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던 어느날 집에 데려다주고 집에서 톡을 하는데 12시가 지나서 톡이 끊기는거야 뭐 하나보다 이렇게 생각했지 다음날 여자친구가 우리집에 와서 같이 있었고 문득 폰을 보다보니 끊긴시점에 어떤 남자와 통화를 했더라구 (20분 좀 안되게?) 근데 그냥 넘겼어
그 후에도 여자친구랑 술을 마시고 대리불러서 여자친구 집앞에서 들여보내려는데 저장되어 있지 않은 번호로 어떤 남자가 좋다고 연락이 온거야 여자친구는 차에서 자고 있었고
내선에서 정리하려고 문자를 했지 남자친구인데 연락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처음에는 그남자가
여자친구가 남자친구인척 하는듯한 얘길 하길래 내 번호 찍어주고 전화하라고 했더니 진짜 전화가 왔더라구 근데 목소리 듣자마자 끊어버리더군 그후론 연락이 없었어 그 사실 그대로 얘기 해줬고
별거 아니라고 신경쓰지 말라더군 알았다고 넘겼지 신경도 안썻고
근데 어제 문제가 터진거야 여자친구랑 2박3일 여행을 갔다왔고 약간의 트러블은 있었지만
잘 갔다 오는 길이였어 또 모르는번호로 연락이 왔는데 20대 초반에 4년 사귄 전 남친한테 연락이 온거야 물론 내가 번호를 지우라고 했으니 저장은 안되어있었지 난 운전하고 있었고 여자친구는 톡을 하고 폰을보다가 내 표정이 안좋으니 먼저 얘길 하더라구 전남자친구 누구누구라고 난 이름을 알고있었고 왜 톡을 냄겨뒀냐 차단하고 없애라 하지 않았냐 그랬더니 여자친구가 친구라고 하는거야 친구? 4년사귄 남자친구가 지금에 와서 친구라고? 왜 연락했냐고 물었더니 사는 동네에 와서 연락을 해봤다는거야 밤 11시가 좀 안된 시간에 여자친구는 남자친구랑 있다고 얘기 했다고 더 연락 안온다 하고 마는거야 그거 가지고 실갱이를 하며 여자친구 집까지 데려다줬지
그 실갱이 안에 나랑 만난후에 일들을 거론했어. 쪼잔하지?
근데 난 이렇게 생각해 분명히 먼저 제안을했어 나랑 사귐에 있어 이부분 최소한
남자들과의 문제는 정리해달라고. 뒷통수? 많이 맞아봤거든
과거는 중요하지 않지만 현재 나와의 있어 생기는 문제는 그사람의 문제라고 생각해
그렇게 들여보내고 집에 들어가서 하는 얘기가 서로 안맞는것 같다 시간을 갖자고
시간을 갖는다 그건 생각할 시간을 달라는 거잖아? 길어질수록 이별을 얘기하는거고
그러더라 자신에 대한 믿음이 없다고. 그래 사랑은 하지만 100프로 믿진 않아.
믿음을 얘기하는 사람이 그렇게 다른 남자들에 여지를 주고 믿어달라는것 어떻게 믿어야하는거야?
여자친구가 여자친구들 만나서 술마시는거 제재 안해
남자만 아니라면.
난 도저히 모르겠어 왜 번호며 카톡이며 냄겨두는지를
물론 신경도 안써서 그냥 잊어버린거라고 얘기 할수 있는데 먼저 부탁해서 지워달라고
했으면 지워주면 안되는거야?
연애로 발전하는 과정에 있어 더 복잡한일들이 많았는데 이런식으로 일이 있을때마다 헤어지자고 노래를 부르는 여자친구 더이상 붙잡기 싫다..
요약 해줄게
1.과거 PASS 현재를 중요시 하는 남자와 과거 화려한 남자관계의 여자친구
2.연애초기 남자는 여자에게 남자 연락처등을 지워달라고 요청
3.연애하는동안 과거 남자들의 수많은 구애.
4.밤 늦은시간 4년사귄 전 남자친구(여자친구 있는)의 연락. 멀리 지방에 사는데 집근처 왔다며 안부? 전화
남자관계가 복잡했던 내 여자친구. 그리고 전남자친구
내나이 30 여친은 동갑
근 10년 성인되서 존재만 알고 있다가 전 여자친구랑 헤어진 시점에
동창(여자)과 술마시던 자리에 동창보고 불러달래서 처음 만났고
그렇게 종종 친구들과 마시던자리에 불러서 같이 술을 마셨지
그후에는 술자리가 아닌 커피를 마시며 이런저런 얘기를 했어
연애사등 시시콜콜한? 그러면서 연인 관계가 되려고 하고있었어
근데 동창(여자)애들이 문제를 제시했어 조심하라구.
남자관계가 정말 복잡하다 등등.
실제 내가 알고 있는 동창(남자<여자친구있는>)과 잠자리를 한것도 알고 있었고
난 그 상황을 쌍방과실로 보고 양쪽다 잘못이 있다로 결론짓고 말았어
그러다 내가 만나보니 착한거야 바보같이.
