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움을 어디에서어떻게 찾고 있습니까?자연에서 혹은 사람에게서아름다움을 찾습니까? 아닙니다.바로 자기 자신에게서아름다움을 찾는 것이 옳습니다.고뇌하는 사람에게아름다움은친절하고 따스합니다.하지만 정열적인 사람에겐아름다움이 오히려힘차고 무서운 것입니다.또한 피로에 지친 사람에게아름다움은부드러운 속삭임과 같습니다.그러나 불안한 사람은아름다움을성난 파도와 같다고 말합니다.새벽을 지키는 파수꾼은아름다움을 여명과 함께오는 것이라고 말하고,낮에 일하는 사람들은석양과 함께 깃드는 것이라고 말합니다.겨울철 눈 속에 있는 사람은아름다움을 봄과 같이 온다고 믿고,여름철 뜨거운 햇살 아래 있는 사람은가을의 풍요로움과 함께 다가온다고 믿습니다.그러나 이런 말들은 모두당신들의 욕구의 다른 표현입니다아름다움은 욕구가 아니라 희열입니다.목마름에 타는 입술이나헛된 허우적거림이 아닙니다.아름다움은 눈에 보이는 것도 아니고,귀에 들리는 것도 아닙니다.아름다움은눈을 감아도 보이는 것이며귀를 막아도 들리는영혼의 것입니다.아름다움은영원히 꽃이 피어나는정원과 같은 것이며영원히 춤추는 천사들의 모임입니다.아름다움의 극치는생명이 그 거룩한 모습을그대로 내보일 때입니다.그러므로 당신 자신을 그대로내보이는 것은 아름다움의극치를 실현하는 것과 같습니다. 겉으로 드러난 아름다움은물질적 포장에 불과합니다.진정한 아름다움은바로 생명의 신비이며생명 그 자체입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늘 삶과 생명을 한탄하며불행하다고 절망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우리는 살아 숨쉬는생명을 가진 것만으로도 충분히아름답고 경이로운세상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칼릴지브란의 글 중에서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부탁드립니다...(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1
내면의 아름다움...
아름다움을 어디에서
어떻게 찾고 있습니까?
자연에서 혹은 사람에게서
아름다움을 찾습니까? 아닙니다.
바로 자기 자신에게서
아름다움을 찾는 것이 옳습니다.
고뇌하는 사람에게
아름다움은
친절하고 따스합니다.
하지만 정열적인 사람에겐
아름다움이 오히려
힘차고 무서운 것입니다.
또한 피로에 지친 사람에게
아름다움은
부드러운 속삭임과 같습니다.
그러나 불안한 사람은
아름다움을
성난 파도와 같다고 말합니다.
새벽을 지키는 파수꾼은
아름다움을 여명과 함께
오는 것이라고 말하고,
낮에 일하는 사람들은
석양과 함께 깃드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겨울철 눈 속에 있는 사람은
아름다움을 봄과 같이 온다고 믿고,
여름철 뜨거운 햇살 아래 있는 사람은
가을의 풍요로움과 함께 다가온다고 믿습니다.
그러나 이런 말들은 모두
당신들의 욕구의 다른 표현입니다
아름다움은 욕구가 아니라 희열입니다.
목마름에 타는 입술이나
헛된 허우적거림이 아닙니다.
아름다움은 눈에 보이는 것도 아니고,
귀에 들리는 것도 아닙니다.
아름다움은
눈을 감아도 보이는 것이며
귀를 막아도 들리는영혼의 것입니다.
아름다움은
영원히 꽃이 피어나는
정원과 같은 것이며
영원히 춤추는 천사들의 모임입니다.
아름다움의 극치는
생명이 그 거룩한 모습을
그대로 내보일 때입니다.
그러므로 당신 자신을 그대로
내보이는 것은 아름다움의
극치를 실현하는 것과 같습니다.
겉으로 드러난 아름다움은
물질적 포장에 불과합니다.
진정한 아름다움은
바로 생명의 신비이며
생명 그 자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늘 삶과 생명을 한탄하며
불행하다고 절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살아 숨쉬는
생명을 가진 것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답고 경이로운
세상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 칼릴지브란의 글 중에서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