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이 학교를 다니는 400명의 재학 중인 학생들이 서울커리어월드 직업센터가 들어온다는 걸 몰랐다는 것이다. 이는 동네주민들도 마찬가지 상황이었다.
교육청이 사전에 동의를 구하지 않았고 학교운영위원회 심의도 거치지 않았다는
것이다. 현행법상 교육청의 공유재산 내에 장애학생 시설을 만드는 데는 이런 절차가 필요하지 않다.
성일중 학생들이 오후 10시가 다 되도록 반대 농성을 하자 조희연 교육감은 학생 5명을
불러 20여분간 대화를 나눴다. 한 학생은 “당사자인 우리의 동의도 구하지 않고 공사하려 한 걸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조희연 교육감은 1주일 내에 학생들과 대화하는 자리를 갖겠다고 약속했다.
위의 반대시위 현장에서 중학생들을 어른들이
시켰다고 밤 10시가 넘도록 추운데 떨면서 교가를 부르고 서있었을까?
그리고 “꺼져”라는
팻말은 어디서 나왔을까? 그 팻말은 성일중 학부형들이 만든 것은 아니었다.
자세히 보면 조잡하게 프린트된 것으로 붙여져
있다. 시위현장에서 봤다. 학부형들은 천막천에 글을 세겼고
만든건 프린트로 인쇄해서 글씨체가 통일되어 있다. 만약 일부 몰지각한 사람이 자극을 주기 위해 만든
것이라면 이 또한 시정되어야 할 부분인 것이다.
난 그날 분명 그 자리에 있었고 농성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지켜보고 있었다. 성일중 학생들과 학부형들은 참으로 지혜로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장애인 부모님이 다가오면. 서로 감정도 안 좋고 싸울 거
같으니 반대쪽에서 오지 말라고 소리를 쳤으며. 조희연 교육감이 정문을 빠져나갔을 때는 발로 차지도 창문을
두드리지도 않았다. 근데 기사에는 발로 차고 두드렸다고 한다. 난
그게 사실이라면 경찰기동대의 카메라에 담긴 영상을 보고 싶을 뿐이다. 정말도 찼다면 그건 성숙한 시민은
아닌 것이니까 말이다. 그리고 현재는 나무마다 “성일중학교
사랑합니다”라는 띠로 둘러져 있으며 평화시위를 원하는 것이다.
그리고 시위 인원이 50명이라고 낸 기사는.???무슨 근거로 그랬을까??
성일중 학부형들도 안타깝고 장애인 학부형들도
안타깝고. 그 자리에 있던 사람은 분명 50명은 넘었음을
알고 있고 기동대의 카메라에도 담겼고 방송국 카메라에도 담겼으니 말이다.
저희가 4차 주민간담회 설명회에 갔을 때도 그 학교 운영위원장이신
분이 운영위원회에서도 분명히 찬성의 뜻을 표했다고 말씀하셨고요. 학부모 회장도 찬성을 하셨고 그 학생들도 70% 넘는 성일중학교 학생들은 찬성을 표시하셨고요. 그리고 저희가
천막농성을 하고 있을 때도 어제도 우유가 한 박스 저희가 농성장에 아침에 배달이 되어 있었고요. 오늘도
많은 물품들이, 과자나 빵 이런 것들이 저희 농성장에 주민들이 힘내라고 갖다 주셨어요.
위 내용은 우리에게 성인이란 걸 말하지 않고 장애아 같은 나이
또래라고 말했다. 그리고 4차 이후에 성인 40대까지의 직업학교란 걸 알게 된 것이다. 난 그 동안 4차까지 주민간담회가 있는지도 몰랐으며 공사 물품이 새벽에 들어왔다는 소식을 듣고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각 장애인 학교가 서울시에서 잘 적응이 되고 있다고요??
제가 겪은 장애인 성인 여자는 무엇일까요? 도봉동에 장애인학교 인강학교,, 그 근처 한신아파트..그 동네에 살았습니다. 그리고 같은 동에 장애인 성인 여자가 살고
있었구요, 밖으로 못 나가니 많이 답답했겠죠. 그래서 보호자만
사라지면 베란다 문을 열고 그렇게 물건을 던졌습니까?
둘째, 초등학교 /중학교/고등학교/ 일반 직업학교 /대학교 는 왜 나눠져 있을까?
난 중학교를 특이한 학교를 다녔다. 3.4층은 상업고등학교였고 5,6층은 중학교였다. 사실 그 시절에 학교 학생부 주임선생님들은 상업고등학교 학생들이 중학교 층수에 올라오기만 해도 회초리로때렸다. 난 이해가 되지 않았다. 왜? 올라
오는 게 무슨 죄라고..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면 꼭 폭력사건이 일어났고 중학생들이 상고 언니들에게
인사를 하고 다녔다. 그래서 그렇게 때렸구나 하는 생각이 뒤늦게 들었다.