아 예쁜 얼굴뒤에 착한심성이 있어 가려있구나 이렇게 생각했지
그리고 날 만나기 전에 과거들은 그냥 과거일뿐이니까 난 과거를 생각하지 않거든
그렇게 동창(여자)들에 반대에 불구하고 연인으로 발전했어
연인이 되기전 난 여자친구한테 제시했어
남자와 여자는 친구가 될수 없다. 특히 술자리는 더욱더.
1:1 만남은 절대 안되. 되도록이면 남자 번호는 지워줘
(직업특성상 남자가 한명도 없어 불법은 아냐 정상적인 직업)
그러던 어느날 집에 데려다주고 집에서 톡을 하는데 12시가 지나서 톡이 끊기는거야 뭐 하나보다 이렇게 생각했지 다음날 여자친구가 우리집에 와서 같이 있었고 문득 폰을 보다보니 끊긴시점에 어떤 남자와 통화를 했더라구 (20분 좀 안되게?) 근데 그냥 넘겼어
그 후에도 여자친구랑 술을 마시고 대리불러서 여자친구 집앞에서 들여보내려는데 저장되어 있지 않은 번호로 어떤 남자가 좋다고 연락이 온거야 여자친구는 차에서 자고 있었고
내선에서 정리하려고 문자를 했지 남자친구인데 연락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처음에는 그남자가
여자친구가 남자친구인척 하는듯한 얘길 하길래 내 번호 찍어주고 전화하라고 했더니 진짜 전화가 왔더라구 근데 목소리 듣자마자 끊어버리더군 그후론 연락이 없었어 그 사실 그대로 얘기 해줬고
별거 아니라고 신경쓰지 말라더군 알았다고 넘겼지 신경도 안썻고
근데 어제 문제가 터진거야 여자친구랑 2박3일 여행을 갔다왔고 약간의 트러블은 있었지만
잘 갔다 오는 길이였어 또 모르는번호로 연락이 왔는데 20대 초반에 4년 사귄 전 남친한테 연락이 온거야 물론 내가 번호를 지우라고 했으니 저장은 안되어있었지 난 운전하고 있었고 여자친구는 톡을 하고 폰을보다가 내 표정이 안좋으니 먼저 얘길 하더라구 전남자친구 누구누구라고 난 이름을 알고있었고 왜 톡을 냄겨뒀냐 차단하고 없애라 하지 않았냐 그랬더니 여자친구가 친구라고 하는거야 친구? 4년사귄 남자친구가 지금에 와서 친구라고? 왜 연락했냐고 물었더니 사는 동네에 와서 연락을 해봤다는거야 밤 11시가 좀 안된 시간에 여자친구는 남자친구랑 있다고 얘기 했다고 더 연락 안온다 하고 마는거야 그거 가지고 실갱이를 하며 여자친구 집까지 데려다줬지
그 실갱이 안에 나랑 만난후에 일들을 거론했어. 쪼잔하지?
근데 난 이렇게 생각해 분명히 먼저 제안을했어 나랑 사귐에 있어 이부분 최소한
남자들과의 문제는 정리해달라고. 뒷통수? 많이 맞아봤거든
과거는 중요하지 않지만 현재 나와의 있어 생기는 문제는 그사람의 문제라고 생각해
그렇게 들여보내고 집에 들어가서 하는 얘기가 서로 안맞는것 같다 시간을 갖자고
시간을 갖는다 그건 생각할 시간을 달라는 거잖아? 길어질수록 이별을 얘기하는거고
그러더라 자신에 대한 믿음이 없다고. 그래 사랑은 하지만 100프로 믿진 않아.
믿음을 얘기하는 사람이 그렇게 다른 남자들에 여지를 주고 믿어달라는것 어떻게 믿어야하는거야?
여자친구가 여자친구들 만나서 술마시는거 제재 안해
남자만 아니라면.
난 도저히 모르겠어 왜 번호며 카톡이며 냄겨두는지를
물론 신경도 안써서 그냥 잊어버린거라고 얘기 할수 있는데 먼저 부탁해서 지워달라고
했으면 지워주면 안되는거야?
연애로 발전하는 과정에 있어 더 복잡한일들이 많았는데 이런식으로 일이 있을때마다 헤어지자고 노래를 부르는 여자친구 더이상 붙잡기 싫다..
요약 해줄게
1.과거 PASS 현재를 중요시 하는 남자와 과거 화려한 남자관계의 여자친구
2.연애초기 남자는 여자에게 남자 연락처등을 지워달라고 요청
3.연애하는동안 과거 남자들의 수많은 구애.
4.밤 늦은시간 4년사귄 전 남자친구(여자친구 있는)의 연락. 멀리 지방에 사는데 집근처 왔다며 안부? 전화
5.4번으로 인해 문제가 생김. 여자측에서 시간을 갖자고함
오후 3:47분 추가
6.우리집에 있는 자기 물건 챙겨달라고 했는데 오늘 약속이 생겼다고 내일 달라고함
7.내 생각엔 전 남자친구 만나려고 하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