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일본에 귀화한 친일,반한 여성평론가 오선화(일본명;고젠카) 일본이 잘하는 타국인을 내세워 일본 옹호를 하는데 앞장 서는 일본의 나팔수83년 27세에 도일,일본의 한 클럽에서 술집 접대부로 일하다가학력,경력 위조, 88년 일본 귀화 후 본격적인 활동 시작.(술집 접대부였던 자기 행적을 완전 지우려고 호스티스에게 일본어를 가르치는 강사를 했다고 말하고 다님) 1994년부터 일본 언론과 방송에 한국 비하 칼럼 기고 활동 및 방송 패널 등으로 활동하며 수십권의 책을 대필해 출간. 7
부끄러움을 모르는 여자의 얼굴
1988년 일본에 귀화한 친일,반한 여성평론가 오선화
(일본명;고젠카)
일본이 잘하는 타국인을 내세워 일본 옹호를 하는데 앞장 서는
일본의 나팔수
83년 27세에 도일,일본의 한 클럽에서 술집 접대부로 일하다가
학력,경력 위조, 88년 일본 귀화 후 본격적인 활동 시작.
(술집 접대부였던 자기 행적을 완전 지우려고
호스티스에게 일본어를 가르치는 강사를 했다고 말하고 다님)
1994년부터 일본 언론과 방송에 한국 비하 칼럼 기고 활동 및
방송 패널 등으로 활동하며 수십권의 책을 대필해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