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년초에 결혼할 여자(라고해야할까요..)입니다. 아직 결혼안해서 남자친구라고 할께요 남자친구랑은 5년연애하고 내년초에 결혼예정인데요. 시부모님이 5년동안 정말 예뻐해주시고 저희부모님만큼 저를 애지중지해주셨어요. 근데 결혼을 약속한 지금 5년만에 시부모님과 충돌이 생겼네요.. 제가 강아지를 키우는데 시부모님이 강아지를 너무 싫어하셔요... 애기한테도 안좋고 남자친구집안이 비염이 심하답니다.. 너무 갓난애기때는 저도 친정에 맡겨놓을 생각이였는데 그냥 무조건 안된답니다.. 애기가 생후9주부터 강아지랑 같이 키우면 면역력이 높아지고 자신감도 높아진다는 연구결과를 보여드렸는데도 한번도 제앞에서 뭐싫은내색 안하시던 시부모님이 정말 치를떠실만큼 너무 싫어하셔요... 남자친구도 비염심해도 저만큼 저희강아지 예뻐하고 저한텐 가족이나 마찬가지인 소중한 강아진데 다른데 분양보내는건 생각도 하기 싫구요.. 저희엄마가 동물털 알레르기가 있어서 평생 맡길수도 없는데 어떡해야할까요.... 설득할 방법 없을까요..? 아니면 제가 이기적인건가요..?847
애기랑 강아지를 같이키우면 안되는건가요..
아직 결혼안해서 남자친구라고 할께요
남자친구랑은 5년연애하고 내년초에 결혼예정인데요.
시부모님이 5년동안 정말 예뻐해주시고
저희부모님만큼 저를 애지중지해주셨어요.
근데 결혼을 약속한 지금 5년만에 시부모님과 충돌이 생겼네요..
제가 강아지를 키우는데 시부모님이 강아지를 너무 싫어하셔요...
애기한테도 안좋고 남자친구집안이 비염이 심하답니다..
너무 갓난애기때는 저도 친정에 맡겨놓을 생각이였는데
그냥 무조건 안된답니다..
애기가 생후9주부터 강아지랑 같이 키우면 면역력이 높아지고 자신감도 높아진다는 연구결과를 보여드렸는데도
한번도 제앞에서 뭐싫은내색 안하시던 시부모님이
정말 치를떠실만큼 너무 싫어하셔요...
남자친구도 비염심해도 저만큼 저희강아지 예뻐하고
저한텐 가족이나 마찬가지인 소중한 강아진데
다른데 분양보내는건 생각도 하기 싫구요..
저희엄마가 동물털 알레르기가 있어서 평생 맡길수도 없는데
어떡해야할까요.... 설득할 방법 없을까요..?
아니면 제가 이기적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