몇 살 차이 나지 않는 학생들도 그렇게
맞았다. 하물며 십대 초반인 학생과 장애인이라도 성인인 학생이 한 운동장을 사이에 두고 마주보고 있는
다는 게 문제가 과연 안 일어날까? 그 무섭다는 중 2병에
걸린 애들이 있는데??
(장애인은
일반인과 인사사고가 있을경우, 법적인 책임을 묻기가 어렵다. Ex)상윤이
이야기)
미리 설레발 치지 말라고 하면 할말은 없지만, 난 내 경험치에서 말하자면 꼭 사고는 엉뚱한 곳에서 일어났다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를 덧 붙이자면 왜 성일중학교가
남자중학교에서 남녀공학으로 변경됐을까? 내 과거의 기억을 더듬어 보자면 남자중학교일 때 폭력사건이 크게
일어났었고 아침 등교길에 포송줄에 끌려가는 남학생들을 본 기억이 있기 때문이다. 지금은 뭐 학생수가
워낙 없으니 합교를 했겠지만 말이다.
그들 자체만으로도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고
있고 또래 친구들도 아니고 성인반 장애인들이 연간 1700명이 다닌다는 건 어불성설인 것이다.
셋째, 이 일대에 학교가 성일중학교만 있을까? 그리고 아파트 주민들의 님비일까?
성일중학교의 위치는 제기역 1번 출구로 나와서 정릉천을 끼고 있는 길을 내려오다보면 택배회사가 있고 그 뒤에 성일 중학교 그리고 반경 50M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있다. 교통이 막히지 않고 편하게 다닐
수 있다고?? 예전엔 이 길이 알려지지 않아서 차량이 그리 많이 다니지 않았다 , 하지만 요즘은 다르다 아침마다 각 학교 스쿨버스와 유치원(성일중에서
걸어서 5분이내이며)통학차량 택배차량 출근차량이 엉키는 곳이다. 초등학교는 언덕을 넘으면 바로 있다.
나의 부모님은 처음엔 장애아 학생들이 오는건데 왜? 반대하니?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 하셨다.
하지만 주민간담회??? 개뿔
모든 주민들이 평일 오후 4시에 주민간담회를 갈 수 있을까? 그것도항의를
하니 시간이 늦춰저서 오후 7시? 회사 조퇴하고 간담회 참석할까요?? 동등한 기회고 간담회라고 할 수 있습니까? 엄마가 참석하고 오셔서
이건 잘못됐다고 하셨다. 참고로 말하자면 엄마는 교편생활을 하셨던 분이다. 그리고 장애를 가진 조카가 있기 때문에 더 장애를 가진 사람이 어떤 대접을 받는지도 알고 있다.
넷째, 장애인이기 때문에 반대하는 걸까? 님비로 반대하는 걸까?
주민들의 말은 한결같다. 장애인 성인이 들어와도 일반인 성인이 들어오는 직업학교라도 무조건
반대라고 말이다. 학교의 주인은 재학중인 학생이지
그 학생들을 무시하는 교육청의 행정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떄문이다. 내가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 교복을
변경할때도 전교생의 투표로 이루어졌는데 하물며 교내 빈 공간에 장애인 직업센터가 들어오는데 4차 주민간담회까지
뭐가 있는지도 몰랐으며 공사를 진행하려 공사물품이 들어왔을 때 이 사실을 안 학생들의 맘은 어땠을까? 행정이
당당하다면 새벽 5시에 기습적으로 공사물품을 싣고 들어오진 않을거란 생각이 든다.
다섯째, 성일중 교장선생님 많이 당황하셨나요??
내가 참석한 시위날 교장선생님이 웃으면서
나온다고 학부형들이 화를 냈다. 참….정신 없으신 분이구나
했다. 그런데 더 대박사건… 학부형인지 학생인지가 물었는지
모르지만. 교장선생님한테. 왜 도장 찍었냐고. 물었다..
그리고 교장선생님의 말씀 “ 내가 한게 아니고 전임자가 하고 갔습니다.”….
학부형들이 가만히 있었을까? 전임 교장님께 확인하고 서류 확인하니… 교장선생님 왜 그러셨나요?? 본인 자필 서명과 도장이라는데요??? 본인의 행동에 책임을 지는
선생님이길 바랍니다. 그래야 자라나는 아이들이 배울게 있겠죠? 변명하는
것부터 배운 아이들은 어디서든 당황하면 거짓말과 변명이 나오죠. 책임감이 없는 사람이 됩니다. 제가 한가지 알려드릴께요. 맞아 죽을거 같은 공포를 느껴도 본인이
뱉은 말에는 책임을 가지는게 맞는 것입니다.
