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만한 아우가 없다는 말이 있지만, 분명 원편을 뛰어넘는 강력한 속편을 보여준 영화들이 있습니다.:)
1. 다크나이트 비긴즈의 속편, <다크나이트>
마침내, 최강의 적을 만나다
이 도시에 정의는 죽었다! 범죄와 부정부패를 제거하여 고담시를 지키려는 배트맨(크리스찬 베일). 그는 짐 고든 형사(게리 올드만)와 패기 넘치는 고담시 지방 검사 하비 덴트(아론 에크하트)와 함께 도시를 범죄 조직으로부터 영원히 구원하고자 한다.
배트맨을 죽여라! 세 명의 의기투합으로 위기에 처한 악당들이 모인 자리에 보라색 양복을 입고 얼굴에 짙게 화장을 한 괴이한 존재가 나타나 ‘배트맨을 죽이자’는 사상 초유의 제안을 한다. 그는 바로 어떠한 룰도, 목적도 없는 사상 최악의 악당 미치광이 살인광대 ‘조커’(히스 레저).
마침내 최강의 적을 만나다! 배트맨을 죽이고 고담시를 끝장내버리기 위한 조커의 광기 어린 행각에 도시는 혼란에 빠진다. 조커는 배트맨이 가면을 벗고 정체를 밝히지 않으면 멈추지 않겠다며 점점 배트맨을 조여온다. 한편, 배트맨은 낮엔 기업의 회장으로, 밤에는 가면을 쓴 배트맨으로 밤과 낮의 정체가 다른 자신과 달리 법을 통해 도시를 구원하는 하비 덴트야말로 진정한 영웅이 아닐까 생각하게 된다.
밤의 기사, 그 전설의 서막이 열린다! 조커를 막기 위해 직접 나서 영원히 존재를 감춘 밤의 기사가 될 것인가. 하비 덴트에게 모든 걸 맡기고 이제 가면을 벗고 이중 생활의 막을 내릴 것인가. 갈림길에 선 그는 행동에 나서야만 하는데… 사상 최강, 운명을 건 대결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크리스토퍼 놀란은 전설적 영웅의 기원을 다룬 <배트맨 비긴즈>를 통해 배트맨 시리즈의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배트맨 비긴즈>의 마지막 장면에서 관객에게 호기심의 여지를 남겨 둔 것은 배트맨의 이야기는 계속되리라는 암시였고
<다크 나이트>가 탄생하게 되었는데요!.
<배트맨 비긴즈>가 왜, 그리고 어떻게 억만장자 브루스 웨인이 수수께끼의 영웅이 되어 고담시의 범죄와 싸우는지 보여주었다면
<다크 나이트>는 배트맨을 완벽히 구체화된 모습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배트맨 시리즈사상 가장 위험한 악당 조커는 궁극적인 악당의 전형으로 배트맨만큼 아이콘적인 인물입니다.
무정부주의자로서 혼란의 힘을 믿는 아무 목적 없는 범죄자인 그는 추구하는 바도 없고 또한 그렇기에 행동을 짐작하기 어렵습니다.
선과 악은 동전의 양면처럼 쉽게 뒤집힐 수 있다는 조커의 논리처럼 이러한 윤리적 질문을
영화는 권력을 ‘가진’ 자와 권력을 ‘갈구하는’ 자의 대결 양상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조커를 메소드 연기한 히스레저의 역할이
원작을 뛰어넘는 속편, 그리고 그 이상의 명작이 될 수 있게한
가장 큰 공헌을 했다고 볼 수 있는데요.
. 조커를 무정부주의와 혼돈의 화신으로 묘사하고 싶다는 감독의 주문에 히스 레저는
자신의 조커를 이전 영화에서 그려진 같은 캐릭터와 어떻게 다르게 표현할지 본능적으로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조커를 자신만의 시각으로 창조해 모두를 압도할 만한 연기를 선사합니다.
조커라는 굉장한 악당을 근사하게 연기해낸 히스 레저 없는 <다크 나이트>는 생각도 하지 못할 정도입니다.
그리고 그의 연기는 역사상 일곱 번째로 사후 아카데미상 수상자로,
조커로 분한 히스 레저의 미묘한 몸짓과 목소리 모두 영화사에 남을 명연기로 기억될 것 입니다.
2. ABCs of Death 의 속편, <쇼킹 오브 데스>
2013년 부천영화제 관객에게 소개되며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던 [ABC 오브 데쓰] 가 2년 만에 속편으로 돌아와서
국내 [쇼킹 오브 데스]라는 이름으로, 국내에서 11월 19일 디지털 개봉을 한다.
