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남자친구와 ..헤어진지 한 2주 됐는데요. 부모님이 해주신 소개팅으로 여름에 만나서 약 4번 만남에 사귀게 돼었어요. 처음 만나자고 할때부터 .. 고백할때도 어찌하 힘들게 고백하던지..그 런 순수함에 끌려서 사귀게 되었는데요 연애 경험에 대해 잠깐 묻자. .. 안한지 오래됐고 많이 안해봤다는 식으로 이야긴 들었거든요 . 여차 그런 순수한 이끌림으로 사귀게 됐고 .. 잘 이끌어 달라는 말에 잘 만나왔습니다. .. 만난지 관계는 한달 반? 정도 .. 타이밍에 휴가 차 여행을 가서 했는데..ㅠ.ㅠ. 그때도 긴장한 탓인지 어쨌든 잘 치루긴했는데요.. 데이트 할때도.. 손잡고 ..스킨십.. 합니다. 근데 헤어질때 남자가 좀 먼저 자연스레 뽀뽀도 해주고 하면서 해야 하는데 잘 못하는거에요.. 눈치를 보는거 같기도 하고 ...첫 키스도 제가 먼저 뽀뽀로 하다가 그때서야 달려들더라구요.. 이래저래 몬가 제가 계속 리드를 해야 하는 기분이 들고 알건 다아는 사람이 .. 왜 나한테만 눈치를 보는건지아님 제가 싫어서 그런거 까지 기분이 들정도로.. 3개월정도 만났습니다. 근데 ..대박인건 .. 헤어지기 바로 이틀 전날에도 만나 아무렇지 않은듯 자연스레 데이트도 했는데 ...다음날 점심까지 연락을 하고 저녁부터 카톡을 안읽기시작하더라구요.. 약간 낌새는 ..좀 왔긴 했는데.. 제가 정리를 하려고 했다가 저는 먼저 정리하면..미련이 생겨서 먼저 차라리 헤어짐을 듣는게 더 낫더라구요. 그래서.. 기다렸죠 .. 아니나 다를까.. 담날 아침에 문자가 오더라구요
우리 인연은 여기까진 거 같다며 많이 싸운것도 아니고 갑자기 이래서 황당할텐데.. 요새 들어 안 맞는다는걸 느끼니까 연락하기도 만나기도 힘드네..내가 많이 부족하고 내 성격상 앞으로 더 나아질 거 같지도 않다.. 미안하다구요 ...
아니 모 그동안 섭섭한걸 이야기 한적도 없고 .. 제가 분명히 섭한건 이야기 하라고 햇는데도 속이야기를 정말 안하는사람이었거든요
제가 .. 몰 잘못했는지 무엇이 문제인지 물어보니뭘 잘못한건 아니구.. 여기서 우리 사이에 더 발전이 없을 거 같아.. 자기 마음이 그렇다 하더라구요 별로 속마음을 터놓는 성격이 아니라 .. 그냥 여기까지인거 같다.. 며 그러면서 .. 자기가 먼저 말하긴 했는데 부족해서 물러나는거니까 상처는 안 받았음 좋겠다 넌 잘못한거 없다고 하는데
대체 이건 무슨 심리인지 모르겠어요. 만나자고 하자할려해도 만나줄 사람도 아닌거 같고 굉장히 냉철한 성격이긴 하거든요. 진짜.. 술도 안하고 .. 요새 남자들성격 같지않게 착하고 순진한줄 알았더만.. 이런게 더 무서운게 아닐까 싶더라구요..
제가이야기를 터놓고 싶을때까지.. 언제가 될지 는 모르지만 기다려보겠다고는 했는데...ㅠ.ㅠ. 지금 한 2주... 차.. 먼저 연락해서 이야기좀 해보고 싶은데 진짜 도통 말을 못하겠어요 저도 자존심도 있고..그래도 헤어졌을때 전 나름 최선을 다해 연애를 했다 생각해서 미련도 눈물도 하나도 안나더라구요. 희안하게..이사람을 많이 안좋아한건가..착각할정도로 근데 이게 지금 미련인지.. 진짜 궁금해서못참는거여서 억지를 부리는 건지.. 그사람의 심리와..제심리 ..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속내를 안드러내는 남자..그리고 카톡으로 이별 통보. 참 답답하네요..
