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사장(50대)한테성희롱당함(10대)

d2015.11.25
조회2,326

부산에 위치한  맥스라이더 사장이야기입니다.

 

전 만16살입니다.

 

+알바안하는날.한잔하자는씩으로부름.귀찮고 남자이신분이 그렇게 말하는게 누가 봐도 옳지않아 처음엔 버스비핑계로거절함.그런데버스비도준다고해서 그냥한번밥얻어먹을생각으로갔음.어디서 술을 먹을거냐 라는식으로 말을함.음식책자를 가져와서 시켜 먹자고함 뭘먹을지 고르라함.사장이 갑작스레 모텔에 가서 먹으면 어떡겠냐고 물어봄.당황함.그런 당황함이 보였는지 모텔 안가 봣냐고 물어봄.안가봤다고 함.남자랑 단둘이 모텔에 가기 껄끄러워서 그냥 밖에서 먹으면 어떻게 생각하냐고 내가 물어봄.피곤할것도 같고 하닌깐 그냥 모텔에가서 먹자고 계속적으로 모텔 얘기를 하심.저의 입장에서는 그 남자가 50대(아빠뻘)이시고 딸,아들!! 이 있다고 전에 말씀을 하신걸 듣고 안전할꺼라고 생각함.사장님은 지하에 내려감.난 사장님이 내려 가시니 할수 없이 따라감.쫌 이상한 낌세를 느껴서 제가 사장님한테 다른 알바생들 한테도 이렇게 밥사주시냐고 물어봄.사장님은 당한한듯?아니라고 말을 한걸로 기억함.그렇게 사장은 자기 차에 탐.나도 할수 없이 따라탐.

 

+그러다가 사장이랑얘기를 주고 받는도중 사장님이 저한테 "남자친구랑 관계 해봤어?"라고함.남자이기때문에 호기심으로 물어보신거라생각하였고, 안해봤다고함(난 고등학생.만16살)."관계해본줄알았는데...."라고하심. 그러다가 "관계하고 싶지 않아?"라고또다시물어보심.난 안하고싶다고함.왜냐고함. 임신문제를얘기함.사장님이하시는말 "내가관계를 많이해봤을꺼아니야?난그렇게안하지".라는말을 듣는순간 사람을잘못만났구나..생각함. 한마디로 멘붕이 나간순간임.순서가섞였을수도 있음.대충내가 거기서 들은 성적인얘기는. "너가관계를해봤으면내가너랑관계를할려고했다,어차피커서할꺼자나(나영이사건조두순이한말과같음),그게(성관계)자나,술먹었으면너랑관계했을꺼아니야,과거여자친구랑닮아서 기분이 쫌그렇다,술먹었으면 너랑 관계를 했을꺼아니야,관계를 할마음이있으면 말하라는듯이 잘생각해봐,대시를할려고했다".등 당시그런말을 듣는도중 과거?여자친구이야기를통해 제손도 잡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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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한잔하자는식을말을 듣고저는과감히침착하게옳은행동을했어야했습니다.그치만 전그렇게 행동하지못하였고,그사실은변함없이 학생답게행동하지못한점 반성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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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어느누가미성년자에게 저런말을 합니까?저 당시그이후에 주관적으로말을하자면 당황,혼란,공포심,치욕,불쾌,수치심등 말로설명할수없는기분과그상황에놓여있었습니다.인간의특징중하나는 자기본능,욕구대로행동을하지않을수있지만,그럼에도이사장님은 자기본농,욕구대로행동을 하였고 한아이는 한아이대로 마음의상처를받았습니다.이글을쓰는이유는 비도덕적이지않는생각을할수있는사람이 옆집아저씨라강박관념을 심지말고 모든사람들도 이런생각을생각을할수있다는거,알아주쎴으면해서 입니다.

 


+수위가심해지자간접적으로경찰얘기를꺼내 그상황을피할려함.사장은"경찰"이라는단어에당황하듯보임.차를돌리듯이나한테 "너가경찰에신고할까봐안되겠다.."라는말을하시고 "지금너희집쪽으로가자나"라고하심.그나마마음의안정이찾아온상태임.드디어사장님과의밀페공간에서뺘저나오고,바로카톡과연락처 차단함.버튼소리날까봐녹음하지못함
 
 
+3개월이지난현재.마음의안정이되고사장한테카톡을보냈더니없던일로생각하고있음.처벌이 가능한지궁금해경찰서가봄.신체적으로심하게접촉이없었고 증거불측정으로안될꺼같다고함.알바사장을만나얘기를해보고싶어3개월만에찾아감.사장님은놀란눈치였음.천천히그당시얘기를꺼냈더니흥분을하시면서"내가널좋게봐서..."이런식으로말을돌리심.그사장님의입장에서3개월이지난일로찾아와얘기를꺼낸다는것어이가없으셨겟지만,당사자인저는 그3개월동안어떤생각을하고꺼냈겠습니까.변명속에나는할수있는일이없었음.그상황에나와전화문자를해도답이없음.사과라도받고싶은마음에몇칠이나다시찾아감. 얘기를하자고청하고 내가먼저사과를함.사장님은사과를할맘이전혀없어보임.경찰서선 대한민국법이이렇고 증거도없고 힘들다는씩말함.사과던뭐던포기함.
 
+다음날 평소연락해도 답이없으시다가 답이옴.뻔뻔하게 "너 남자친구랑 관계해봤냐고물어본게 수치냐?"이런식으로 답이옴.나도그에대한답을함.그러나 "거짓말하지말고공부나해라"이런식으로답이옴.그상황내기분을솔직하게말하자면 이런그지같은사람이있나,어이가없었음.
증거가될까궁금해다시한번경찰서를가봤더니.그문자는증거가되기도애매하다고함.할수있는일이없고 난여기서  포기하기로 맘 정함.
 

+아들,딸있다고 하셨고요.

 딸은 저보다1살?작다고하셨던거 같고,아들은 저보다 나이가 많다고 하셨습니다.

 자식있는분이 어떻게 자기딸나이랑  관계를  맺을려고 했을까요.이부분은 완벽하게 사장님이 사람들에게 좋은인상을 심어주지못한거 같습니다.아유를 받기에 정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저 알바사장님은 최저임금위반,근로계약서미작성등을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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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여기서 누굴탓을하겠습니까.대한민국법을 탓하겟습니까?사장님의탓을하겠습니까?


굳지한다면 학생닮게 행동하지못한점, 사장님의 욕구에걸러든점, 그의 상황에 알맞게 대처하지못한 제탓을해야겠죠.그렇다고 제탓을한다고변하는건 없습니다.이런일을 계기로 삼아서 많은사람들이 비도덕적인행동을 시행할려는 생각이 줄어지도록! 이런일들을 예방하도록!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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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정인을 비하하고 모함하는 질좋지않는 학생이라고 생각하실수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글을 쓴다고 현실은 쉽게 바끼지 않죠.저의 잘못된 주관으로 이글을 보시는 분들이 피해를 받을수도있을꺼 같습니다.특정인을 비하하는 것처럼 글을 올려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최종적 이유는 제 글을 보시고 계시는 소수의 사람들의 생각과 주관을 옮바르게  바꿀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