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내나이 23이고 20때 대학안가고 바로 군대갔다가 전역하고 바로 영국와서 공부하고있어.근데 얼마전 프랑스 파리폭탄테러 기억나지?그거 끝나고 4일뒤쯤에 펍에서 우리 어학원애들끼리 술먹었어한국사람 나포함3, 짱깨2, 쪽빨2, 독일 스페인 세네갈 가나 우크라이나 애들 각1명씩.우리모두 프랑스를 위해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했지.뭐 ㅈㄴ 쓰잘데기없는데 이런것도 문화니깐 로마에가서 로마법을 따른거 뿐이지만 오글거리더라 ㅋㅋ ㅅㅂ그날 애들 술좀 잘받아서 짱깨집에가서 2차즐겼지.쪽빠리 2놈은 먼저 집에가더라고. 역시 이기적인놈들ㅋㅋ암튼 그렇게 술먹다가 술 더살라고 나랑 짱깨하나랑 독일놈 셋이서 술 더사러 집을나섰지.문제의 발단은 여기서 시작.서로 술꼴은 상대였고 제정신이 아닌상황.독일놈이 프랑스사태를 비꼬아 아시안들을 비하하기 시작하더라구?ㅡㅡㅋ원래 외국만 나가면 애국자가 된다고 짱깨도 마찮가지더라고 ㅋㅋ독일놈이 정확히 뭐라했냐면.IS가 중동아시아지만 우리와같은 동아시안들도 너무 싫고, 자기나라에 아시안들 볼때마다 총살하고 싶다하더라ㅡㅡㅋㅋ 그래서 짱깨가 빡쳐서 걔를 확 밀치더라고ㅋㅋ 독일놈이 거의 넘어질뻔했는데 짱깨가 너무 싸움 잘하게 생겨서 쉽게 덤비진 못하더라고 ㅋㅋ짱깨는 그때부터 딱봐도 중국말로 ㅈㄴ 욕하는거 같은데 이거 쉽게 말리진 못하겠더라고 나도 술먹은 상태라 빡쳤고 싸움은 자신없어서 비꼬아서 말했지'게르만놈들 너네가 우릴 총살하고 싶다는거보니 너넨 역시 히틀러의 피가 흐르는구나ㅋㅋㅋ'이랬더니 독일놈이 분을 못삭이고 날 죽이려 하더라고 ㅋㅋ근데 짱깨가 내편이라서 겁은 안났어. 독일놈이 키도 나보다 작아서 세보이진 않더라 ㅋ그러다가 헤이 히틀러 우리먼저 갈게 굿바이 히틀러이러고 집에 돌아왔다 ㅋㅋ히틀러 3번 말했는데 거의 울라고 하더라 ㅋㅋㅋㅋㅋㅋ결국 짱깨집에 들어오지도 않고 다음날 만났는데 서로 인사도 안함ㅋㅋㅋㅋㅋㅋ역사를 가지고 얘기 하긴 그렇지만 이렇게 인종차별당했는데 가만있는것도 바보아닌가?난 잘한짓이라 생각하는데 형들생각은 어떰? 1
형들 짱깨랑 독일놈 히틀러라 놀리고 싸움ㅋㅋ
역사를 가지고 얘기 하긴 그렇지만 이렇게 인종차별당했는데 가만있는것도 바보아닌가?난 잘한짓이라 생각하는데 형들생각은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