공포 장르를 대표하는 전세계 감독들이 전하는, 잔인하고도 기괴한 죽음을 다룬 공포영화의 종합선물세트
쇼킹 오브 데스 (ABC 오브 데쓰 2)는 공포를 주제로 한 옴니버스 영화입니다.
영화는 '아마추어'를 시작으로 '오소리' '사형' 등을 거쳐 '접합체' 순으로 마무리되는데요.
프로듀서를 맡은 앤트 팀슨과 팀 리그는 어릴 때 보았던 '개미와 꿀벌'과 같은
알파벳 교육용 동화책을 보고 이 영화의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합니다.
다양한 장르만큼이나 감독들의 출신도 다양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좀비, 원한에 의한 복수, 사이코패스, 악령, 장기 밀매 업자 등등등
다양한 유형에 의해서 살인을 저지르는 살인마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단 한 번에 다양한 공포를 느낄 수 있는, 색다른 체험을 선사하는 영화는
이미 고어, 공포 매니아 사이에서 큰 화제를 누리고 있습니다.
"이런걸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전작보다 훨씬 매끄워지고 나아지다니!"
"전편에선 굉장히 강조되었던 일본 연출작들의 우익성이 사라진 것에 대해 가장 큰 즐거움을 느낀다.
게다가 다른 편들도 1편보다 더욱 깊어졌다!"
"전편에 비해선 비교적 보기 편하고 잘 정리되었으며 좋은 작품들도 많아졌다."
네이버 리뷰 평들을 끌고 왔는데요!
1편이 상당히 실험적이고, 매니악적이라 호불호가 갈렸다면, 2편에서는 이러한 시행착오를 거듭한 결과로 인해서
더욱 잘 정리되어지고 깊어지면서, 원편을 뛰어넘은 속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쇼킹 오브 데스는 <ABC 오브 데스2>라는 원제목으로 부천국제영화제에서 상영을 했고,
드디어 국내에서 쇼킹 오브 데스라는 이름으로 11월 19일 개봉한다고 합니다 :)
3. 터미네이터의 속편, <터미네이터2>
인간과 기계의 대전쟁.. 그를 지키지 않으면 미래 또한 없다!
미래, 인류와 기계의 전쟁은 계속 되는 가운데 스카이넷은 인류 저항군 사령관 존 코너를 없애기 위해 액체 금속형 로봇인 T-1000(로버트 패트릭)을 과거의 어린 존 코너에게로 보낸다. 형태의 변신과 자가 치유까지 가능한 T-1000에 대항하고 존 코너를 지키기 위해 인류 저항군은 T-101 (아놀드 슈왈제네거)을 과거로 급파한다. 미래의 인류 운명을 쥔 어린 존 코너, 그를 구해내지 않으면 인류의 미래는 없다. 반드시 제거해야 하는 스카이넷의 T-1000은 거침없이 존 코너 일행을 위협하며 숨가쁜 추격을 시작하는데...
<터미네이터 2 : 심판의 날 감독판>은 <타이타닉>, <아바타>의 제임스 카메론 감독 최고의 역작으로 꼽히는 작품입니다.
<타이타닉>, <아바타> 등 이렇듯 최고의 작품을 만들어낸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지만 여전히 그의 대표작을 꼽으라면 <터미네이터 2>를 모든 이들이 주저 없이 꼽는 이유는 91년 작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컴퓨터 그래픽과 액션으로 치부하기엔 드라마 장르 영화보다 더 짜임새 있는 스토리, 그리고 인간의 마음을 배워가는 로봇이라는 감동까지 두루 갖췄기 때문이죠!
이 영화는 박스 오피스 성적과 비평 모두에서 높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이 영화 이후에 제작된 많은 액션 및 SF 영화에 상당한 영향을 끼쳤습니다.
특히 이 영화의 주연 중 하나인 T-1000에 사용된 시각 효과는 CG 기술의 큰 발전을 이끌게 되는데요.
때문에 이 영화는 아카데미상(분장상, 음향효과상, 음향편집상, 시각효과상)을 비롯한 여러 상을 받았습니다!
마지막 씬에선 구형과 신형 로봇의 싸움... 정말 너무나도 치열한 액션이 이어집니다.
이 영화는 당대의 최고의 컴퓨터 그래픽 기술과 최고의 배우들이 모여 만들어진, 걸작 중 걸작입니다.
원편을 뛰어넘는 강력한 속편을 보여준 영화 시리즈!
원편을 뛰어넘는 강력한 속편을 보여준 영화 시리즈!
