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아주 부자도 아주 저소득층과 마찬가지로 전액을 지원받을수 있고 실제로 지원받고 있습니다. 어떻게 그것이 가능한가 한번 말씀드려 볼게요.
대학생 자녀를 둔 한국 부자들의 연령은 거의 40대 후반에서 50대 초반입니다.
직장은 없고 대부분 투자 사업 (주로 부동산이나 주식에) 을 합니다.
대충 현금 20억 이상 보유부터 부자로 봅니다.
아직 나이가 젊기에 이연령대 부자들은 아직 건물이나 토지 집등에 그렇게 목을 매달지 않습니다.
이들은 현금을 선호합니다. 좀더 나이가 든 부자들은 건물이나 토지 전원주택 이런 것들에 매달리지만 이들은 아직 그 연령대가 아닙니다.
돈이 많으니 그런 것이야 원하면 언제라도 가질수 있지만 젊은 시절의 자유는 딱 이때뿐이니까요,
주거 형태는 자가나 전세 월세 이런 것보다 일세라 할수 있는 호텔을 더 선호합니다.
좋아하는 지역에 머물게 되면 6개월 이상 장기 투숙을 하기도 하며 그럴때는 장기투숙할인을 받습니다.
호텔에 살게 되면 좋은 점이 많습니다.
우선 집관리 청소 등등에 신경쓰지 않고 (직접 하거나 사람을 쓰거나 둘다 번거롭고 귀찮기 때문에) 세금 문제에서 자유롭고 매인 직장이 없으니 한곳에 붙박혀 살기 보다 여기 저기 돌아다니며 여행 하기를 좋아하는 그들의 취향에도 맞습니다.
막내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게 되면 그들은 살던 집을 팔아 버리고 가볍게 짐을 싸서 부부가 같이 호텔로 갑니다.
부자일수록 자녀수가 적기 때문에 이들은 40대 후반만 되도 이미 자녀 양육으로부터 해방입니다.
부자들은 냉방비나 난방비에 아주 예민합니다. 호텔은 냉난방비가 따로 들지 않고 집보다 여름에 더 시원하고 겨울이 더 따뜻하니까 좋아하고 한 여름에도 25이상 기온이 오르지 않는다는 대관령이건 제주도건 어디던 옮기고 싶을때 언제던지 옮겨 가며 살수 있으니 좋아합니다.
물론 외국에도 갑니다.
주소는 친척집 어디 아무데나 얹어 놓고 (어차피 같이 살지 않으니까 크게 상관없는 문제) 실제로는 외국이던 국내던 자유롭게 옮겨 다닙니다.
그리고 이 사람들은 차를 자기 소유차를 사지 않습니다. 원하는 차종대로 렌트해서 타고 다닙니다.
역시 세금문제에서 자유롭고 차종을 원하는 대로 바꿀수 있는 렌트 형태가 이들의 취향에 더 맞습니다.
이들의 직업은 주로 개인 투자 사업 입니다.
진짜 부자들은 부동산보다는 주식을 월등히 많이 합니다.
돈많은 사람들일수록 개별회사에 투자를 하지 않으며 지수를 따라 움직이는 지수추종종목을 좋아하고 절대 한꺼번에 목돈을 넣지 않고 철저히 금액을 분산해서 투자를 합니다.
그래서 주가가 아무리 떨어져도 절대 손해를 보는 일은 없습니다.
주가가 떨어졌다 반등하는 시늉만 해도 수천만원의 현금이 한꺼번에 우수수 이들의 품에 떨어진다 보면 됩니다.호텔도 급에 따라 가격이 다르고 그들은 절대 자신들의 분수를 넘어서는 호텔에 살지 않습니다.
따라서 그들이 사는 호텔비 정도는 벌어서 거뜬히 내고 삽니다.
투자 사업은 주로 컴퓨터로 하기 때문에 장소의 제약이 없습니다.
이들이 아이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하기만을 학수 고대하는 이유를 알수 있습니다
자 여기까지 이야기하면 대충 눈치채셨을 겁니다.
집도 없고 차도 없고 근로소득이나 사업소득도 없습니다. 임대 소득도 아직 없고 연금소득도 없습니다. (이런건 좀더 나이대가 높은 부자들이 추구하는 겁니다)
그리고 그들은 자녀들을 해외나 국내 대학의 기숙사 그것도 1인실에 주로 넣습니다.
가난한 학생들은 기숙사가 경쟁율도 높고 사용료도 비싸기 때문에 서너명이 돈을 모아서 보증금을 마련해서 학교 근처 원룸을 얻어 합숙을 하지만 이들은 학교 기숙사에 삽니다.
원룹에 살면 원룸 보증금이 고스란히 국가 장학금 소득분위계산에 잡힙니다.
