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개념있는 흡연자도 있지만 대부분 개념이 없는 흡연자들도 있죠...바로 저희 아랫집 아랫집 아랫집!!!!!
진짜 정말이지 개념을 상실했더군요..지금 2년째에요..
정말 제가 안 써본 방법이 없어요..제가 사실 제대로 말하면 5년째에요 총 아랫집이 2번 이사를 왔는데 또 그게 우연치 않게 아랫방이 다 흡연자더군요..
1. 전 물을 벽으로 흘려보내 흡연자의 방으로 흘려보냈죠..하지만 말을 안들어요.
-당연히 그냥 물은 아니였죠. 락스와 퐁퐁을 섞었어요.그렇게 해서 몇번 그 사람 손에 맞은 적도 있고 그렇게 하면 문을 닫더라구요..하지만 그렇게 해서 멈추지 않아요. 왜냐 아랫방은 개념을 상실한 가족이니깐.
-다음날이면 거실에 온통 담배연기로 가득차 있어요.
2. 집 문에 경고문 적어놓기
-이 걸 해 놓으니 저희 집으로 따지러 왔어요. 따지러 온 이유는..존댓말을 안 썼다고..ㅎ 정말이지 개념 상실이에요.어이 없고. 저희 집이 큰 소리를 쳐야 하는데 버릇 없느니 앞으로 계속 필거라고 으름장을 피워놓고 갔어요.
3. 진짜 좋게 말하기
-처음에는 물론 담배 피지 마세요라고 했죠..그다음에는 욕이 나오더군요..ㅎ
-저희 엄마가 몇번이나 좋게 아줌마 아저씨께 정중히 부탁드렸죠.하지만 계속 펴야죠~개념상실 가족이니깐.
4. 편지 쓰지.
-정말 편지까지 제가 써볼줄이야..ㅎ
대충 내용은(안녕하세요..담배로 고통받는 윗방입니다..로 시작했어요..그리고 부탁합니다를 몇번이나 썼는지..)그렇게 해서 저희집은 창문 밖에 막이 있는데 그거에 실을 달아서 아랫집이 볼수 있을 정도로 내려보냈죠.. 다음날 내려다보니 편지가 없는거에요..읽었겠지?라는 생각을 무참히 짓밟았죠..내려가보니 바닥에 내동댕이 쳐 있었어요..
5. 종이에 경고문 적어서 실로 매달아 내려보내기.
-진짜 피지 마세요. 개념 상실 등 제가 진짜..하지만 위에서도 말했다시피 개념상실한 아랫방 형제님이니깐.
6. 계단 입구에 경고문 붙이기
-물론 이것도 뜯어 놓았어요.
사실 저희 엄마가 갑상선 암 수술을 받아 조심해야 하거든요. 그런것 까지 사사건건 다 썼거든요. 조심해 달라고 ...편지를 썼어요 정말 수없이..그런데도 안 들어요.저희 집에 아직 덜 큰 동생들도 있구..
그렇게 집에 들어오면 집 전체에 담배연기가 나요. 이런 기분 아시나요?기분이 잡쳐요. 개념있으신 흡여자님들 흡연자분들도 담배 연기 싫어하신다면서요..비흡연자는 얼마나 하겠어요..
사실 제가 건강 염려증 같은게 있다고들 가족들이 말하더군요..그래서 제가 건강을 굉장히 챙겨요.
조금만 아파도 병원가는 성격인데..담배 연기가 집에 가득차 있으니깐 얼만하겠어요..
제 폐가 쪼그라드는 것 같아요...
정말이지 정말 정말 짜증나요!!!!썩은우유를 흘려보내면 괜찮아질까?라는 생각을 했지만..저희집에도 냄새가 나잖아요..달걀을 내려보낼까?하는 생각도 해 보았지만...그것도 냄새가..인터넷에 쳐봐도 딱히 기가막힌 방법은 없더군요..
아님 한가지 안해본 방법 없어요...
쿵쿵 뛰어볼까 생각중이에요.....어떡하죠?..경찰에도 신고해봤어요..하지만 경찰서에서는 자기
들이 하는 게 아니라고 미루더군요...정말 전 처음에 좋은말로 몇번 말했고 계속 밑에서는 폈어요..
저희 아빠도 옥상에 올라가서 피시구요 피신 후에도 30분 후에 들어오시죠...아빠의 자의로 그런건
아니고 뭐 거의 쫓겨나시다 시피 그러시긴 하지만..
어쨋든 제가 흡연자때문에 폐가 손상이 되고 싶진 않아요..
정말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조언 댓글 부탁드립니다..진짜 심각해요..개념상실한 아래 형제님들을 어떡해 골탕 먹일 방법..!!진짜 제가 한지도 모르게 골탕 심하게 먹이고 싶어요..집 앞에 썩은쥐라도..ㅜㅜ진짜..!!!!
(참고로 아랫방 형제님은 뚱뚱하고 못생겼어요..그런데 개념까지 상실하시니 제가 볼때마다 어이가 없더군요..그렇다고 못생겨서 싫다는 건 아니고 개념이 없으니깐!!)
그놈의 담배!!!!!그만!!!!
