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움을 모르는 여자의 얼굴

검객201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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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8년 일본에 귀화한 친일,반한 여성평론가 오선화

(일본명;고젠카)



 일본이 잘하는 타국인을 내세워 일본 옹호를 하는데 앞장 서는 

일본의 나팔수


83년 27세에 도일,일본의 한 클럽에서 술집 접대부로 일하다가

학력,경력 위조, 88년 일본 귀화 후 본격적인 활동 시작.

(술집 접대부였던 자기 행적을 완전 지우려고 

호스티스에게 일본어를 가르치는 강사를 했다고 말하고 다님)

 

1994년부터 일본 언론과 방송에 한국 비하 칼럼 기고 활동 및 

방송 패널 등으로 활동하며 수십권의 책을 대필해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