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략하게 설명함. 회사 면접에 가서 합격을 했음. 다음달부터 출근 하라고 연락옴. 근데 솔직히 가기 싫었었음. 면접 본 것도 교수님이 내가 가기 싫다는 곳 억지고 면접 잡아버림. 그냥 가서 한번 보라고 그래서 가기도 싫고다니다가 몇달 안돼서 그만두면 안좋은 이미지 줄 것도 같고처음 직장구하는 건데 첫 직장 잘못되면스펙도 안돼고 시간만 버리는 거라서 회사쪽에 못간다고 연락을 함. 근데 부장이란놈이 전화와서 다짜고짜 반말에 "아니 그렇게 하면 안되지. 잘먹고 잘살아라. 그 딴식으로 행동하지 마라." 부장이란놈이 이런 소리 하고 자빠졌음. 그 소리 듣고 '안가길 잘했구나'라는 생각 많이 들었음. 아니 부장이란 위치에 있는 사람 입이 이렇게 더러워도 되는거임? 그리고, 그 전에.... 내가 입사 못할것 같다고 말한것도 그렇게 큰 죄인가?욕 처먹으면서 까지 들어야할 큰 죄임?부장이 내 인생 대신 살아줄 것도 아니면서...회사 들어가서 인생 책임 져주면 그 딴소리 해도 되는데...뭐지.. 대체 내가 뭘 잘못한거임? 형 누나들 내가 잘못한점을 말해줘.. 59
회사 면접 합격하고 못간다고 하면 욕 먹어야됌?
간략하게 설명함.
회사 면접에 가서 합격을 했음.
다음달부터 출근 하라고 연락옴.
근데 솔직히 가기 싫었었음.
면접 본 것도 교수님이 내가 가기 싫다는 곳 억지고 면접 잡아버림.
그냥 가서 한번 보라고
그래서 가기도 싫고
다니다가 몇달 안돼서 그만두면 안좋은 이미지 줄 것도 같고
처음 직장구하는 건데 첫 직장 잘못되면
스펙도 안돼고 시간만 버리는 거라서
회사쪽에 못간다고 연락을 함.
근데 부장이란놈이 전화와서 다짜고짜 반말에
"아니 그렇게 하면 안되지. 잘먹고 잘살아라. 그 딴식으로 행동하지 마라."
부장이란놈이 이런 소리 하고 자빠졌음.
그 소리 듣고 '안가길 잘했구나'라는 생각 많이 들었음.
아니 부장이란 위치에 있는 사람 입이 이렇게 더러워도 되는거임?
그리고, 그 전에.... 내가 입사 못할것 같다고 말한것도 그렇게 큰 죄인가?
욕 처먹으면서 까지 들어야할 큰 죄임?
부장이 내 인생 대신 살아줄 것도 아니면서...
회사 들어가서 인생 책임 져주면 그 딴소리 해도 되는데...
뭐지.. 대체 내가 뭘 잘못한거임?
형 누나들 내가 잘못한점을 말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