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하나만 물어봅시다

2015.11.25
조회1,934

연인이 힘들어서 헤어지자고 했으면 그건 힘들게한 내잘못이라생각하는데 그렇게해서 환승을해버리는건? 그래도 그건 예의가아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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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못해줘서 많이 힘들어서 이별을 하자고 했겠지요 그렇다한들 1년이라는 시간이있는데 그동안의 추억을 더럽혀버린건 너무나도 화가납니다. 못해준것에 대한 미안함을 가져야하는건지 환승한것대한 분노를가지고 얘를 얼른 잊어야하는건지.. 다른분들께선 어떻게 생각하나싶어 글 올려보았습니다.
저는 지금은 욕하면서 빨리 잊으려 발버둥치는중입니다..
많은 의견 듣고싶습니다 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