주민들에게 장애인 부모님들이 그러시더군요.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고요? 네….교장선생님 본인부터 거짓말 하는 방법부터 고치십시오.
여섯째, 서울시 교육청의 주민들에게 건의한 사항들….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9일 서울시교육청은 문제 해결 방안으로 주민들에게
△고교과정 재학중인 발달장애 학생으로 입학
제한
(원래는 40대까지 였고 주민들 항의하니 고교재학 학생과 졸업이후 2년이내 그외 학생들)
△건물
1층에 주민 편의시설 설치
△성일중학교 문화예술선도학교 지정 등 발전대책
마련
(마련 입니다 확정도 아니고 제의한 것이고 언제까지 갈지도 모르는 남발되는 약속들)
△지역 현안에 대해 서울시와 협의 등을
제시.
건물 1층에
주민 편의시설 설치?? 학교는 공부하는
곳입니다. 일반 초등학교에서 사고가 나서 그렇게도 많이 CCTV를
설치하고 경비원을 두고 있는데.. 아….주민 편의 시설을
두고 있음. 누군지 신상명세 다 확인하고 들어가게끔 하실건가요? 아파트
단지내에서도 CCTV가 설치되던 말던 하고 싶은거 다 하는 세상인데..
아… 주민들이 맘대로 드나들 수 있는 편의 시설을 만든다고요? 네~~ 고맙습니다… 거기서
장사해도 되겠네요.. 주민 편의시설이니 맘대로 들어가면 되죠? 여긴
동대문이고 우범지역이며 외국인근로자 많은 동네라 것은 알고 계신가요? 정릉천 길 따라 걸어서 집에 가는
길이 어두워 밤에 불을 더 밝게 비춰달라고 했던 곳입니다. 범죄자 들락날락 거리지 않게 경찰들이 매일
지켜주시면 모르겠습니다.이왕이면 경찰기동대 부탁드려요..
문화예술 선도학교요? 하나만 묻죠? 선도가 되면 계속 백년 만년 되는건가요? 교육감 바뀌고 교육지원이
안되면 또 끊기는 선도학교?? 차라리 미술을 전공하고 디자인을 전공한 제가 자원봉사를 하겠습니다. 실기교사 자격증 가지고 있네요.. 미협회원은 아니라도 다수의 상장도
있으며 서양화 / 의상 / 인테리어 디자인 직업교육으로 도울
수 있습니다.
지역 현안에 대해 서울시와 협의? 한번 더 웃겠습니다.
제기동 성일중학교가 커리어월드 1차 시범학교인 거 맞죠? 이 조차도 서울시와 제기동 주민과 성일중
학생 교육청 장애인 학부모가 협의 됐습니까?
올해 연말까지 공사가 되지 않으면 내년
예산 안 잡히시죠? 무진장 불안하시죠??
무대보로 밀고 들어왔는데… 이제부터 나머지는 서울시와 협의를 하겠다.. 어디서 순서도 모르는
주장을 펴십니까? 서울커리어월드는 교육부와 고용노동부, 서울시교육청, 장애인공단이 공동으로 설립, 운영하는 센터라는 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직업센터는 고용노동부 산하 장애인공단 이겠네요.교육청은 아니라는
겁니다.
일곱번째, 주민들이 새로운 의견제시 안했나요?
하나는 용두동 글로컬 타워 내 8,9층이 비워져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 그곳으로 하면 안되냐고 물어봤죠? 네…. 안된다고 합니다..성일중학교 공사할 비용은 있는데… 8,9층 월세낼 돈은 없다고 하네요… 이는 무슨 논리 일까요? 시설도 훨씬 더 좋을텐데요…보증금외에 2억 6천만원의 임대료가 힘들대요..
그런데 성일중학교 공사할 돈은 있답니다.
또 하나는 신설동에 있는 숭인중학교 이미
폐교가 되었고 거긴 성일중학교가 역에서 걸어서 10분이라면 신설역에서
2분 거리의 위치해 있습니다 .네~~ 맞아요
거기도 또 안된다네요..교수학습지원센터여서 그 건물을 전체 다 사용해야 한다고 하네요… 운동장은 주차장이고 건물은 교수들 학습지원센터이니.. 엘리베이터부터
잘 설치가 되어있을텐데 말이죠.. 성일 중학교는 엘리베이터는 커녕 아무것도 없어요.. 그리고 장애인들은 대중교통이용 방법을 배워야 하는게 가장 먼저 입니다. 그런데요
신설동이 교통편이 대중교통을 배우기 어렵다네요
1호선/ 2호선 다 다니구요 청량리 안암동 미아리로 넘어가는 버스가
신설동을 전부다 지나갑니다. 그런데 왜? 어렵다는걸까요?
