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신자유주의를 추구하게 되는건 일만악의 뿌리가되는 자본의속성을 그대로 따르기 때문인데 여기에는 가진자들의 탐욕도 한몫한다. 맘몬신의 악마적인건 장사꾼의 생리에서도 잘 나타난다. 즉, 요즘 공포에 떨게하는 멜라민 파동만 봐도 거의 전품목 이다시피 장사꾼들 스스로는 국민건강을 챙겨주지 못한다. 그들이 첨가물 등등이 유해한지 몰라서 안넣는게 아니다. 알아도 맛, 색깔, 향, 그리고 이문을 위해서 최대공배수 효과내는 첨가제를 쓰게된다. 가령, 식초보다 빙초산을 설탕보다 사카린을 쓰면 양도 적게들고 원가도 적게들고 글고 무엇보다 소비자가 원하는 “자극적인 맛”도 낼수있다. 결국 돈, 효율, 입맛이라는 세가지의 욕망이 첨가제를 부르는 요인인셈이다. 작은정부 신자유주의 라는것도 알고보면 과자만드는 달콤한 유혹과 똑같다. 오로지 “부강한나라”를 만들기위해서 국민의 기본권도 기업간의 균형발전도 공평한법률도 저당잡히고 2% 부자에게 세제등 모든혜택을 몰아주는 원리다. 그런데 세계화다 보니까 계획대로 된다해도 그 부가 98% 국민에게 돌아온 다는 보장도없다. 실패할경우 미국처럼 98%국민이 그 실패를 떠안아야한다. 또, 누군가 성공한 1%가 온세계를 제국처럼 지배하는 기형구조가 되버린다. 성공이든 실패든 신자유주의 추진으로 벌어진 양극화는 메울길이 없어지고 오직 글로벌정글에서 살아남은 야수기업만이 으르렁거리는 세계가 될뿐이다. 나머지국가는 모두 자본식민지화 될 수밖에 없는게 신자유주의의 정체이다. 그래서 나는 멜라민쓰다가 중국어린이 1만명이상이 신장결석에 걸린것이나 리먼사태로 미국이 식물인간 상태에 빠진 것이 하느님의 심판이라 생각한다. 신자유주의 그것은 가진자탐욕의 끝을 보는 바벨탑과 같은것이라 생각한다.
어느 16년 과자만드는 제과업자의 한 고백
사람이 신자유주의를 추구하게 되는건 일만악의 뿌리가되는 자본의속성을
그대로 따르기 때문인데 여기에는 가진자들의 탐욕도 한몫한다. 맘몬신의
악마적인건 장사꾼의 생리에서도 잘 나타난다. 즉, 요즘 공포에 떨게하는
멜라민 파동만 봐도 거의 전품목 이다시피 장사꾼들 스스로는 국민건강을
챙겨주지 못한다. 그들이 첨가물 등등이 유해한지 몰라서 안넣는게 아니다.
알아도 맛, 색깔, 향, 그리고 이문을 위해서 최대공배수 효과내는 첨가제를
쓰게된다. 가령, 식초보다 빙초산을 설탕보다 사카린을 쓰면 양도 적게들고
원가도 적게들고 글고 무엇보다 소비자가 원하는 “자극적인 맛”도 낼수있다.
결국 돈, 효율, 입맛이라는 세가지의 욕망이 첨가제를 부르는 요인인셈이다.
작은정부 신자유주의 라는것도 알고보면 과자만드는 달콤한 유혹과 똑같다.
오로지 “부강한나라”를 만들기위해서 국민의 기본권도 기업간의 균형발전도
공평한법률도 저당잡히고 2% 부자에게 세제등 모든혜택을 몰아주는 원리다.
그런데 세계화다 보니까 계획대로 된다해도 그 부가 98% 국민에게 돌아온
다는 보장도없다. 실패할경우 미국처럼 98%국민이 그 실패를 떠안아야한다.
또, 누군가 성공한 1%가 온세계를 제국처럼 지배하는 기형구조가 되버린다.
성공이든 실패든 신자유주의 추진으로 벌어진 양극화는 메울길이 없어지고
오직 글로벌정글에서 살아남은 야수기업만이 으르렁거리는 세계가 될뿐이다.
나머지국가는 모두 자본식민지화 될 수밖에 없는게 신자유주의의 정체이다.
그래서 나는 멜라민쓰다가 중국어린이 1만명이상이 신장결석에 걸린것이나
리먼사태로 미국이 식물인간 상태에 빠진 것이 하느님의 심판이라 생각한다.
신자유주의 그것은 가진자탐욕의 끝을 보는 바벨탑과 같은것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