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조언 부탁드려요)너무힘들어요..

고민2015.11.26
조회474
남자친구랑 저랑 3살차이고 만난진 1년 반이 넘었어요
전에 처음 사겼을때 일할때 손님들 번호따고 따이고 저몰래 연락하다 걸린것두 셀수없이 많구요 새벽에 전화온여자도 있엇는데
그때마다 그냥 아는사람 친하게 지내는얘.. 하면서 미안하다 했으면 그만하지 왜 계속 뭐라하냐고 지가 되려 화를 냈어요
하나도 안찔리면 연락한걸 지우지말아야하는데 매일 지워요
그걸로 따지려들면 왜 뭐라하냐고 화를 내면서 전화기를 꺼버리거나 제전화를 차단을 해버려요 듣기싫다고
핸드폰에 여자사진들 잔뜩 있엇던적도 있구요
어플로 여자랑 대화한적들도 걸린것만해도 셀수없이 많은데 그저 심심해서 하는거라고 했엇어요 한두번이 아니라서 못믿었지만 좋아하니 참았어요 또 한번은 카톡에 단톡방에 캠으로 남자친구가 옷벗고 그러는걸 캡쳐해서 올려져있더라구요 뭔가 해서 물어봤는데 심심해서 어플을 했는데 그 어플에서 폰섹 하자는얘가 있어서 했는데 해킹을 당했다고 돈안주면 뿌려버리겠다고 협박을 했다네요 전 바보같이 오빠가 욕먹을까봐 그 단톡방을 도배를 했구요
대학교에서 다같이 어디간다고 바쁘다는얘가 여자랑 몰래 놀았다는 예기도 들어서 따져물었을때 만나려고 했는데 만나지못했다라고 변명을 했었어요 이런일이 있었어서 그런지 무슨말을 해도 못믿겠고 매일 또 무슨짓 하는게 아닐까 걱정되고 무슨말을 하든 다 거짓말 같아서 매일 싸웠어요
그래도 요즘엔 그런일 없다가 3일전에 저 몰래 어플에서 여자랑 연락했다네요 여러번 왜냐고 물으니까 저랑 싸워서
심심해서 이제 저 만날때마다 어플이나 연락한것들 싹 다 지우고 증거인멸까지 하고 저를 만나요..왜 지웠냐고 하니까 그냥.
카톡에도 매일 오빠가 여자랑한거 지우는데..요번에 그냥 친구라는사람이랑 연락을 했나봐요 찔리지 않는다는데 저 모르게 연락하고..연락한거보여달라니까 지웠다고 하고..
찔리지 않다면서 왜 지우는지 모르겠어요
이제 너무 많이 힘들어요 헤어져야하는데 무슨 미련이 남는지 아직 못헤어지고 있구요 솔직하게 말하라해도 심심해서 했다 싸워서 했다 그저 변명만 내뱉구 있구요 더 따져물으면 화만내고 마음에도 없는 잘한다 이제 안그런다 노력한다 소리나 하고요
아직도 헷갈리는게 어플한게 진짜 심심하고 싸워서 했다는거 맞는걸까요? 진짜 바뀌고 이제 안그럴수 있을까요? 헤어져야하는데 아직 이런글쓸때도 눈물 날정도로 좋아하니까 마음정리가 쉽지가 않아요.. 어떡해야할지 갈피를 못잡겠는데 어떡해해야 맞는걸까요..
저를 어뜩해 생각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