속내를 안드러내는 남자... 이거 .그냥 제가 싫은 거죠
지금 남자친구와 ..헤어진지 한 2주 됐는데요.
부모님이 해주신 소개팅으로 여름에 만나서 약 4번 만남에
사귀게 돼었어요. 처음 만나자고 할때부터 .. 고백할때도 어찌하
힘들게 고백하던지..그 런 순수함에 끌려서 사귀게 되었는데요
연애 경험에 대해 잠깐 묻자. .. 안한지 오래됐고 많이
안해봤다는 식으로 이야긴 들었거든요 .
여차 그런 순수한 이끌림으로 사귀게 됐고 .. 잘 이끌어 달라는 말에
잘 만나왔습니다. .. 만난지 관계는 한달 반? 정도 ..
타이밍에 휴가 차 여행을 가서 했는데..ㅠ.ㅠ.
그때도 긴장한 탓인지 어쨌든 잘 치루긴했는데요..
데이트 할때도.. 손잡고 ..스킨십.. 합니다. 근데 헤어질때 남자가 좀
먼저 자연스레 뽀뽀도 해주고 하면서 해야 하는데
잘 못하는거에요.. 눈치를 보는거 같기도 하고 ...첫 키스도 제가 먼저 뽀뽀로
하다가 그때서야 달려들더라구요..
이래저래 몬가 제가 계속 리드를 해야 하는 기분이 들고
알건 다아는 사람이 .. 왜 나한테만 눈치를 보는건지아님 제가 싫어서 그런거
까지 기분이 들정도로.. 3개월정도 만났습니다.
근데 ..대박인건 .. 헤어지기 바로 이틀 전날에도 만나 아무렇지 않은듯
자연스레 데이트도 했는데 ...다음날 점심까지 연락을 하고
저녁부터 카톡을 안읽기시작하더라구요..
약간 낌새는 ..좀 왔긴 했는데.. 제가 정리를 하려고 했다가
저는 먼저 정리하면..미련이 생겨서 먼저 차라리 헤어짐을 듣는게 더 낫더라구요.
그래서.. 기다렸죠 .. 아니나 다를까.. 담날 아침에 문자가 오더라구요
우리 인연은 여기까진 거 같다며
많이 싸운것도 아니고 갑자기 이래서 황당할텐데.. 요새 들어
안 맞는다는걸 느끼니까 연락하기도 만나기도 힘드네..내가 많이 부족하고 내 성격상 앞으로 더 나아질 거 같지도 않다.. 미안하다구요 ...
아니 모 그동안 섭섭한걸 이야기 한적도 없고 ..
제가 분명히 섭한건 이야기 하라고 햇는데도
속이야기를 정말 안하는사람이었거든요
제가 .. 몰 잘못했는지 무엇이 문제인지 물어보니뭘 잘못한건 아니구..
여기서 우리 사이에 더 발전이 없을 거 같아.. 자기 마음이 그렇다 하더라구요
별로 속마음을 터놓는 성격이 아니라 .. 그냥 여기까지인거 같다..
며 그러면서 .. 자기가 먼저 말하긴 했는데 부족해서 물러나는거니까
상처는 안 받았음 좋겠다 넌 잘못한거 없다고 하는데
대체 이건 무슨 심리인지 모르겠어요.
만나자고 하자할려해도 만나줄 사람도 아닌거 같고
굉장히 냉철한 성격이긴 하거든요.
진짜.. 술도 안하고 .. 요새 남자들성격 같지않게 착하고 순진한줄
알았더만.. 이런게 더 무서운게 아닐까 싶더라구요..
제가이야기를 터놓고 싶을때까지.. 언제가 될지 는 모르지만
기다려보겠다고는 했는데...ㅠ.ㅠ.
지금 한 2주... 차..
먼저 연락해서 이야기좀 해보고 싶은데 진짜 도통 말을 못하겠어요
저도 자존심도 있고..그래도 헤어졌을때 전 나름 최선을 다해
연애를 했다 생각해서 미련도 눈물도 하나도 안나더라구요.
희안하게..이사람을 많이 안좋아한건가..착각할정도로
근데 이게 지금 미련인지.. 진짜 궁금해서못참는거여서
억지를 부리는 건지.. 그사람의 심리와..제심리 ..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속내를 안드러내는 남자..그리고 카톡으로 이별 통보.
참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