형만한 아우가 없다는 말이 있지만, 분명 원편을 뛰어넘는 강력한 속편을 보여준 영화들이 있습니다.:)
1. 다크나이트 비긴즈의 속편, <다크나이트>
마침내, 최강의 적을 만나다
이 도시에 정의는 죽었다! 범죄와 부정부패를 제거하여 고담시를 지키려는 배트맨(크리스찬 베일). 그는 짐 고든 형사(게리 올드만)와 패기 넘치는 고담시 지방 검사 하비 덴트(아론 에크하트)와 함께 도시를 범죄 조직으로부터 영원히 구원하고자 한다.
배트맨을 죽여라! 세 명의 의기투합으로 위기에 처한 악당들이 모인 자리에 보라색 양복을 입고 얼굴에 짙게 화장을 한 괴이한 존재가 나타나 ‘배트맨을 죽이자’는 사상 초유의 제안을 한다. 그는 바로 어떠한 룰도, 목적도 없는 사상 최악의 악당 미치광이 살인광대 ‘조커’(히스 레저).
마침내 최강의 적을 만나다! 배트맨을 죽이고 고담시를 끝장내버리기 위한 조커의 광기 어린 행각에 도시는 혼란에 빠진다. 조커는 배트맨이 가면을 벗고 정체를 밝히지 않으면 멈추지 않겠다며 점점 배트맨을 조여온다. 한편, 배트맨은 낮엔 기업의 회장으로, 밤에는 가면을 쓴 배트맨으로 밤과 낮의 정체가 다른 자신과 달리 법을 통해 도시를 구원하는 하비 덴트야말로 진정한 영웅이 아닐까 생각하게 된다.
밤의 기사, 그 전설의 서막이 열린다! 조커를 막기 위해 직접 나서 영원히 존재를 감춘 밤의 기사가 될 것인가. 하비 덴트에게 모든 걸 맡기고 이제 가면을 벗고 이중 생활의 막을 내릴 것인가. 갈림길에 선 그는 행동에 나서야만 하는데… 사상 최강, 운명을 건 대결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크리스토퍼 놀란은 전설적 영웅의 기원을 다룬 <배트맨 비긴즈>를 통해 배트맨 시리즈의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배트맨 비긴즈>의 마지막 장면에서 관객에게 호기심의 여지를 남겨 둔 것은 배트맨의 이야기는 계속되리라는 암시였고
<다크 나이트>가 탄생하게 되었는데요!.
<배트맨 비긴즈>가 왜, 그리고 어떻게 억만장자 브루스 웨인이 수수께끼의 영웅이 되어 고담시의 범죄와 싸우는지 보여주었다면
<다크 나이트>는 배트맨을 완벽히 구체화된 모습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배트맨 시리즈사상 가장 위험한 악당 조커는 궁극적인 악당의 전형으로 배트맨만큼 아이콘적인 인물입니다.
무정부주의자로서 혼란의 힘을 믿는 아무 목적 없는 범죄자인 그는 추구하는 바도 없고 또한 그렇기에 행동을 짐작하기 어렵습니다.
선과 악은 동전의 양면처럼 쉽게 뒤집힐 수 있다는 조커의 논리처럼 이러한 윤리적 질문을
영화는 권력을 ‘가진’ 자와 권력을 ‘갈구하는’ 자의 대결 양상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조커를 메소드 연기한 히스레저의 역할이
원작을 뛰어넘는 속편, 그리고 그 이상의 명작이 될 수 있게한
가장 큰 공헌을 했다고 볼 수 있는데요.
. 조커를 무정부주의와 혼돈의 화신으로 묘사하고 싶다는 감독의 주문에 히스 레저는
자신의 조커를 이전 영화에서 그려진 같은 캐릭터와 어떻게 다르게 표현할지 본능적으로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조커를 자신만의 시각으로 창조해 모두를 압도할 만한 연기를 선사합니다.
조커라는 굉장한 악당을 근사하게 연기해낸 히스 레저 없는 <다크 나이트>는 생각도 하지 못할 정도입니다.
그리고 그의 연기는 역사상 일곱 번째로 사후 아카데미상 수상자로,
조커로 분한 히스 레저의 미묘한 몸짓과 목소리 모두 영화사에 남을 명연기로 기억될 것 입니다.
2. ABCs of Death 의 속편, <쇼킹 오브 데스>
2013년 부천영화제 관객에게 소개되며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던 [ABC 오브 데쓰] 가 2년 만에 속편으로 돌아와서
국내 [쇼킹 오브 데스]라는 이름으로, 국내에서 11월 19일 디지털 개봉을 한다.