성일중학교는 정릉천을 끼고 차가 다니는
길가에 있습니다. 그런데요 숭인중학교는요 동대문도서관 근처이므로 차량이 다녀도 서행으로 다닙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건물과 건물 사이에 있는 것으로 기억이 되네요~
뭐 그래야 한다면 그래야겠죠… 학생들이 성인 장애인과 운동장을 사이에
두고 같이 있습니다… 교육청의 생각이 맞다면 어쩔 수 없는 거겠죠..그런데요.. 출입구를 반대로 겹치지 않게 등교시간을
다르게 하신다고 하는데요? 안 만난다고 용쓴다고 그게 되어 집니까?
혹시, 소방법
아시는 분 계신가요? 반대방향으로 문을 연다면 그 길은 소방도로에 길을 내어 문을 여는 거네요~
제 의견을 말하자면 교수지원센터 글로컬타워로
가고 교수지원센터는 장애인직업학교로 쓰면 참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고요.. 성일중학교 빈 공간은요 네~~주위에 수많은 대학교 고대/ 경희대 /외대 /셔울시립대 .. 동아리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학생들을 위한 예능교실과 어학교실을 열면 될 거 같네요. 이 동네 아이들 꿈이 이뤄질
수 있도록 주변대학 연계로 하여 아이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만들어 주면 될 거 같네요. 교육청에서 알려준
아이디어 정말 고맙습니다.
Win-win 전략 : 대학생들은 봉사스펙을 쌓고 학생들은 배우며 ; 상고 / 공고 / 특목고
진학시 좀 더 많은 정보를 알겠죠? 방과 후 직업체험교육도 가능하며,
동아리 방 없이 아이들 돌아다니며 춤추고 노래 하는 것보다 동아리 방 하나 내어주고 담당 선생님 계시면 좀 더 안전하게 우리 아이들이
배울 수 있을 거 같네요.
그리고 이 동네는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 근로자가 많이 주거하고 대학 어학당도 있습니다.. 타국에서 온 외국인 중에도 많은 학식을 쌓은 고학력자인 분들이 많습니다. 세계화 세계화 노래만 하지말고 지역 외국인들과 연계하여 타국 문화와 언어를 배우는 수업을 진행하면 좋겠네요.
마지막으로, 조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센터
설립에 대해 불편한 생각을 갖고 있는 분들이 있지만 센터는
쓰레기 소각장과 달리 피해를 주는 혐오시설이 아니다”라며 “성일중학교에 약간의 타격이
있다면 그것을 뛰어넘는 지원정책으로 입학하고 싶은 학교를 만들겠다”고 지역 주민
설득에 나섰다.
조희연 교육감님 …그리고 하나만
더 말할께요.. 우린 장애인을 쓰레기 소각장으로 보지 않아요..사람을
가지고 그런 것에 하찮게 비유하지 않습니다.
정확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제기동
주민이하 성일중학교 재학생)는 장애인을 쓰레기 소각장과 비유하지 않습니다.
교육감님,
얼마남지 않은 임기동안 더욱더 말과 행동을 조심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전임자를 핑계대지도 말 것이며 이것만 지나면
된다는 안일한 생각을 버려주세요.
교육감님은 전교조 출신이십니다. 교육의 평등.. 본인이 전교조 출신으로 그렇게 배척을 당하고 피해를 봤다고 하면서, 본인이 당했다고 한 일들을 성일중학교 학생들에게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일중학교 학생들은 마루타가 아닙니다.
무엇이든지 첫 단추가 잘 끼워져야 그 다음 장애인 직업학교도 순조롭게 진행이 될 것입니다.교육의 평등을 주어지는게 꿈이시라면 정말 방법은 잘못 택하셨습니다.
2015년 시대에 과거 군사정권처럼 밀고 들어오면 되는게 아닌 시대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더욱더 이런 행동과 말이 맞지 않다는 건 본인이 더 잘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이번엔 너무 많은 것을 놓치셨다는 걸 아셨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7080세대의 과거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다수의 기사와 블러그의 글을 인용했습니다 . 잘못된 내용이나 의도치 않은 전달사항이라면 댓글에 남겨주세요 수정하거나 삭제하겠습니다.
성일중학교 학부모는 몰랐습니다... 다수의 신문기사와 블러그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첫째 이 학교를 다니는 400명의 재학 중인 학생들이 서울커리어월드 직업센터가 들어온다는 걸 몰랐다는 것이다. 이는 동네주민들도 마찬가지 상황이었다.
