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시나 한편쓰고 갑니다

ㅁㅁ201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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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들국화
넌 들국화같아
음 아니 연꽃으로하자
넌 세상이란 더러운 진흙탕에서
홀로 꼿꼿히 아름답게 피어있는 그런 식물같아
동물같진않아 넌 굉장히 하얀종이같단다
난 그런 널 비행기접어서 날리고싶어
함께 날아보련?

그럼이만
생각나면 또올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