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중 3 남자가 여자 브라끈을 잡아당기는게 정상인가요? 궁금해서..저희집이 물론 보수적인 것 도 있고..그런데 제 여자동생이 있는데 중 3이에요. 그런데 저희 엄마 친구 아들이 중 3이에요 그런데 저희집에 놀러 왔어요. 그 남자애가 제 동생 브라끈을 잡아 당겼데요..이게 다른 분들은 그냥 아무렇지도 않은 건가요? 너무 과민반응인건가요?저희집이 단지 보수적이여서 그런가요?.. 저희 동생 그날 브라끈을 잡아 당기고 나서 제 동생 그날 어떡해 해야 할지 몰랐데요..당황스럽기도 하고 그냥 복합적인 기분이 들었나봐요.. 저희 엄마는 친구한테 말하지도 못하고.. 제 동생이 조금 지나고 나서 엄마한테 말했거든요. 그냥 엄마 친구가 집에 왔는데 제가 좀 짜증을 내서..음... 그래서 왜 그러냐고..그래서 제가 A(중3 남) A가 브라끈 잡아당겼다고 하니깐 엄마가 일단 화를 내셨어요. 니가 행동을 어떡해 했길래 그러냐고.. 그 후 저희 엄마도 굉장히 심각해 하셨어요. 저희 엄마도 이 일을 어떡해 해야 하는지 생각 중이신데.. 지금은 까먹으신것 같아요.. 원래 남학생들은 여자 방에 막 들어오고 그런게 정상인건가요? 제가 보수적이여서 그런건지..음... 여자방에 들어와서 물건 만지고 그러는게 정상인거죠?아닌데..저희 남동생도 못 들어오게 하거든요.. 솔직히 여자방 막 함부로 들어오고 그러는 건 좀,.... 여자들은 그런거에 민감하잖아요..그리고 사실 A 집에 처음 갔을때 진짜 처음 만났는데 너무 머랄까 스킨쉽이..좀...막 배 건드리면서 살좀 빼라 이러고.. 그런데 더 이상한건 A는 엄마가 자기 만지는 건 또 그렇게 싫어한데요.. 원래 다른집들도 그런건지 아님 저희집에 이상한 건지..제 동생이 여중이라 제 동생 그것때문에 울었거든요..엄마가 자기 이해도 안해주고 그래서.. 저 정말 심각하거든요...그 이후로 그 아이 보니깐 좀 변태같다랄까.. 요즘은 그런거 민감하지 않난요?솔직히 여동생이 어떤 남자애가 그랬다고 하면....어떠실것 같아요? 그냥 장난인가보다 하고 넘어가야 하는 건가요? 이게 물론 성폭행도 아니고 성추행이라고 하기도 그렇지만 상대방이 기분이 나쁘고 지금까지 생각 하고 있으면 그건 성추행 아닌가요? 저 정말 해결책좀 알려주세요!!심각해요!!!조언좀 해주세요!!! 다른 분들은 원래 그러는지 아님 이게 그냥 넘어가야 할 일인지 제 동생 남자친구도 안 사겨봤고 ... 어쨋든!!!댓글 알려주세요!!!장난 하지 마시구요..ㅜ 2
중3 남학생이 여자 브라끈을 잡아당기는게 정상인가요?
음...중 3 남자가 여자 브라끈을 잡아당기는게 정상인가요?
궁금해서..저희집이 물론 보수적인 것 도 있고..그런데 제 여자동생이 있는데 중 3이에요.
그런데 저희 엄마 친구 아들이 중 3이에요 그런데 저희집에 놀러 왔어요.
그 남자애가 제 동생 브라끈을 잡아 당겼데요..이게 다른 분들은 그냥 아무렇지도 않은 건가요?
너무 과민반응인건가요?저희집이 단지 보수적이여서 그런가요?..
저희 동생 그날 브라끈을 잡아 당기고 나서 제 동생 그날 어떡해 해야 할지 몰랐데요..당황스럽기도 하고 그냥 복합적인 기분이 들었나봐요..
저희 엄마는 친구한테 말하지도 못하고..
제 동생이 조금 지나고 나서 엄마한테 말했거든요. 그냥 엄마 친구가 집에 왔는데 제가 좀 짜증을 내서..음...
그래서 왜 그러냐고..그래서 제가 A(중3 남)
A가 브라끈 잡아당겼다고 하니깐 엄마가 일단 화를 내셨어요. 니가 행동을 어떡해 했길래 그러냐고..
그 후 저희 엄마도 굉장히 심각해 하셨어요. 저희 엄마도 이 일을 어떡해 해야 하는지 생각 중이신데..
지금은 까먹으신것 같아요..
원래 남학생들은 여자 방에 막 들어오고 그런게 정상인건가요?
제가 보수적이여서 그런건지..음...
여자방에 들어와서 물건 만지고 그러는게 정상인거죠?아닌데..저희 남동생도 못 들어오게 하거든요..
솔직히 여자방 막 함부로 들어오고 그러는 건 좀,....
여자들은 그런거에 민감하잖아요..그리고 사실 A 집에 처음 갔을때 진짜 처음 만났는데 너무
머랄까 스킨쉽이..좀...막 배 건드리면서 살좀 빼라 이러고..
그런데 더 이상한건 A는 엄마가 자기 만지는 건 또 그렇게 싫어한데요..
원래 다른집들도 그런건지 아님 저희집에 이상한 건지..제 동생이 여중이라 제 동생 그것때문에
울었거든요..엄마가 자기 이해도 안해주고 그래서..
저 정말 심각하거든요...그 이후로 그 아이 보니깐 좀 변태같다랄까..
요즘은 그런거 민감하지 않난요?솔직히 여동생이 어떤 남자애가 그랬다고 하면....어떠실것 같아요?
그냥 장난인가보다 하고 넘어가야 하는 건가요?
이게 물론 성폭행도 아니고 성추행이라고 하기도 그렇지만 상대방이 기분이 나쁘고 지금까지 생각
하고 있으면 그건 성추행 아닌가요?
저 정말 해결책좀 알려주세요!!심각해요!!!조언좀 해주세요!!!
다른 분들은 원래 그러는지 아님 이게 그냥 넘어가야 할 일인지 제 동생 남자친구도 안 사겨봤고
...
어쨋든!!!댓글 알려주세요!!!장난 하지 마시구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