공포 장르를 대표하는 전세계 감독들이 전하는, 잔인하고도 기괴한 죽음을 다룬 공포영화의 종합선물세트
쇼킹 오브 데스 (ABC 오브 데쓰 2)는 공포를 주제로 한 옴니버스 영화입니다.
영화는 '아마추어'를 시작으로 '오소리' '사형' 등을 거쳐 '접합체' 순으로 마무리되는데요.
프로듀서를 맡은 앤트 팀슨과 팀 리그는 어릴 때 보았던 '개미와 꿀벌'과 같은
알파벳 교육용 동화책을 보고 이 영화의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합니다.
다양한 장르만큼이나 감독들의 출신도 다양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좀비, 원한에 의한 복수, 사이코패스, 악령, 장기 밀매 업자 등등등
다양한 유형에 의해서 살인을 저지르는 살인마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단 한 번에 다양한 공포를 느낄 수 있는, 색다른 체험을 선사하는 영화는
이미 고어, 공포 매니아 사이에서 큰 화제를 누리고 있습니다.
"이런걸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전작보다 훨씬 매끄워지고 나아지다니!"
"전편에선 굉장히 강조되었던 일본 연출작들의 우익성이 사라진 것에 대해 가장 큰 즐거움을 느낀다.
게다가 다른 편들도 1편보다 더욱 깊어졌다!"
"전편에 비해선 비교적 보기 편하고 잘 정리되었으며 좋은 작품들도 많아졌다."
네이버 리뷰 평들을 끌고 왔는데요!
1편이 상당히 실험적이고, 매니악적이라 호불호가 갈렸다면, 2편에서는 이러한 시행착오를 거듭한 결과로 인해서
더욱 잘 정리되어지고 깊어지면서, 원편을 뛰어넘은 속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쇼킹 오브 데스는 <ABC 오브 데스2>라는 원제목으로 부천국제영화제에서 상영을 했고,
드디어 국내에서 쇼킹 오브 데스라는 이름으로 11월 19일 개봉한다고 합니다 :)
3. 터미네이터의 속편, <터미네이터2>
인간과 기계의 대전쟁.. 그를 지키지 않으면 미래 또한 없다!
미래, 인류와 기계의 전쟁은 계속 되는 가운데 스카이넷은 인류 저항군 사령관 존 코너를 없애기 위해 액체 금속형 로봇인 T-1000(로버트 패트릭)을 과거의 어린 존 코너에게로 보낸다. 형태의 변신과 자가 치유까지 가능한 T-1000에 대항하고 존 코너를 지키기 위해 인류 저항군은 T-101 (아놀드 슈왈제네거)을 과거로 급파한다. 미래의 인류 운명을 쥔 어린 존 코너, 그를 구해내지 않으면 인류의 미래는 없다. 반드시 제거해야 하는 스카이넷의 T-1000은 거침없이 존 코너 일행을 위협하며 숨가쁜 추격을 시작하는데...
<터미네이터 2 : 심판의 날 감독판>은 <타이타닉>, <아바타>의 제임스 카메론 감독 최고의 역작으로 꼽히는 작품입니다.
<타이타닉>, <아바타> 등 이렇듯 최고의 작품을 만들어낸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지만 여전히 그의 대표작을 꼽으라면 <터미네이터 2>를 모든 이들이 주저 없이 꼽는 이유는 91년 작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컴퓨터 그래픽과 액션으로 치부하기엔 드라마 장르 영화보다 더 짜임새 있는 스토리, 그리고 인간의 마음을 배워가는 로봇이라는 감동까지 두루 갖췄기 때문이죠!
이 영화는 박스 오피스 성적과 비평 모두에서 높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이 영화 이후에 제작된 많은 액션 및 SF 영화에 상당한 영향을 끼쳤습니다.
특히 이 영화의 주연 중 하나인 T-1000에 사용된 시각 효과는 CG 기술의 큰 발전을 이끌게 되는데요.
때문에 이 영화는 아카데미상(분장상, 음향효과상, 음향편집상, 시각효과상)을 비롯한 여러 상을 받았습니다!
마지막 씬에선 구형과 신형 로봇의 싸움... 정말 너무나도 치열한 액션이 이어집니다.
이 영화는 당대의 최고의 컴퓨터 그래픽 기술과 최고의 배우들이 모여 만들어진, 걸작 중 걸작입니다.
당대 최고의 영화였고, 지금 봐도 정말 감탄사가 나올만한 구성의 영화입니다.
I will be 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