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20중반에 공무원이에요. 얼굴은 곱상하게 생기고 번호도 줄곧 따여요. 요즘 한창 공무원 준비한다고 연애를 2년정도 쉬었다가 다시 연애 한번 해보려고 해요. 나이도 있는지라 진지하게 누굴 만나보고 싶어요. 학창시절에 연애도 많이 했는데 오래 만난건 없어요. 그래서 진지하게 누굴 만나려니까 더 겁이나요.
저에 가장 큰 문제는 그냥 가볍게 누굴 만나면 농담도 잘하고 매력도 있다는 소리도 들어요. 그래서 연애는 항상 쉽게 시작하는데 저는 누구를 좋아하면 좀 진지해져요. 원래는 제가 마음이 많이 여려요. 말 가볍게 툭툭 내뱉는사람이랑은 정말 상극이거든요. 여자들 사소한거 필요한것들은 캐치를 잘하는 편이에요. 근데 여자가 자기 기분대로 말을 막 내뱉거나 틱틱 거리면 제가 그걸 받아주지를 못해요. 사소한가 잘챙겨주고 사려깊은게 장점으로 보일때는 모르겠지만 이게 단점으로 보일때는 제자신이 너무 찌질해보입니다. 여자분들은 남자가 사소한걸로 감정호서하면 안좋아하시잖아요?
저는 여자들이 사소한거를 기분 안나쁘게 얘기하면 다 들어주거든요. 근데 예전에 만난 여자들은 자기가 말한건 내가 다들어줘야되고 내가 말한건 안들어줘도 된다는 마인드가 너무 강했던것같아요.
저 진짜 여자관계 안복잡하고 바람 안피고 말도 이쁘게 하는편인데 누구를 만나려고 하니까 덜컥 겁부터 납니다.
누나들 이런남자 별로저?
저에 가장 큰 문제는 그냥 가볍게 누굴 만나면 농담도 잘하고 매력도 있다는 소리도 들어요. 그래서 연애는 항상 쉽게 시작하는데 저는 누구를 좋아하면 좀 진지해져요. 원래는 제가 마음이 많이 여려요. 말 가볍게 툭툭 내뱉는사람이랑은 정말 상극이거든요. 여자들 사소한거 필요한것들은 캐치를 잘하는 편이에요. 근데 여자가 자기 기분대로 말을 막 내뱉거나 틱틱 거리면 제가 그걸 받아주지를 못해요. 사소한가 잘챙겨주고 사려깊은게 장점으로 보일때는 모르겠지만 이게 단점으로 보일때는 제자신이 너무 찌질해보입니다. 여자분들은 남자가 사소한걸로 감정호서하면 안좋아하시잖아요?
저는 여자들이 사소한거를 기분 안나쁘게 얘기하면 다 들어주거든요. 근데 예전에 만난 여자들은 자기가 말한건 내가 다들어줘야되고 내가 말한건 안들어줘도 된다는 마인드가 너무 강했던것같아요.
저 진짜 여자관계 안복잡하고 바람 안피고 말도 이쁘게 하는편인데 누구를 만나려고 하니까 덜컥 겁부터 납니다.
제가 마음이 여린편인데 저도 누구를 진지하게 만날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