교육청이 사전에 동의를 구하지 않았고 학교운영위원회 심의도 거치지 않았다는 것이다. 현행법상 교육청의 공유재산 내에 장애학생 시설을 만드는 데는 이런 절차가 필요하지 않다.
성일중 학생들이 오후 10시가 다 되도록 반대 농성을 하자 조희연 교육감은 학생 5명을 불러 20여분간 대화를 나눴다. 한 학생은 “당사자인 우리의 동의도 구하지 않고 공사하려 한 걸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조희연 교육감은 1주일 내에 학생들과 대화하는 자리를 갖겠다고 약속했다.
위의 반대시위 현장에서 중학생들을 어른들이 시켰다고 밤 10시가 넘도록 추운데 떨면서 교가를 부르고 서있었을까?
그리고 “꺼져”라는 팻말은 어디서 나왔을까? 그 팻말은 성일중 학부형들이 만든 것은 아니었다.
자세히 보면 조잡하게 프린트된 것으로 붙여져 있다. 시위현장에서 봤다. 학부형들은 천막천에 글을 세겼고 만든건 프린트로 인쇄해서 글씨체가 통일되어 있다. 만약 일부 몰지각한 사람이 자극을 주기 위해 만든 것이라면 이 또한 시정되어야 할 부분인 것이다.
난 그날 분명 그 자리에 있었고 농성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지켜보고 있었다. 성일중 학생들과 학부형들은 참으로 지혜로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장애인 부모님이 다가오면. 서로 감정도 안 좋고 싸울 거 같으니 반대쪽에서 오지 말라고 소리를 쳤으며. 조희연 교육감이 정문을 빠져나갔을 때는 발로 차지도 창문을 두드리지도 않았다. 근데 기사에는 발로 차고 두드렸다고 한다. 난 그게 사실이라면 경찰기동대의 카메라에 담긴 영상을 보고 싶을 뿐이다. 정말도 찼다면 그건 성숙한 시민은 아닌 것이니까 말이다. 그리고 현재는 나무마다 “성일중학교 사랑합니다”라는 띠로 둘러져 있으며 평화시위를 원하는 것이다.
그리고 시위 인원이 50명이라고 낸 기사는.???무슨 근거로 그랬을까??
성일중 학부형들도 안타깝고 장애인 학부형들도 안타깝고. 그 자리에 있던 사람은 분명 50명은 넘었음을 알고 있고 기동대의 카메라에도 담겼고 방송국 카메라에도 담겼으니 말이다.
저희가 4차 주민간담회 설명회에 갔을 때도 그 학교 운영위원장이신 분이 운영위원회에서도 분명히 찬성의 뜻을 표했다고 말씀하셨고요. 학부모 회장도 찬성을 하셨고 그 학생들도 70% 넘는 성일중학교 학생들은 찬성을 표시하셨고요. 그리고 저희가 천막농성을 하고 있을 때도 어제도 우유가 한 박스 저희가 농성장에 아침에 배달이 되어 있었고요. 오늘도 많은 물품들이, 과자나 빵 이런 것들이 저희 농성장에 주민들이 힘내라고 갖다 주셨어요.
위 내용은 우리에게 성인이란 걸 말하지 않고 장애아 같은 나이 또래라고 말했다. 그리고 4차 이후에 성인 40대까지의 직업학교란 걸 알게 된 것이다. 난 그 동안 4차까지 주민간담회가 있는지도 몰랐으며 공사 물품이 새벽에 들어왔다는 소식을 듣고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각 장애인 학교가 서울시에서 잘 적응이 되고 있다고요??
제가 겪은 장애인 성인 여자는 무엇일까요? 도봉동에 장애인학교 인강학교,, 그 근처 한신아파트..그 동네에 살았습니다. 그리고 같은 동에 장애인 성인 여자가 살고 있었구요, 밖으로 못 나가니 많이 답답했겠죠. 그래서 보호자만 사라지면 베란다 문을 열고 그렇게 물건을 던졌습니까?
둘째, 초등학교 /중학교/고등학교/ 일반 직업학교 /대학교 는 왜 나눠져 있을까?
난 중학교를 특이한 학교를 다녔다. 3.4층은 상업고등학교였고 5,6층은 중학교였다. 사실 그 시절에 학교 학생부 주임선생님들은 상업고등학교 학생들이 중학교 층수에 올라오기만 해도 회초리로때렸다. 난 이해가 되지 않았다. 왜? 올라 오는 게 무슨 죄라고..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면 꼭 폭력사건이 일어났고 중학생들이 상고 언니들에게 인사를 하고 다녔다. 그래서 그렇게 때렸구나 하는 생각이 뒤늦게 들었다.
