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협이 반대했던 유디치과의 0원 스케일링 형사고발 건입니다. 결국은 검찰에서 무혐의 결론이 났고, 우리는 0원 스케일링을 받게 됐는데요. 사실 이건 형사고발 건도 아니라고 보는 거죠. 치협이 주장했던 0원 스케일링의 환자유인은 어차피 건강보험 적용이 되는 1회를 제외하고 2회 시술부터 제공하는 것이기 때문에 자기부담금을 대신 납부하거나 금품을 제공하는 환자 유인 행위로 볼 수 없으며 그나마도 보험 적용이 될 정도로 기본적으로 필요한 시술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국민건간 증진에 기여 한다고 판단하는 겁니다. 그렇다면 치협이 반대하는 이유가 더 궁금해지는대요. 치협은 단지 이번 0원 스케일링 뿐만이 아니라 이미 반값임플란트 때부터 유디를 몰아애려는 작업을 해 온 것입니다. 의료 분야는 사실상의 독점적 시장입니다. 암묵적 담합이라고 할 수 있는 고가 임플란트 시술로 배를 불려온 치협은 자신들의 통제에서 벗어난 유디치과의 반값임플란트를 없애야만 영원히 사람들을 자기 지갑처럼 여길 수 있는 것이죠. 치협의 기득권 인사들은 이런 부분이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정말 자신들의 이익이 아닌 국민건강 때문에 그랬을까요? 만약 그랬다면 입증할 수 있는 데이터를 이용해 자신들의 정당성을 홍보했어야지요. 하지만 그렇지 않고 입법로비 의혹을 살 정도로 의사가 정치인들과 어울려 다니고, 공정위에 과징금을 5억이나 받을 정도로 영업방해를 하진 않았을 겁니다. 이제부터라도 자신들의 이익을 챙기는 것의 반만큼 국민들 걱정도 하기를 바랍니다.
유디치과, 치협.. 0원스케일링이 무슨 문제라고
치협이 반대했던 유디치과의 0원 스케일링 형사고발 건입니다.
결국은 검찰에서 무혐의 결론이 났고, 우리는 0원 스케일링을 받게 됐는데요.
사실 이건 형사고발 건도 아니라고 보는 거죠.
치협이 주장했던 0원 스케일링의 환자유인은 어차피 건강보험 적용이 되는 1회를 제외하고
2회 시술부터 제공하는 것이기 때문에 자기부담금을 대신 납부하거나 금품을 제공하는 환자 유인 행위로 볼 수 없으며
그나마도 보험 적용이 될 정도로 기본적으로 필요한 시술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국민건간 증진에 기여 한다고 판단하는 겁니다.
그렇다면 치협이 반대하는 이유가 더 궁금해지는대요.
치협은 단지 이번 0원 스케일링 뿐만이 아니라 이미 반값임플란트 때부터
유디를 몰아애려는 작업을 해 온 것입니다.
의료 분야는 사실상의 독점적 시장입니다.
암묵적 담합이라고 할 수 있는 고가 임플란트 시술로 배를 불려온
치협은 자신들의 통제에서 벗어난 유디치과의 반값임플란트를 없애야만
영원히 사람들을 자기 지갑처럼 여길 수 있는 것이죠.
치협의 기득권 인사들은 이런 부분이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정말 자신들의 이익이 아닌 국민건강 때문에 그랬을까요?
만약 그랬다면 입증할 수 있는 데이터를 이용해 자신들의 정당성을 홍보했어야지요.
하지만 그렇지 않고 입법로비 의혹을 살 정도로 의사가 정치인들과 어울려 다니고,
공정위에 과징금을 5억이나 받을 정도로 영업방해를 하진 않았을 겁니다.
이제부터라도 자신들의 이익을 챙기는 것의 반만큼 국민들 걱정도 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