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살 이고요. 집안이 어수선한 가운데 이직을 했습니다. 집안 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고 그래서 인지 갑상선 혹이 암이되어 초기에 절제술을 받았습니다.
그러고 나니 직장에대한 가치관도 좀 바뀌고 결혼 하고 애 낳을 때 생각해서 좀 편하고 집에서 가까운 직장으로 옮기자는 생각이 강해져 이직을 했어요.
근데 지금 3개월차인데 너무 위계가 강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힘듭니다. 상사가 닥달하고 변덕이 심해서 칭찬할때 별거아닌걸로 온힘을 다해 칭찬하고 돌아서서 바로 화내고 지적하고 상대방 감정 소모시키는 스타일입니다.
이러다 보니 이직 전에도 많이 지쳐있었던 터라 좀 쉬고 알아볼까 했던 거라 그 전 직장에 남아있을 걸 이라는 후회는 없지만...
하루하루가 너무 스트레스라서 그만두고 싶은 생각이 너무 강합니다. 매주 일요일마다 너무 싫어서 통곡 수준으로 울고요... 평일에 한번씩은 찔끔 아니면 조용히 울어요. 제가 선택했지만 너무 힘들어요.
조건은 나쁘지 않아서 그만 두면 기회비용이 크니 그만 둘 수도 없고 이직한지 3개월되어서도 그렇고하니...배부른 소리하나 싶다가도 돈때문에 내 스스로 망가지는것 같고 미쳐버릴것 같이 스트레스 받고 이 연속이예요.
지금 이제 만 삼개월인데 이직하면 원래 이렇게 적응 과정이 혹독한가요. 이직이 처음은 아닌데 제가 집안일 스트레스로 멘탈이 많이 약해지고 부정적인 상태여서 그런지...못견디게 힘이 들어요...
맨날 직장인 우울증 직장인 상담 검색해보는데 퇴근하면 바로 자기 바쁘고 지난 주말엔 우울해서 스무시간 가까이 잠만 잤어요...이렇게 두면 우울증이 올까요...아님 시간이 해결해줄까요...
직장인 우울증 인것 같습니다
서른 살 이고요. 집안이 어수선한 가운데 이직을 했습니다. 집안 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고 그래서 인지 갑상선 혹이 암이되어 초기에 절제술을 받았습니다.
그러고 나니 직장에대한 가치관도 좀 바뀌고 결혼 하고 애 낳을 때 생각해서 좀 편하고 집에서 가까운 직장으로 옮기자는 생각이 강해져 이직을 했어요.
근데 지금 3개월차인데 너무 위계가 강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힘듭니다. 상사가 닥달하고 변덕이 심해서 칭찬할때 별거아닌걸로 온힘을 다해 칭찬하고 돌아서서 바로 화내고 지적하고 상대방 감정 소모시키는 스타일입니다.
이러다 보니 이직 전에도 많이 지쳐있었던 터라 좀 쉬고 알아볼까 했던 거라 그 전 직장에 남아있을 걸 이라는 후회는 없지만...
하루하루가 너무 스트레스라서 그만두고 싶은 생각이 너무 강합니다. 매주 일요일마다 너무 싫어서 통곡 수준으로 울고요... 평일에 한번씩은 찔끔 아니면 조용히 울어요. 제가 선택했지만 너무 힘들어요.
조건은 나쁘지 않아서 그만 두면 기회비용이 크니 그만 둘 수도 없고 이직한지 3개월되어서도 그렇고하니...배부른 소리하나 싶다가도 돈때문에 내 스스로 망가지는것 같고 미쳐버릴것 같이 스트레스 받고 이 연속이예요.
지금 이제 만 삼개월인데 이직하면 원래 이렇게 적응 과정이 혹독한가요. 이직이 처음은 아닌데 제가 집안일 스트레스로 멘탈이 많이 약해지고 부정적인 상태여서 그런지...못견디게 힘이 들어요...
맨날 직장인 우울증 직장인 상담 검색해보는데 퇴근하면 바로 자기 바쁘고 지난 주말엔 우울해서 스무시간 가까이 잠만 잤어요...이렇게 두면 우울증이 올까요...아님 시간이 해결해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