몇 살 차이 나지 않는 학생들도 그렇게 맞았다. 하물며 십대 초반인 학생과 장애인이라도 성인인 학생이 한 운동장을 사이에 두고 마주보고 있는 다는 게 문제가 과연 안 일어날까? 그 무섭다는 중 2병에 걸린 애들이 있는데??
(장애인은 일반인과 인사사고가 있을경우, 법적인 책임을 묻기가 어렵다. Ex)상윤이 이야기)
http://m.blog.naver.com/sangyuni2014/220232140286
미리 설레발 치지 말라고 하면 할말은 없지만, 난 내 경험치에서 말하자면 꼭 사고는 엉뚱한 곳에서 일어났다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를 덧 붙이자면 왜 성일중학교가 남자중학교에서 남녀공학으로 변경됐을까? 내 과거의 기억을 더듬어 보자면 남자중학교일 때 폭력사건이 크게 일어났었고 아침 등교길에 포송줄에 끌려가는 남학생들을 본 기억이 있기 때문이다. 지금은 뭐 학생수가 워낙 없으니 합교를 했겠지만 말이다.
그들 자체만으로도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고 있고 또래 친구들도 아니고 성인반 장애인들이 연간 1700명이 다닌다는 건 어불성설인 것이다.
셋째, 이 일대에 학교가 성일중학교만 있을까? 그리고 아파트 주민들의 님비일까?
성일중학교의 위치는 제기역 1번 출구로 나와서 정릉천을 끼고 있는 길을 내려오다보면 택배회사가 있고 그 뒤에 성일 중학교 그리고 반경 50M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있다. 교통이 막히지 않고 편하게 다닐 수 있다고?? 예전엔 이 길이 알려지지 않아서 차량이 그리 많이 다니지 않았다 , 하지만 요즘은 다르다 아침마다 각 학교 스쿨버스와 유치원(성일중에서 걸어서 5분이내이며)통학차량 택배차량 출근차량이 엉키는 곳이다. 초등학교는 언덕을 넘으면 바로 있다.
나의 부모님은 처음엔 장애아 학생들이 오는건데 왜? 반대하니?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 하셨다.
하지만 주민간담회??? 개뿔 모든 주민들이 평일 오후 4시에 주민간담회를 갈 수 있을까? 그것도항의를 하니 시간이 늦춰저서 오후 7시? 회사 조퇴하고 간담회 참석할까요?? 동등한 기회고 간담회라고 할 수 있습니까? 엄마가 참석하고 오셔서 이건 잘못됐다고 하셨다. 참고로 말하자면 엄마는 교편생활을 하셨던 분이다. 그리고 장애를 가진 조카가 있기 때문에 더 장애를 가진 사람이 어떤 대접을 받는지도 알고 있다.
넷째, 장애인이기 때문에 반대하는 걸까? 님비로 반대하는 걸까?
주민들의 말은 한결같다. 장애인 성인이 들어와도 일반인 성인이 들어오는 직업학교라도 무조건 반대라고 말이다. 학교의 주인은 재학중인 학생이지 그 학생들을 무시하는 교육청의 행정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떄문이다. 내가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 교복을 변경할때도 전교생의 투표로 이루어졌는데 하물며 교내 빈 공간에 장애인 직업센터가 들어오는데 4차 주민간담회까지 뭐가 있는지도 몰랐으며 공사를 진행하려 공사물품이 들어왔을 때 이 사실을 안 학생들의 맘은 어땠을까? 행정이 당당하다면 새벽 5시에 기습적으로 공사물품을 싣고 들어오진 않을거란 생각이 든다.
다섯째, 성일중 교장선생님 많이 당황하셨나요??
내가 참석한 시위날 교장선생님이 웃으면서 나온다고 학부형들이 화를 냈다. 참….정신 없으신 분이구나 했다. 그런데 더 대박사건… 학부형인지 학생인지가 물었는지 모르지만. 교장선생님한테. 왜 도장 찍었냐고. 물었다..
그리고 교장선생님의 말씀 “ 내가 한게 아니고 전임자가 하고 갔습니다.”….
학부형들이 가만히 있었을까? 전임 교장님께 확인하고 서류 확인하니… 교장선생님 왜 그러셨나요?? 본인 자필 서명과 도장이라는데요??? 본인의 행동에 책임을 지는 선생님이길 바랍니다. 그래야 자라나는 아이들이 배울게 있겠죠? 변명하는 것부터 배운 아이들은 어디서든 당황하면 거짓말과 변명이 나오죠. 책임감이 없는 사람이 됩니다. 제가 한가지 알려드릴께요. 맞아 죽을거 같은 공포를 느껴도 본인이 뱉은 말에는 책임을 가지는게 맞는 것입니다.