가난한 학생들이 알바를 하면 그 소득도 잡힙니다.
그러나 기숙사 학생들은 기숙사가 임대보증금을 요구하지 않으니 소득분위 산정에 잡힐일도 없고 알바를 하지 않으니 알바비가 학생 소득에 잡힐 일도 없습니다.
부모 둘다 직장 없고 집없고 차없고 학생도 역시 아무것도 없고..
그리고 현금이 많은 부자들은 통장보다는 대여금고를 많이쓰기 때문에 통장에 보관된 금융소득도 많지 않습니다.그들은 많아야 1-2억 정도를 통장에 넣고 삽니다. 나머지 전 재산은 비밀 금고에..
그리고 대출도 일반인들 보다 쉽게 빌리고 쉽게 갚을수 있습니다.
국가 장학금 소득분위에는 담보 대출만 계산되지만 담보 대출이 꼭 주택 담보 대출만 있는것은 아닙니다.
예금 담보 대출이란 것도 있는데 통장에 든 돈의 90%까지 빌려줍니다.
그런데 세상에 제일 쉬운 대출이 바로 이겁니다. 바로 내돈을 담보로 돈을 빌리는 거니까요 그리고 갚기도 쉽습니다.
국가 장학금
결국 따지고 보면 어중간하게 겨우 겨우 먹고 사는 중간층이나 때려잡는 제도인 겁니다.
정말 가난한 학생들은 구제될지 몰라도 조그마한 코딱지만한 집한채와 10년 넘은 썩은 차 한대 그리고 부모님 두분이서 1년내내 맞벌이 하셔서 함께 오천만원 정도를 버시고 학생이 알바로 약간의 돈을 번다면 그냥 날아가는 돈이 국가 장학금입니다.
제가 위에서 대학생 자녀를 둔 대민민국의 40대 후반-50대 초반 젊은 부자들의 이야기를 해서 기분이 상하신 분들이 있을까봐 걱정됩니다. 만약 그렇다면 쓸데없는 소리 지껄여서 정말 죄송합니다. 다만 국가장학금이란게 결국 이렇게 코딱지만한 집하나 겨우 겨우 장만해서 아둥바둥 세금 내며 살아가는 소시민들만 잡는 제도란걸 말씀드리고 싶어서 그런것이니 넓은 마음으로 이해 해주시기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국가장학금진짜부자들도받습니다.
소득이 아주 낮으면 당연히 국가 장학금을 전액 지원받습니다.
그런데 아주 부자도 아주 저소득층과 마찬가지로 전액을 지원받을수 있고 실제로 지원받고 있습니다. 어떻게 그것이 가능한가 한번 말씀드려 볼게요.
대학생 자녀를 둔 한국 부자들의 연령은 거의 40대 후반에서 50대 초반입니다.
직장은 없고 대부분 투자 사업 (주로 부동산이나 주식에) 을 합니다.
대충 현금 20억 이상 보유부터 부자로 봅니다.
아직 나이가 젊기에 이연령대 부자들은 아직 건물이나 토지 집등에 그렇게 목을 매달지 않습니다.
이들은 현금을 선호합니다. 좀더 나이가 든 부자들은 건물이나 토지 전원주택 이런 것들에 매달리지만 이들은 아직 그 연령대가 아닙니다.
돈이 많으니 그런 것이야 원하면 언제라도 가질수 있지만 젊은 시절의 자유는 딱 이때뿐이니까요,
주거 형태는 자가나 전세 월세 이런 것보다 일세라 할수 있는 호텔을 더 선호합니다.
좋아하는 지역에 머물게 되면 6개월 이상 장기 투숙을 하기도 하며 그럴때는 장기투숙할인을 받습니다.
호텔에 살게 되면 좋은 점이 많습니다.
우선 집관리 청소 등등에 신경쓰지 않고 (직접 하거나 사람을 쓰거나 둘다 번거롭고 귀찮기 때문에) 세금 문제에서 자유롭고 매인 직장이 없으니 한곳에 붙박혀 살기 보다 여기 저기 돌아다니며 여행 하기를 좋아하는 그들의 취향에도 맞습니다.
막내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게 되면 그들은 살던 집을 팔아 버리고 가볍게 짐을 싸서 부부가 같이 호텔로 갑니다.
부자일수록 자녀수가 적기 때문에 이들은 40대 후반만 되도 이미 자녀 양육으로부터 해방입니다.
부자들은 냉방비나 난방비에 아주 예민합니다. 호텔은 냉난방비가 따로 들지 않고 집보다 여름에 더 시원하고 겨울이 더 따뜻하니까 좋아하고 한 여름에도 25이상 기온이 오르지 않는다는 대관령이건 제주도건 어디던 옮기고 싶을때 언제던지 옮겨 가며 살수 있으니 좋아합니다.
