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중반 여자이구요, 얼마전에 성격때문에 회사까지 그만두게 되었어요.
내성적인 성격때문에 상사로부터 적극적이지 못하고 사교성도 없고 답답하다는 말을 많이들었었어요.
그분이 매우 활발하신 분이라서 제 모습에 더 갑갑함을 느끼셨을것 같아요.
그래서 상사한테 잘 보이려고
업무방식도 바꾸고 출근하는 동안 대화주제 준비하고,
제가 아침마다 커피를 내리기 때문에 좋아하는 커피 스타일도 여쭤보고,
그분 취미생활에 대해서 공부도 하고 그랬거든요...
근데 많이 부족했나봐요ㅠ
상사의 반응은 매번 냉담했고..
주말 지나고 월요일에
주말 잘보내셨냐, 뭐하고 지내셨냐 여쭤보면,
옆에있는 제 동기한테 쟤는 월요일마다 저 소리한다, 지겹지도 않냐 라고 하시더라구요ㅋ
처음에 만들어진 제 이미지때문에
시간이 지나도 제가 답답하셨나봐요.
제 성격으로 엄청난 갈굼을 받다가
결국에는 제가 나와버렸어요.
다음 직장에선 이런 일이 생기지 않았으면해서요,
내성적인 성격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어떻게 회사생활하고계시는지 궁금해요~
조언 부탁드려요!
내성적인사람은 회사생활 어떻게해야하나요??
내성적인 성격때문에 상사로부터 적극적이지 못하고 사교성도 없고 답답하다는 말을 많이들었었어요.
그분이 매우 활발하신 분이라서 제 모습에 더 갑갑함을 느끼셨을것 같아요.
그래서 상사한테 잘 보이려고
업무방식도 바꾸고 출근하는 동안 대화주제 준비하고,
제가 아침마다 커피를 내리기 때문에 좋아하는 커피 스타일도 여쭤보고,
그분 취미생활에 대해서 공부도 하고 그랬거든요...
근데 많이 부족했나봐요ㅠ
상사의 반응은 매번 냉담했고..
주말 지나고 월요일에
주말 잘보내셨냐, 뭐하고 지내셨냐 여쭤보면,
옆에있는 제 동기한테 쟤는 월요일마다 저 소리한다, 지겹지도 않냐 라고 하시더라구요ㅋ
처음에 만들어진 제 이미지때문에
시간이 지나도 제가 답답하셨나봐요.
제 성격으로 엄청난 갈굼을 받다가
결국에는 제가 나와버렸어요.
다음 직장에선 이런 일이 생기지 않았으면해서요,
내성적인 성격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어떻게 회사생활하고계시는지 궁금해요~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