주민들에게 장애인 부모님들이 그러시더군요.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고요? 네….교장선생님 본인부터 거짓말 하는 방법부터 고치십시오.
여섯째, 서울시 교육청의 주민들에게 건의한 사항들….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9일 서울시교육청은 문제 해결 방안으로 주민들에게
△고교과정 재학중인 발달장애 학생으로 입학 제한
(원래는 40대까지 였고 주민들 항의하니 고교재학 학생과 졸업이후 2년이내 그외 학생들)
△건물 1층에 주민 편의시설 설치
△성일중학교 문화예술선도학교 지정 등 발전대책 마련
(마련 입니다 확정도 아니고 제의한 것이고 언제까지 갈지도 모르는 남발되는 약속들)
△지역 현안에 대해 서울시와 협의 등을 제시.
건물 1층에 주민 편의시설 설치?? 학교는 공부하는 곳입니다. 일반 초등학교에서 사고가 나서 그렇게도 많이 CCTV를 설치하고 경비원을 두고 있는데.. 아….주민 편의 시설을 두고 있음. 누군지 신상명세 다 확인하고 들어가게끔 하실건가요? 아파트 단지내에서도 CCTV가 설치되던 말던 하고 싶은거 다 하는 세상인데.. 아… 주민들이 맘대로 드나들 수 있는 편의 시설을 만든다고요? 네~~ 고맙습니다… 거기서 장사해도 되겠네요.. 주민 편의시설이니 맘대로 들어가면 되죠? 여긴 동대문이고 우범지역이며 외국인근로자 많은 동네라 것은 알고 계신가요? 정릉천 길 따라 걸어서 집에 가는 길이 어두워 밤에 불을 더 밝게 비춰달라고 했던 곳입니다. 범죄자 들락날락 거리지 않게 경찰들이 매일 지켜주시면 모르겠습니다.이왕이면 경찰기동대 부탁드려요..
문화예술 선도학교요? 하나만 묻죠? 선도가 되면 계속 백년 만년 되는건가요? 교육감 바뀌고 교육지원이 안되면 또 끊기는 선도학교?? 차라리 미술을 전공하고 디자인을 전공한 제가 자원봉사를 하겠습니다. 실기교사 자격증 가지고 있네요.. 미협회원은 아니라도 다수의 상장도 있으며 서양화 / 의상 / 인테리어 디자인 직업교육으로 도울 수 있습니다.
지역 현안에 대해 서울시와 협의? 한번 더 웃겠습니다.
제기동 성일중학교가 커리어월드 1차 시범학교인 거 맞죠? 이 조차도 서울시와 제기동 주민과 성일중 학생 교육청 장애인 학부모가 협의 됐습니까?
올해 연말까지 공사가 되지 않으면 내년 예산 안 잡히시죠? 무진장 불안하시죠??
무대보로 밀고 들어왔는데… 이제부터 나머지는 서울시와 협의를 하겠다.. 어디서 순서도 모르는 주장을 펴십니까? 서울커리어월드는 교육부와 고용노동부, 서울시교육청, 장애인공단이 공동으로 설립, 운영하는 센터라는 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직업센터는 고용노동부 산하 장애인공단 이겠네요.교육청은 아니라는 겁니다.
일곱번째, 주민들이 새로운 의견제시 안했나요?
하나는 용두동 글로컬 타워 내 8,9층이 비워져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 그곳으로 하면 안되냐고 물어봤죠? 네…. 안된다고 합니다..성일중학교 공사할 비용은 있는데… 8,9층 월세낼 돈은 없다고 하네요… 이는 무슨 논리 일까요? 시설도 훨씬 더 좋을텐데요…보증금외에 2억 6천만원의 임대료가 힘들대요.. 그런데 성일중학교 공사할 돈은 있답니다.
또 하나는 신설동에 있는 숭인중학교 이미 폐교가 되었고 거긴 성일중학교가 역에서 걸어서 10분이라면 신설역에서 2분 거리의 위치해 있습니다 .네~~ 맞아요 거기도 또 안된다네요..교수학습지원센터여서 그 건물을 전체 다 사용해야 한다고 하네요… 운동장은 주차장이고 건물은 교수들 학습지원센터이니.. 엘리베이터부터 잘 설치가 되어있을텐데 말이죠.. 성일 중학교는 엘리베이터는 커녕 아무것도 없어요.. 그리고 장애인들은 대중교통이용 방법을 배워야 하는게 가장 먼저 입니다. 그런데요 신설동이 교통편이 대중교통을 배우기 어렵다네요
1호선/ 2호선 다 다니구요 청량리 안암동 미아리로 넘어가는 버스가 신설동을 전부다 지나갑니다. 그런데 왜? 어렵다는걸까요?