물론 외국에도 갑니다.
주소는 친척집 어디 아무데나 얹어 놓고 (어차피 같이 살지 않으니까 크게 상관없는 문제) 실제로는 외국이던 국내던 자유롭게 옮겨 다닙니다.
그리고 이 사람들은 차를 자기 소유차를 사지 않습니다. 원하는 차종대로 렌트해서 타고 다닙니다.
역시 세금문제에서 자유롭고 차종을 원하는 대로 바꿀수 있는 렌트 형태가 이들의 취향에 더 맞습니다.
이들의 직업은 주로 개인 투자 사업 입니다.
진짜 부자들은 부동산보다는 주식을 월등히 많이 합니다.
돈많은 사람들일수록 개별회사에 투자를 하지 않으며 지수를 따라 움직이는 지수추종종목을 좋아하고 절대 한꺼번에 목돈을 넣지 않고 철저히 금액을 분산해서 투자를 합니다.
그래서 주가가 아무리 떨어져도 절대 손해를 보는 일은 없습니다.
주가가 떨어졌다 반등하는 시늉만 해도 수천만원의 현금이 한꺼번에 우수수 이들의 품에 떨어진다 보면 됩니다.호텔도 급에 따라 가격이 다르고 그들은 절대 자신들의 분수를 넘어서는 호텔에 살지 않습니다.
따라서 그들이 사는 호텔비 정도는 벌어서 거뜬히 내고 삽니다.
투자 사업은 주로 컴퓨터로 하기 때문에 장소의 제약이 없습니다.
이들이 아이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하기만을 학수 고대하는 이유를 알수 있습니다
자 여기까지 이야기하면 대충 눈치채셨을 겁니다.
집도 없고 차도 없고 근로소득이나 사업소득도 없습니다. 임대 소득도 아직 없고 연금소득도 없습니다. (이런건 좀더 나이대가 높은 부자들이 추구하는 겁니다)
그리고 그들은 자녀들을 해외나 국내 대학의 기숙사 그것도 1인실에 주로 넣습니다.
가난한 학생들은 기숙사가 경쟁율도 높고 사용료도 비싸기 때문에 서너명이 돈을 모아서 보증금을 마련해서 학교 근처 원룸을 얻어 합숙을 하지만 이들은 학교 기숙사에 삽니다.
원룹에 살면 원룸 보증금이 고스란히 국가 장학금 소득분위계산에 잡힙니다.
가난한 학생들이 알바를 하면 그 소득도 잡힙니다.
그러나 기숙사 학생들은 기숙사가 임대보증금을 요구하지 않으니 소득분위 산정에 잡힐일도 없고 알바를 하지 않으니 알바비가 학생 소득에 잡힐 일도 없습니다.
부모 둘다 직장 없고 집없고 차없고 학생도 역시 아무것도 없고..
그리고 현금이 많은 부자들은 통장보다는 대여금고를 많이쓰기 때문에 통장에 보관된 금융소득도 많지 않습니다.그들은 많아야 1-2억 정도를 통장에 넣고 삽니다. 나머지 전 재산은 비밀 금고에..
그리고 대출도 일반인들 보다 쉽게 빌리고 쉽게 갚을수 있습니다.
국가 장학금 소득분위에는 담보 대출만 계산되지만 담보 대출이 꼭 주택 담보 대출만 있는것은 아닙니다.
예금 담보 대출이란 것도 있는데 통장에 든 돈의 90%까지 빌려줍니다.
그런데 세상에 제일 쉬운 대출이 바로 이겁니다. 바로 내돈을 담보로 돈을 빌리는 거니까요 그리고 갚기도 쉽습니다.
국가 장학금
결국 따지고 보면 어중간하게 겨우 겨우 먹고 사는 중간층이나 때려잡는 제도인 겁니다.
정말 가난한 학생들은 구제될지 몰라도 조그마한 코딱지만한 집한채와 10년 넘은 썩은 차 한대 그리고 부모님 두분이서 1년내내 맞벌이 하셔서 함께 오천만원 정도를 버시고 학생이 알바로 약간의 돈을 번다면 그냥 날아가는 돈이 국가 장학금입니다.
제가 위에서 대학생 자녀를 둔 대민민국의 40대 후반-50대 초반 젊은 부자들의 이야기를 해서 기분이 상하신 분들이 있을까봐 걱정됩니다. 만약 그렇다면 쓸데없는 소리 지껄여서 정말 죄송합니다. 다만 국가장학금이란게 결국 이렇게 코딱지만한 집하나 겨우 겨우 장만해서 아둥바둥 세금 내며 살아가는 소시민들만 잡는 제도란걸 말씀드리고 싶어서 그런것이니 넓은 마음으로 이해 해주시기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