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글을 읽는데 우리 개냥이들이 자꾸 생각나서 저도 한번 투척해보겠습니다. 사건은 올 여름초쯤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6월7일로 적혀 있네요...ㅎㅎㅎ 제가 볼일을 보고 집에 도착 했는데 대문앞에 작은 고양이 한마리가 앉아 있었습니다. 귀엽기는 했지만 도망갈거라 생각하고 살짝 다가갔는데 움직임이 없었습니다. 소리도 질러보고 옆에 발로 쿵쿵해보기도 했지만 요지부동.... 이상하다 생각해서 잡아서 얼굴을 봤는데 양쪽 눈에서 고름눈물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앞이 보이질 않아서 움직이질 않았던 것이었습니다. 가족한테 얘기해서 병원을 가기로 했습니다. 의사선생님 말씀이 무슨 증상이라고 하셨는데... 실명할수도 있다 지켜봐야 한다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일단은 질료를 다 받고 집 대문을 열고 들어가는데 고양이 소리가 들려서 가보니 고양이 한마리가 또 있었습니다. 그 고양이도 잡아보니 한쪽 눈에 고름이...또 바로 병원으로 가서 진료를 받고 집으로 와서...매일 안약을 넣어주고...잘 딱아주었습니다....그런데...고양이들이.... 우리 멍멍이(단비)랑 사이좋게 잘 살고 있답니다...ㅎㅎㅎ 케이지 안에 있는 냥이가 까실이...냥이는 진료실에 있어서...못찍었답니다.. 어설프지만...감사합니다 읽어주셔셔...^^ 81
길냥이가 개냥이가 된 사연
여기서 글을 읽는데 우리 개냥이들이 자꾸 생각나서 저도 한번 투척해보겠습니다.
사건은 올 여름초쯤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6월7일로 적혀 있네요...ㅎㅎㅎ
제가 볼일을 보고 집에 도착 했는데 대문앞에 작은 고양이 한마리가 앉아 있었습니다.
귀엽기는 했지만 도망갈거라 생각하고 살짝 다가갔는데 움직임이 없었습니다.
소리도 질러보고 옆에 발로 쿵쿵해보기도 했지만 요지부동....
이상하다 생각해서 잡아서 얼굴을 봤는데 양쪽 눈에서 고름눈물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앞이 보이질 않아서 움직이질 않았던 것이었습니다.
가족한테 얘기해서 병원을 가기로 했습니다. 의사선생님 말씀이 무슨 증상이라고 하셨는데...
실명할수도 있다 지켜봐야 한다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일단은 질료를 다 받고 집 대문을 열고
들어가는데 고양이 소리가 들려서 가보니 고양이 한마리가 또 있었습니다. 그 고양이도
잡아보니 한쪽 눈에 고름이...또 바로 병원으로 가서 진료를 받고 집으로 와서...매일 안약을
넣어주고...잘 딱아주었습니다....그런데...고양이들이....
우리 멍멍이(단비)랑 사이좋게 잘 살고 있답니다...ㅎㅎㅎ
케이지 안에 있는 냥이가 까실이...냥이는 진료실에 있어서...못찍었답니다..
어설프지만...감사합니다 읽어주셔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