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생활 4년차인 슴셋 직딩입니다.인천에서 서울로 출근을 하기때문에항상 신도림에서 갈아타는데요.. 지하철을 일주일에 다섯번을타면 3번은 성추행을 당해요 엉덩이 만지기, 본인의 중요부위 비비기 등등 ... 치마를 입었을때보다 스키니를 입었을때가더 잦았습니다... 오늘도 이런일이 있어서 참다참다 못해 나에게만일어나는 일인지 무엇이 문제인지 궁금해서 글을 올립니다.제가 둔해서인지 모르겠지만 오늘도 모르고있다가 뒤에 계시던 아줌마가 알려주셔서 알았어요.. 근데 다들 바쁘게 출근하는 상황이라 경찰서에가서증인을 서달라 도움을 요청하기에도 무리가 있네요오죽하면 법도 바뀌었음 좋겠다는 생각도 했어요성추행 피해자의 증인을 서주면 나라에서 사례금을 준다거나... 이런걸로요제가 너무 쉬워보여서일까요? 뚜렷한 해결책이 없을까요 37
일주일에 성추행을 몇번이나 당하시나요?
인천에서 서울로 출근을 하기때문에
항상 신도림에서 갈아타는데요..
지하철을 일주일에 다섯번을타면 3번은 성추행을 당해요
엉덩이 만지기, 본인의 중요부위 비비기 등등 ...
치마를 입었을때보다 스키니를 입었을때가
더 잦았습니다...
오늘도 이런일이 있어서 참다참다 못해 나에게만
일어나는 일인지 무엇이 문제인지 궁금해서 글을 올립니다.
제가 둔해서인지 모르겠지만 오늘도 모르고있다가 뒤에
계시던 아줌마가 알려주셔서 알았어요..
근데 다들 바쁘게 출근하는 상황이라 경찰서에가서
증인을 서달라 도움을 요청하기에도 무리가 있네요
오죽하면 법도 바뀌었음 좋겠다는 생각도 했어요
성추행 피해자의 증인을 서주면 나라에서 사례금을 준다거나... 이런걸로요
제가 너무 쉬워보여서일까요? 뚜렷한 해결책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