안녕하세요...담배 때문에 매우 매우 고통 받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물론 개념있는 흡연자도 있지만 대부분 개념이 없는 흡연자들도 있죠...바로 저희 아랫집 아랫집 아랫집!!!!!
진짜 정말이지 개념을 상실했더군요..지금 2년째에요..
정말 제가 안 써본 방법이 없어요..제가 사실 제대로 말하면 5년째에요 총 아랫집이 2번 이사를 왔는데 또 그게 우연치 않게 아랫방이 다 흡연자더군요..
1. 전 물을 벽으로 흘려보내 흡연자의 방으로 흘려보냈죠..하지만 말을 안들어요.
-당연히 그냥 물은 아니였죠. 락스와 퐁퐁을 섞었어요.그렇게 해서 몇번 그 사람 손에 맞은 적도 있고 그렇게 하면 문을 닫더라구요..하지만 그렇게 해서 멈추지 않아요. 왜냐 아랫방은 개념을 상실한 가족이니깐.
-다음날이면 거실에 온통 담배연기로 가득차 있어요.
2. 집 문에 경고문 적어놓기
-이 걸 해 놓으니 저희 집으로 따지러 왔어요. 따지러 온 이유는..존댓말을 안 썼다고..ㅎ 정말이지 개념 상실이에요.어이 없고. 저희 집이 큰 소리를 쳐야 하는데 버릇 없느니 앞으로 계속 필거라고 으름장을 피워놓고 갔어요.
3. 진짜 좋게 말하기
-처음에는 물론 담배 피지 마세요라고 했죠..그다음에는 욕이 나오더군요..ㅎ
-저희 엄마가 몇번이나 좋게 아줌마 아저씨께 정중히 부탁드렸죠.하지만 계속 펴야죠~개념상실 가족이니깐.
4. 편지 쓰지.
-정말 편지까지 제가 써볼줄이야..ㅎ
대충 내용은(안녕하세요..담배로 고통받는 윗방입니다..로 시작했어요..그리고 부탁합니다를 몇번이나 썼는지..)그렇게 해서 저희집은 창문 밖에 막이 있는데 그거에 실을 달아서 아랫집이 볼수 있을 정도로 내려보냈죠.. 다음날 내려다보니 편지가 없는거에요..읽었겠지?라는 생각을 무참히 짓밟았죠..내려가보니 바닥에 내동댕이 쳐 있었어요..
5. 종이에 경고문 적어서 실로 매달아 내려보내기.
-진짜 피지 마세요. 개념 상실 등 제가 진짜..하지만 위에서도 말했다시피 개념상실한 아랫방 형제님이니깐.
6. 계단 입구에 경고문 붙이기
-물론 이것도 뜯어 놓았어요.
사실 저희 엄마가 갑상선 암 수술을 받아 조심해야 하거든요. 그런것 까지 사사건건 다 썼거든요. 조심해 달라고 ...편지를 썼어요 정말 수없이..그런데도 안 들어요.저희 집에 아직 덜 큰 동생들도 있구..
그렇게 집에 들어오면 집 전체에 담배연기가 나요. 이런 기분 아시나요?기분이 잡쳐요. 개념있으신 흡여자님들 흡연자분들도 담배 연기 싫어하신다면서요..비흡연자는 얼마나 하겠어요..
사실 제가 건강 염려증 같은게 있다고들 가족들이 말하더군요..그래서 제가 건강을 굉장히 챙겨요.
조금만 아파도 병원가는 성격인데..담배 연기가 집에 가득차 있으니깐 얼만하겠어요..
제 폐가 쪼그라드는 것 같아요...
정말이지 정말 정말 짜증나요!!!!썩은우유를 흘려보내면 괜찮아질까?라는 생각을 했지만..저희집에도 냄새가 나잖아요..달걀을 내려보낼까?하는 생각도 해 보았지만...그것도 냄새가..인터넷에 쳐봐도 딱히 기가막힌 방법은 없더군요..
아님 한가지 안해본 방법 없어요...
쿵쿵 뛰어볼까 생각중이에요.....어떡하죠?..경찰에도 신고해봤어요..하지만 경찰서에서는 자기
들이 하는 게 아니라고 미루더군요...정말 전 처음에 좋은말로 몇번 말했고 계속 밑에서는 폈어요..
저희 아빠도 옥상에 올라가서 피시구요 피신 후에도 30분 후에 들어오시죠...아빠의 자의로 그런건
아니고 뭐 거의 쫓겨나시다 시피 그러시긴 하지만..
어쨋든 제가 흡연자때문에 폐가 손상이 되고 싶진 않아요..
정말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조언 댓글 부탁드립니다..진짜 심각해요..개념상실한 아래 형제님들을 어떡해 골탕 먹일 방법..!!진짜 제가 한지도 모르게 골탕 심하게 먹이고 싶어요..집 앞에 썩은쥐라도..ㅜㅜ진짜..!!!!
(참고로 아랫방 형제님은 뚱뚱하고 못생겼어요..그런데 개념까지 상실하시니 제가 볼때마다 어이가 없더군요..그렇다고 못생겨서 싫다는 건 아니고 개념이 없으니깐!!)
개념있는 흡연자들이 많아지는 그 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