쓰여 용돈이야기꺼냈는데
오빠가
' 아직 당장결혼할거 아니니 지금부터머리아프기싫어 나중에 이야기하자'
라는 식으로 말을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 그래도 나는 대충 짚고가고싶다. 오빠는용돈50씩드리고싶냐'
라고 햇는데
오빠가 '잘모르겟어~' 이러는거예요 ㅋㅋㅋㅋ
제가 ' 50은 너무 많고 30이 적당하다 무튼 그렇게 알고있어라'
라고 끊었습니다.
근데 전화끊고 아무리 생각해 봐도 어이가없고 이해가 가질 않아요
자식들이 결혼하면 얼른빚을 없애게 도움을 주어야하는데
그렇게 말하는 어머니나,
중간에서 아무런 대처도 못하는 남자친구놈이나..
진짜 짜쯩나고 스트레스받습니다ㅠㅠ
저희엄마아빠는 결혼후에 용돈같은거바라시지도 않고,
저희끼리 잘살면 된다라는 식이거든요..
몸이안좋으실때까진 일을 하실 생각이시구요..
근데 미래시어머니께서는 일을 벌써부터 안하실 생각이시고..
아 정말 스트레스받아요ㅠㅠ
어떡하죠...
다시오빠랑 말해서 짚고넘어갈까요?
만약, 이야기꺼내면 오빤 또 스트레스받는다고 하겠죠.. 하 ㅋㅋㅋ
아니면 내년에 결혼이야기나오면 다시 이문제에 대해 말을할까요?
도와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오빠는 참고로 가운데서 중간역할 정말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