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십대 여자입니다
답답하기도 하고 하소연 할곳이 없어서 여기다 쓰네요..
3살연상 남자친구랑 썸이란걸 2달타고 사귄지는 약 한달정도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고등학생때 일년넘게 만난 전남자친구와 헤어지고 약2년을 넘게 남자를 못만났어요
그친구가 저한텐 그냥 애인이기 보다는 제가 제 인생에서 모든걸 털어놓고 얘기한 유일한 사람이라
서로 의지했던 사람을 잃고나니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그뒤로 좋아해주는 사람을 봐도 마음이 안가서 밀쳐내고 하다가 드디어 제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그런데 여자들왜 그런거 있잖아요
좋아할수록 사소한거 하나하나에 섭섭하고 서운한데 너무 여러번 삐지면 질려할까봐
괜히혼자 사랑구걸 하는것 같아서 자좀심 상하구..
뭔가 썸탈때보다 연락 횟수가 더 줄어들고..
내 카톡보다 다른사람 카톡먼저 답장하면 너무 서운하구
나는 항상 얘연락 일순위로 답하구 그러는데
얘는그냥 위에잇는거 먼저 답한거라구 아무렇지않게 하니깐 자존심상해서 괜히 답장 더 느리게하구
그 일년넘게 만낫던 애랑은 밥먹기전에 밥먹는다고 뭐하기전에 뭐한다 다얘기하구 상대방이 자구잇거나 해두 나머한다 자기전엔 이제잔다 이런식으로
굳이 밥먹엇어? 이런말을 물어볼 필요도 없을만큼
알아서 서로 뭐하는지 연락을 자주햇엇는데
거기에 익숙해져서 그런건지 모르겟는데 너무 답답하구 짜증나요
연락하다 잔다하면 잘자라는카톡 오구 인나보면 얘가 멀햇는지 언제잣는지 그런것두 모르구
제가 기대치가 너무 높은걸까요 속이 좁은걸까요..
내카톡 답장 안하면서 페북하구 있으면 너무 서운하구
지금 잠깐 장거리중인데 멀리있을때 더 소홀해지니깐
얘가나랑 잘려구 만나나 이런생각도 들구..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제가이상한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십대 여자입니다
답답하기도 하고 하소연 할곳이 없어서 여기다 쓰네요..
3살연상 남자친구랑 썸이란걸 2달타고 사귄지는 약 한달정도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고등학생때 일년넘게 만난 전남자친구와 헤어지고 약2년을 넘게 남자를 못만났어요
그친구가 저한텐 그냥 애인이기 보다는 제가 제 인생에서 모든걸 털어놓고 얘기한 유일한 사람이라
서로 의지했던 사람을 잃고나니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그뒤로 좋아해주는 사람을 봐도 마음이 안가서 밀쳐내고 하다가 드디어 제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그런데 여자들왜 그런거 있잖아요
좋아할수록 사소한거 하나하나에 섭섭하고 서운한데 너무 여러번 삐지면 질려할까봐
괜히혼자 사랑구걸 하는것 같아서 자좀심 상하구..
뭔가 썸탈때보다 연락 횟수가 더 줄어들고..
내 카톡보다 다른사람 카톡먼저 답장하면 너무 서운하구
나는 항상 얘연락 일순위로 답하구 그러는데
얘는그냥 위에잇는거 먼저 답한거라구 아무렇지않게 하니깐 자존심상해서 괜히 답장 더 느리게하구
그 일년넘게 만낫던 애랑은 밥먹기전에 밥먹는다고 뭐하기전에 뭐한다 다얘기하구 상대방이 자구잇거나 해두 나머한다 자기전엔 이제잔다 이런식으로
굳이 밥먹엇어? 이런말을 물어볼 필요도 없을만큼
알아서 서로 뭐하는지 연락을 자주햇엇는데
거기에 익숙해져서 그런건지 모르겟는데 너무 답답하구 짜증나요
연락하다 잔다하면 잘자라는카톡 오구 인나보면 얘가 멀햇는지 언제잣는지 그런것두 모르구
제가 기대치가 너무 높은걸까요 속이 좁은걸까요..
내카톡 답장 안하면서 페북하구 있으면 너무 서운하구
지금 잠깐 장거리중인데 멀리있을때 더 소홀해지니깐
얘가나랑 잘려구 만나나 이런생각도 들구..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