성일중학교는 정릉천을 끼고 차가 다니는 길가에 있습니다. 그런데요 숭인중학교는요 동대문도서관 근처이므로 차량이 다녀도 서행으로 다닙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건물과 건물 사이에 있는 것으로 기억이 되네요~
교수 학습 지원센터 : http://blog.naver.com/moonsunyi2/80030184709
용두동 글로컬타워 : http://map.naver.com/local/siteview.nhn?code=34351956
뭐 그래야 한다면 그래야겠죠… 학생들이 성인 장애인과 운동장을 사이에 두고 같이 있습니다… 교육청의 생각이 맞다면 어쩔 수 없는 거겠죠..그런데요.. 출입구를 반대로 겹치지 않게 등교시간을 다르게 하신다고 하는데요? 안 만난다고 용쓴다고 그게 되어 집니까?
혹시, 소방법 아시는 분 계신가요? 반대방향으로 문을 연다면 그 길은 소방도로에 길을 내어 문을 여는 거네요~
제 의견을 말하자면 교수지원센터 글로컬타워로 가고 교수지원센터는 장애인직업학교로 쓰면 참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고요.. 성일중학교 빈 공간은요 네~~주위에 수많은 대학교 고대/ 경희대 /외대 /셔울시립대 .. 동아리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학생들을 위한 예능교실과 어학교실을 열면 될 거 같네요. 이 동네 아이들 꿈이 이뤄질 수 있도록 주변대학 연계로 하여 아이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만들어 주면 될 거 같네요. 교육청에서 알려준 아이디어 정말 고맙습니다.
Win-win 전략 : 대학생들은 봉사스펙을 쌓고 학생들은 배우며 ; 상고 / 공고 / 특목고 진학시 좀 더 많은 정보를 알겠죠? 방과 후 직업체험교육도 가능하며, 동아리 방 없이 아이들 돌아다니며 춤추고 노래 하는 것보다 동아리 방 하나 내어주고 담당 선생님 계시면 좀 더 안전하게 우리 아이들이 배울 수 있을 거 같네요.
그리고 이 동네는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 근로자가 많이 주거하고 대학 어학당도 있습니다.. 타국에서 온 외국인 중에도 많은 학식을 쌓은 고학력자인 분들이 많습니다. 세계화 세계화 노래만 하지말고 지역 외국인들과 연계하여 타국 문화와 언어를 배우는 수업을 진행하면 좋겠네요.
마지막으로, 조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센터 설립에 대해 불편한 생각을 갖고 있는 분들이 있지만 센터는 쓰레기 소각장과 달리 피해를 주는 혐오시설이 아니다”라며 “성일중학교에 약간의 타격이 있다면 그것을 뛰어넘는 지원정책으로 입학하고 싶은 학교를 만들겠다”고 지역 주민 설득에 나섰다.
조희연 교육감님 …그리고 하나만 더 말할께요.. 우린 장애인을 쓰레기 소각장으로 보지 않아요..사람을 가지고 그런 것에 하찮게 비유하지 않습니다.
정확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제기동 주민이하 성일중학교 재학생)는 장애인을 쓰레기 소각장과 비유하지 않습니다.
교육감님, 얼마남지 않은 임기동안 더욱더 말과 행동을 조심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전임자를 핑계대지도 말 것이며 이것만 지나면 된다는 안일한 생각을 버려주세요.
교육감님은 전교조 출신이십니다. 교육의 평등.. 본인이 전교조 출신으로 그렇게 배척을 당하고 피해를 봤다고 하면서, 본인이 당했다고 한 일들을 성일중학교 학생들에게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일중학교 학생들은 마루타가 아닙니다.
무엇이든지 첫 단추가 잘 끼워져야 그 다음 장애인 직업학교도 순조롭게 진행이 될 것입니다.교육의 평등을 주어지는게 꿈이시라면 정말 방법은 잘못 택하셨습니다.
2015년 시대에 과거 군사정권처럼 밀고 들어오면 되는게 아닌 시대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더욱더 이런 행동과 말이 맞지 않다는 건 본인이 더 잘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이번엔 너무 많은 것을 놓치셨다는 걸 아셨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7080세대의 과거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다수의 기사와 블러그의 글을 인용했습니다 . 잘못된 내용이나 의도치 않은 전달사항이라면 댓글에 남겨주세요 수정하거나 삭제하겠습니다.
교육자이고 공무원이면 좀 더 마음을 열고 노력과 봉사를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