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고 순진해요 저보다 2살 연하구요 귀엽기도 하구요 그래서 좋긴 한데 그래서 또 걱정도 돼요 마냥착하고 뭘모를정도로 순진해서요 본인은 자기 안그렇다는데 제가 보면 완전 그렇거든요 남들도 그리보고.. 사귀기 전에는 어떤 나이많은 누나가 대놓고 엄청 제남친한테 연락하고 만나자하고 들이대고 했는데, 제 남친은 그 누나를 전혀 여자로 안보고 걍 형대하듯 친한 누나로 생각해서 뭐하자면 같이 하고 그런거에요 그게 자기 꼬시는건지도 모르고.. 그 정도로 순진해요 여자를 여자로 안보는건 좋은거같긴한데, 저런 경우는 난감한거 같아요.. 애기같은 면도 있어서 누가 자기에게 조금만 잘해주면 강아지마냥 따르는 경향도 잇어보이구요 저랑 사귀게 된 후에는 그 누나가 너 꼬시려고 그런거다 그런건 너는 맘없으니 확실하게 끊어야 한다 등등 알려줬죠 말은 잘들어서 끊더라구요 것도 누굴 그렇게 끊어본적도 없어서 확 단칼에 끊는 방법을 몰라서 좀 애먹었는데 암튼 지금은 완전히 끊었어요 그리고 우유부단하기도 해요 자기말로는 아니라고 하는데 제가 볼땐 사람이 착해서 남들한테 휘둘리는거 같기도 해요 ㅠ 어떤 사람은 요새 나쁜놈들도 많아서 그런 나쁜놈들보다 저렇게 착하고 순진한 남자가 낫다, 여자가 하지말란거 하지말고 말 잘들어주는 남자가 최고다 하는 사람도 있고, 저렇게 너무 착하고 순진해빠지면 오히려 속썩는다는 사람도 있고 그렇네요 님들이 보기엔 어떤가요? 저도 막 드세고 남자 휘두르고 이런 스타일이 아니거든요 이런 남자는 남자를 막 휘두르고 드센 여자를 만나야 남들한테 휘둘리지않을수 있을까요? 그래도 마찬가지일수 있겠죠? 성향자체가 이러니까? 착하고 순진하다는게 장점일수도 있는데, 결혼하자니 단점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ㅠ 실제 결혼한다면 어떨지 여러사람들 의견 좀 듣고싶어서요 경험 등등 이요 1
착하고 순진한 남친과의 결혼?
착하고 순진해요
저보다 2살 연하구요
귀엽기도 하구요
그래서 좋긴 한데 그래서 또 걱정도 돼요
마냥착하고 뭘모를정도로 순진해서요
본인은 자기 안그렇다는데 제가 보면 완전 그렇거든요
남들도 그리보고..
사귀기 전에는 어떤 나이많은 누나가 대놓고 엄청 제남친한테 연락하고 만나자하고 들이대고 했는데, 제 남친은 그 누나를 전혀 여자로 안보고 걍 형대하듯 친한 누나로 생각해서 뭐하자면 같이 하고 그런거에요 그게 자기 꼬시는건지도 모르고.. 그 정도로 순진해요
여자를 여자로 안보는건 좋은거같긴한데, 저런 경우는 난감한거 같아요..
애기같은 면도 있어서 누가 자기에게 조금만 잘해주면 강아지마냥 따르는 경향도 잇어보이구요
저랑 사귀게 된 후에는 그 누나가 너 꼬시려고 그런거다 그런건 너는 맘없으니 확실하게 끊어야 한다 등등 알려줬죠
말은 잘들어서 끊더라구요
것도 누굴 그렇게 끊어본적도 없어서 확 단칼에 끊는 방법을 몰라서 좀 애먹었는데
암튼 지금은 완전히 끊었어요
그리고 우유부단하기도 해요
자기말로는 아니라고 하는데
제가 볼땐 사람이 착해서 남들한테 휘둘리는거 같기도 해요 ㅠ
어떤 사람은 요새 나쁜놈들도 많아서
그런 나쁜놈들보다 저렇게 착하고 순진한 남자가 낫다,
여자가 하지말란거 하지말고 말 잘들어주는 남자가 최고다 하는 사람도 있고,
저렇게 너무 착하고 순진해빠지면 오히려 속썩는다는 사람도 있고 그렇네요
님들이 보기엔 어떤가요?
저도 막 드세고 남자 휘두르고 이런 스타일이 아니거든요
이런 남자는 남자를 막 휘두르고 드센 여자를 만나야 남들한테 휘둘리지않을수 있을까요?
그래도 마찬가지일수 있겠죠?
성향자체가 이러니까?
착하고 순진하다는게 장점일수도 있는데,
결혼하자니 단점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ㅠ
실제 결혼한다면 어떨지 여러사람들 의견 좀 듣고싶어서요
경험 등등 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